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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NFT 레볼루션 또는 그대는 그대이기 때문입니다

땅끝
2024-12-25 10:41 1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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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NFT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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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넥스트 NFT 레볼루션
저자/출판사 : 정재환 , 이요한 , 이선민, 더퀘스트
쪽수 : 188쪽
출판일 : 2022-05-25
ISBN : 9791165219826
정가 : 16000

서문_ NFT의 가능성은 아직 발현되지 않았다

PART 1. 블록체인과 NFT

Chapter 1.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신뢰할 필요가 없는 신뢰
블록체인의 현재와 추구하는 가치

Chapter 2. NFT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코인과 토큰, FT와 NFT

PART 2. 자산으로서의 NFT

Chapter 1. NFT의 가치평가,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
내러티브
기반하는 체인
가치평가 모델

Chapter 2. NFT 거래에 가장 시급한 것: 유동성
유동성이란
유동성 주입을 위한 생태계의 노력과 발전

Chapter 3. 터지는 거품일까, 굳어가는 돌일까?
암호자산의 가치
NFT의 가치, 유틸리티에 달려 있다
NFT를 둘러싼 다양한 논의: 일단 뛰어들어라

PART 3. 메타버스 속 NFT

Chapter 1. 메타버스: NFT의 가장 큰 유스케이스
웹3과 NFT
차별화된 가치를 지닌 웹3에서의 메타버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Chapter 2. NFT를 통해 진화하는 디지털 사회 경험
게임 산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가상 부동산의 활용

부록_ 밟지 못하는 땅이지만, 더샌드박스에서 ‘버추얼 랜드’를 사보자!




그대는 그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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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그대는 그대이기 때문입니다
저자/출판사 : 최란주, 학이사
쪽수 : 184쪽
출판일 : 2022-11-02
ISBN : 9791158543877
정가 : 12000

시집을 내며

첫째 마당. 사랑과 그리움, 다시 기다림

내가 산을 사랑하는 까닭은 / 삶 / 비 오는 날의 커피 / 안구건조증 / 사랑 / 소낙비가 쏟아지는 저녁 / 천년 만의 데이트 신청 / 속엣말 다 털어놓고 / 서 있는 강물 / 눈알이 아파요 / 마른 눈 / 소나무 편의점 / 붙들고 싶었다 / 줄장미 붉은 손바닥 / 자화상

둘째 마당. 고향을 그리다

오래된 원고 / 노랑꽃별이 뜨는 마을 / 밤을 줍다 / 산그늘 / 막걸리 풍경 / 아버지의 초미금焦尾琴 / 메기 / 마지막 유산 / 감꽃 목걸이 / 산수유 비 / 어머니가 이상하다 / 오시어요 어머니 / 어머니 생각에 / 여름 풍경 / 탈 속

셋째 마당. 자연을 품다

눈 / 토란잎 / 낮달 / 허허로운 들녘엔 / 석불 / 지리산 이야기 / 바람 부는 날 / 구름사다리 / 뼈대 없는 창살 / 숨 쉬는 무덤 / 스타카토로 잘린 손목 / 손바닥선인장 / 겨울나무 / 소나무가 키우는 집 / 눈이 오는 날엔 쉽게 잠든다

넷째 마당. 삶, 그 고단함에 대하여

夢筆生花 / 신문지 영토 / 유채꽃 / 거리에서 / 쌀알이 내리는 저녁 / 부화하고 있는 알 / 갈매기 사내 / 상록수 / 턱없는 그녀 / 동물보호법 / 이사 / 강천산 애기단풍 / 곱사등이 / 도시와 도시인 / 시를 쓰는 것

다섯째 마당. 사투리, 유머를 넘어 관능으로 꽃피다

늦겨울 / 촌닭 / 장호원 복숭아 / 수락폭포 셋째 마당 / 젖꼭지 / 카페 라 캄파넬라 / 오이도 조개구이집 여자 / 홀로 새우는 밤 / 그는 뱀이었다 / 말복, 그 응큼한 / 여명 / 빗방울 랩소디 / 싱가폴 슬링 한잔하실래요? / 길을 끌고 가는 젊은 마라토너 / 딱 문고판 크기의 조그만 사내와 살고 있다

여섯째 마당. 살며 일하며

남쪽의 집수리 / 책상은 주름을 양육한다 / 객관식 요일과 주관식 주말 / 어느 날 당신의 삶이 경매된다면 / 땡볕 법정 / 네모난 겨울 / 개명 / 고문장 / 원 안과 밖의 사람 / 뫼비우스 월요일

일곱째 마당. 이별, 예술로 승화하다

옮긴 이 / 장화 / 붙박이 여자 / 빗살무늬 햇살 / 엔젤 피시를 꿈꾸다 / 풀밭 사이로 / 트럭에 치인 솔새 / 모르트 퐁텐의 추억 / 내 몸의 연결고리 / 네트워크 / 돌 안의 선율 / 내 죽으면 사랑하는 이여 / 온시디움을 들어내다 / 잠자리의 눈물 / 가방을 지키다

고故 최란주 시인의 삶과 작품세계 _ 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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