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브레인 또는 꽃을 끌고
땅끝
2024-12-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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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브레인

도서명 : 팬데믹 브레인
저자/출판사 : 정수근, 부키
쪽수 : 260쪽
출판일 : 2022-05-10
ISBN : 9788960519244
정가 : 16800
들어가는 말: 팬데믹 시대, 뇌 과학과 인지 심리학 연구의 최전선을 가다
1부 코로나는 우리 뇌와 마음을 어떻게 위협하는가
코로나에 걸리면 정말 우리 뇌가 손상될까?
팬데믹이 우리의 정신 건강을 악화시킨다
사회적으로 고립되면 왜 몸과 마음이 아플까?
팬데믹, 남극 기지, 우주 정거장의 공통점은?
팬데노믹스, 경제 불황이 인지 기능을 저하시킨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이 뇌를 더 피곤하게 만든다
팬데믹 시대의 우리 뇌를 위한 최고의 보약은?
사회적 거리 두기 속에서 스킨십이 더 필요한 이유
팬데믹 기간에 태어난 아기들은 인지 기능이 떨어질까?
2부 전 지구적 방역 현장이 된 우리의 일상
화상 회의와 줌 미팅은 왜 대면 미팅보다 더 피곤할까?
학습 효율을 높이는 비대면 온라인 수업 활용법은?
왜 마스크를 쓰면 더 예쁘고 잘생겨 보일까?
아는 사람 얼굴도 마스크를 쓰면 왜 알아보기 힘들까?
백신 접종 후유증, 왜 나만 유독 더 아플까?
수월할 줄 알았던 자가 격리가 못 견디게 지루한 이유
방역 수칙을 잘 지키게 만드는 뇌 과학적 방법은?
인지 능력이 높을수록 방역 수칙을 잘 지킨다?
사회적 거리 두기는 왜 2미터로 정했을까?
과학자들도 연구실과 거리 두기를 하고 있을까?
3부 팬데믹에도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팬데믹이 끝나면 우리 뇌와 인지 기능도 회복될까?
집콕 생활 중 비디오 게임은 병일까 약일까?
팬데믹 때문에 지친 몸과 마음을 깨울 최고의 가성비 방법은?
SNS와 메타버스가 대면 만남을 대체할 수 있을까?
바이러스 감염보다 더 위협적인 팬데믹 스트레스
팬데믹 스트레스를 피하는 최고의 방법은 정신 승리?
팬데믹을 가장 잘 견디는 사람은 공포 영화 마니아?
꿀잠은 어떻게 코로나와 맞설 무기가 되는가?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우리 가족은 더 행복해졌다?
팬데믹 2년, 누구에게는 길고 누구에게는 짧았던 이유
나가는 말: 이제 우리는 롱 코비드를 대비해야 한다
주
꽃을 끌고

도서명 : 꽃을 끌고
저자/출판사 : 강은교, 열림원
쪽수 : 268쪽
출판일 : 2022-08-31
ISBN : 9791170401124
정가 : 15000
시인의 말
1부 어느 황혼을 위하여
빈자일기 - 삯전 받는 손들을 위한 노래 / 사랑법 / 동백 / 빨래 너는 여자 / 비리데기의 여행 노래 - 1곡: 폐허에서 / 우리가 물이 되어 / 연애 / 풀잎 / 안갯속에는 / 둥근 지붕 / 혜화동 - 어느 황혼을 위하여 / 십일월 / 진눈깨비 / 황혼곡조 4번 / 내 만일 / 일어서라 풀아 / 자전自轉 1 / 소리 9 / 꽃을 끌고
2부 그대의 들
허총가虛塚歌 1 / 진달래 / 저물 무렵 / 가을 / 자전自轉 2 / 햄버거와 구름 / 파도 / 상처 / 그 담쟁이가 말했다 / 회귀回歸 - 영수를 위하여 / 하관下棺 / 비 / 그대의 들 / 오래전에 쓴 시: 비마飛馬 / 여름날 오후
3부 어떤 사랑의 비밀 노래
섬 - 어떤 사랑의 비밀 노래 / 그 꽃의 기도 / 사과에 대하여 / 기적 / 살그머니 / 가족 / 그 집 - J를 추억함 / 나무가 말하였네 / ㄱ씨와 ㅈ양이 / 엘리베이터 속의 꽃잎 한 장 / 가을의 시 / 숲 / 벽 속의 편지 - 눈을 맞으며 / 봄날의 끈 / 운조
4부 아직도 못 가 본 곳이 있다
청계폭포 / 당고마기고모네 싱크대 / 자장면 / 빈자일기 - 구걸하는 한 여자를 위한 노래 / 봄·기차 / 희명 / 붉은 저녁 너의 무덤가 / 이 세상의 시간은 / 운조의 현 - 셋째 노래: 연꽃 미용실 / 아직도 못 가 본 곳이 있다 / 너를 사랑한다 / 별똥별 / 그 마당의 나무에서 들리다 / 초록 거미의 사랑 / 아벨서점
5부 그리운 것은 멀리 있네
그리운 동네 / 아, 이걸 어째? / 어둠이 한 손을 내밀 때 / 배추들에게 / 시든 양파를 위한 찬미가 / 벽 속의 편지 - 누군가의 집 뒤에서 / 겨울 햇볕 / 빗방울 하나가 / 시詩, 그리고 황금빛 키스 / 당고마기고모의 구름무늬 블라우스 / 그리운 것은 멀리 있네 / 물길의 소리 / 운조의, 현絃을 위한 바르 - 열한 번째 가락: 뒤꼍 / 찻집, ‘1968년 가을’ / 망와望瓦 / 빗방울 하나가 1 / 봉투 / 당고마기고모의 대바늘 / 당고마기고모 모자 가게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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