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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알고리즘 또는 엄마가 아들에게 전하는 그림 편지

땅끝
2024-12-25 10:41 2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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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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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말의 알고리즘
저자/출판사 : 고은미 , 김정호, 한밤의책
쪽수 : 220쪽
출판일 : 2022-06-20
ISBN : 9791191731255
정가 : 16800

프롤로그 인생을 바꾸는 말의 마법

제1장 운명을 바꾸는 말의 알고리즘
속말과 바깥말이 우리를 조종한다
내 말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내 자신이다
감정은 뇌의 신경회로를 바꾼다
운명을 바꾸려면 말부터 바꿔라
그게 무엇이든 말하는 대로 된다

제2장 행복을 끌어당기는 말의 알고리즘
변화의 힘은 항상 현재에 있다
불행 버튼을 끄고 행복 버튼을 켜라
행복은 상황이 아닌 관점에 달렸다
생각에도 황금비율이 있다
불행을 끌어당기는 4가지 말의 프레임
부정을 뒤집으면 긍정이 된다
마음속 ‘인내의 창’을 넓히는 방법

제3장 부와 풍요를 끌어당기는 말의 알고리즘
습관적인 ‘아니오’는 성장을 멈추게 한다
부와 성공은 원하는 사람에게만 온다
걱정하는 말은 현실이 된다
당신은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하다
낙관주의자와 비관주의자는 다른 세상에 산다
쓸데없이 자신을 낮추지 마라
문제’라는 단어를 ‘도전’으로 바꾸라

제4장 관계를 이끌어가는 말의 알고리즘
삶의 만족도는 관계에 달렸다
모든 사람에게는 ‘미끼 말’이 있다
말 패턴이 관계 패턴을 만든다
말 잘하는 사람은 잘 듣는 사람이다
자신을 아낄수록 말은 신중해진다
공감이란 서로의 욕구를 아는 데서 시작된다
갈등은 결국 사소한 말에서 비롯된다

제5장 인생이 술술 풀리는 말의 알고리즘
내가 나를 사랑할 때 인생도 나를 사랑한다
특별하게 여겨야 특별해진다
짜증내는 말이 짜증나는 사람을 만든다
아무리 좋은 말도 자주 하면 좋지 않다
귀한 사람만이 귀한 대접을 받는다
추측하지 말고 물어보자
다른 사람의 운전대를 빼앗지 마라




엄마가 아들에게 전하는 그림 편지
9791197705595.jpg


도서명 : 엄마가 아들에게 전하는 그림 편지
저자/출판사 : 강안, 다연
쪽수 : 244쪽
출판일 : 2022-07-11
ISBN : 9791197705595
정가 : 16000

PROLOGUE
비 오는 날 | 정원사의 마음 |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야 | 손잡고 가면 | 지지대가 되어본 적 있니? | 마음을 들여다본다는 것 | 날 좀 붙잡아줄래? | 늦은 때란 없다 | 끝까지 버티면 얻을 수 있는 것 | 조각 하나가 빠졌니? | 지금 | 빗방울은 우산을 먼저 펼치지 | 썰물이 되는 바다 |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 베짱이도 괜찮아 | ‘내려놓다’라는 말과 좀 더 친해질 수 없을까? | 멀리 있어도 | 어둡기 때문에 빛나는 거야 | 이런 친구 | 토닥토닥 쓰담쓰담 | 넌 참 힘들겠다 | 우린 좀 천천히 가자 | 휴식이 필요해 | 똑바로 걷고 있는걸요! | 너를 너답게 만드는 시간 | 괜찮은 어른이 되려면 | 비워야 얻을 수 있는 것 | 가지 않은 길 | 소중한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단다 | 서두르지 마 | 너는 누구니? | 무섭지 않아 | 제빵사의 꿈 | 주파수를 맞추렴 | 성장하려면 | 조금 더 기다려줄걸 | 진흙탕 축제 | 네 가슴에 상처가 날까 봐 | 네가 늘 이랬으면 좋겠어 | 춤추게 하는 말, 아프게 하는 말 | 흔들린다면 숲으로 가렴 | 둥글어진다는 것 | 사과가 먼저야 | 함께 성장하기 | 물들인다는 것 | 아버지가 말씀하셨지 | 넌 괜찮을까? | 쓸모없는 것이 얼마나 될까? | 아버지의 마음 | 등이 굽은 대못 하나 | 엄마는 가끔 이런 꿈을 꾼다 |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말아라 | 달은 채우기도 하지만 덜어내기도 하지 | 마중물 | 신호등 앞에서 기다리는 이유 | 너 참 세다 | 존재하는 것들에는 그림자가 있다 | 떨어진 게 아니라 내려앉은 거야 | 삶의 곳간을 채우려면 | 끝이 아니라 시작이란다 | 두려워하지 마 | 혼자 할 수 없어 | 잘 건너고 있니? | 분수를 지키려면 | 네 하루에 등을 하나 걸어두자 | 부러워하지 마 | 이렇게 말해볼까 | 마음에 무엇을 두었니? | 호박씨를 깐다고? | 네 발 아프지, 개구리 등 터지지 | 함께 살자 | 청개구리의 눈물 | 두려움이 두려움을 낳는다 | 약해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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