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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agon is Easier to Draw Than the Snake(안 본 용은 그려도 본 뱀은 못 그리겠다) 또는…

땅끝
2024-12-25 10:41 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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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ragon is Easier to Draw Than the Snake(안 본 용은 그려도 본 뱀은 못 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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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The Dragon is Easier to Draw Than the Snake(안 본 용은 그려도 본 뱀은 못 그리겠다)
저자/출판사 : 조무정, 북랩
쪽수 : 226쪽
출판일 : 2022-03-21
ISBN : 9791165397289
정가 : 15000

FOREWARD
ACKNOWLEDGMENT
INTRODUCTION

301. A crying baby gets fed. 우는 아이 젖 준다.
302. Nothing to eat at well-publicized feasts.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303. A one-year-old teardrop. 작년에 괸 눈물이 금년에 떨어진다.
304. Take a pheasant along with her eggs. 꿩 먹고 알 먹는다.
305. Could a fledgling dove fly over a hill? 햇비둘기 재 넘을까?
306. Every success to my credit, all failures to ancestors. 잘되면 제 탓, 안되면 조상 탓.
307. Wild but pretty apricot. 빛 좋은 개살구.
308. Surviving without teeth but with the gum.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
309. No help from too many helpers. 주인 많은 나그네 밥 굶는다.
310. An unlucky hunter catches a bear without the gallbladder. 재수 없는 포수는 곰을 잡아도 웅담이 없다.
311. Lose a pheasant while chasing a sparrow. 참새 잡으려다 꿩 놓친다.
312. Wind for the flour vendor, rain for the salt salesman. 밀가루 장사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 장사하면 비가 온다.
313. A fan in the fall. 추풍선 같다.
314. Eating cooled porridge. 식은 죽 먹기.
315. An arrow in the air, water on the ground.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지른 물이라.
316. Shallow water shows the pebbles underneath. 물이 얕으면 돌이 보인다.
317. Beating the boulder with an egg. 달걀로 바위 치기다.
318. A tiger out of woods, fish out of water. 산 밖에 난 범이요, 물 밖에 난 고기라.
319. Knowing one thing only.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
320. Receiving a forced salute. 억지로 절 받기다.
321. Count chickens in the fall that hatched in the spring. 봄에 깐 병아리 가을에 와서 세어 본다.
322. When ready for shopping, the market is closed. 망건 쓰자 파장난다.
323. The catacomb is just outside the front gate. 대문 밖이 저승이라.
324. Even water, once frozen, can be broken into pieces. 물도 얼음이 되면 부러진다.
325. My blood boils. 오장이 뒤집힌다.
326. An immature moo-dang kills a person.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327. Don’t bother to look at trees you can’t climb up.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
328. Small streams produce dragons. 개천에서 용 난다.
329. Slippery cobbles after pebbles. 조약돌을 피하니까 수마석을 만난다.
330. Fallen leaves asking pine needles to be quiet.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331. A cow’s walk to a slaughterhouse. 푸줏간으로 들어가는 소걸음.
332. Must face the sky to pick a star.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333. Jeong lost over distance. 멀리 있으면 정도 멀어진다.
334. Even a ghost won’t understand you if you are quiet. 말 안 하면 귀신도 모른다.
335. A man with a sword is felled with a sword. 칼 든 놈은 칼로 망한다.
336. Temptation to have red-bean gruel. 팥죽 단지에 생쥐 들랑거리듯 한다.
337. Mud of clay holds water. 굳은 땅에 물 고인다.
338. Tadpoles in a well. 우물 안 개구리.
339. A rabbit startled from his own flatus.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340. Nonsense from a well-fed man. 익은 밥 먹고 선소리한다.
341. Denuded pheasant. 털 뜯은 꿩 모양이다.
342. Your eyes are your glasses. 자기 눈이 안경이다.
343. The full moon also wanes. 달도 차면 기운다.
344. A village calf remains a calf, never a bull. 동네 송아지는 커도 송아지다.
345. A drum in the neighborhood. 동네북이다.
346. Raising the floor lowers the ceiling. 마루가 높으면 천장이 낮다.
347. A flaw in a gem. 옥에 티가 있다.
348. The more you bang the drum, the more noise you create.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
349. Even a river dries up if used. 강물도 쓰면 줄어든다.
350. Prairie after mountains.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351. Flowers from a dead tree. 죽은 나무에 꽃이 핀다.
352. Slapping face follows enticing. 어르고 뺨친다.
353. A big snake climbing over a wall. 구렁이 담 넘어 가듯 한다.
354. A wealthy family at the expense of three villages. 부자 하나면 세 동네가 망한다.
355. Placing persimmons and pears at a jesa. 남의 집 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356. Licking a watermelon. 수박 겉핥기.
357. Three-inch togue ruins five-foot body. 세 치 혀가 다섯 자 몸 망친다.
358. Time is the medicine. 세월이 약이다.
359. Wearing a silk dress in the dark night. 비단옷 입고 밤길 간다.
360. Sky seen through the eye of a needle. 바늘 구멍으로 하늘 보기.
361. A ship with multiple captains climbs up a mountain.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
362. Eat the liver of a flea. 벼룩의 간을 내어 먹는다.
363. A sheet of paper is lighter when lifted together.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364. Cats cleansing their faces. 고양이 세수하듯 한다.
365. Bad news travels faster. 나쁜 소문은 빨리 퍼진다.
366. Chicken and cow glancing each other.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한다.
367. Even a flea has a face to carry around. 벼룩도 낯짝이 있다.
368. Licorice to a medicine man. 약방에 감초.
369. Jumping with a dagger between teeth. 칼 물고 뜀뛰기한다.
370. Meet the lover, pick the mulberry as well. 임도 보고 뽕도 딴다.
371. A thief finds his legs asleep. 도둑이 제 발 저리다.
372. Old sayings are without flaws. 옛말 그른 데 없다.
373. Fixing the barn after the cow escapes.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374. Deep water attracts fish.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375. The dragon is easier to draw than the snake. 안 본 용은 그려도, 본 뱀은 못 그리겠다.
376. Pull a sword out to fight a mosquito. 모기 보고 칼 빼기 한다.
377. Blood on the foot of a bird. 새 발의 피다.
378. Waiting for a morning moon early at dusk.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
379. Catching a mouse without breaking a jar. 독 깨질까 쥐를 못 잡는다.
380. Close the eyes, lose the nose. 눈 감으면 코 베어 가는 세상.
381. A toddler playing around an open well. 우물가에 애 보낸 것 같다.
382. Can you spit on a smiling face? 웃는 낯에 침 뱉으랴?
383. Without the tiger, rabbits are the master.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다.
384. A dull-witted horse pulls ten wagons. 둔한 말이 열 수레를 끈다.
385. Loss is part of business. 한 푼 장사에 두 푼 밑져도 팔아야 장사.
386. A cantankerous bullock with horns on the hip.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387. A sage follows the aged custom. 성인도 시속을 따른다.
388. A bellybutton bigger than the belly.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389. Ill comes often on the back of worse. 흉년에 윤달 온다.
390. Neither push nor pull is an option. 빼도 박도 못 한다.
391. Fanning a burning house.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
392. See neither a bottom nor an end. 밑도 끝도 없다.
393. Good times pass fast. 신선 놀음에 도낏자루 썩는 줄 모른다.
394. Having wasabi in tears. 울며 겨자 먹기.
395. Scold in private, praise in public. 책망은 몰래 하고 칭찬을 알게 하랬다.
396. Get to blow a trumpet thanks to the boss. 원님 덕에 나팔 분다.
397. A mute with troubled thoughts. 벙어리 냉가슴 앓듯 한다.
398. No news is good news.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399. A mayfly attacking fire. 하루살이 불 보고 덤비듯 한다.
400. Vacillating between the gallbladder and the liver. 간에 붙고 쓸개에 붙는다.

INDEX (in essay number)




ESG 경영의 이해와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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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ESG 경영의 이해와 실제
저자/출판사 : 이진성 , 김민경 , 전상평 , 양하영 , 백일대 ,, 원더북스
쪽수 : 424쪽
출판일 : 2022-05-30
ISBN : 9791197834691
정가 : 22000

머리말
제1장 관계와 이유로 알아보는 ESG 경영
제2장 ESG 관련 주요 용어의 이해
제3장 기업관점에서 ESG가 필요한 이유
제4장 왜 ESG를 알아야 하는가?
제5장 ESG, CSR과 무엇이 다른가?
제6장 ESG 경영 전략 혁신프로세스
제7장 탄소저감 ESG 친환경 마케팅 사례
제8장 농식품기업 ESG 경영으로 날개를 달다
제9장 기업의 ESG 경영전략
제10장 글로벌 기업의 ESG 경영과 적응 사례(완성차 업체 중심으로)
제11장 ESG 경영과 리더십
제12장 ESG 경영 우수 사례
제13장 ESG 경영과 중대재해처벌법이 주는 국가 사회적 가치
제14장 ESG 최근 주요 동향 및 중소기업 지원정책
제15장 ESG 진단 및 진단 보고서 작성요령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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