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대 기업 ESG 담당자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 또는 백만장자 마인드
땅끝
2024-12-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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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00대 기업 ESG 담당자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

도서명 : 100대 기업 ESG 담당자가 가장 자주 하는 질문
저자/출판사 : 김태한,정현상, 세이코리아
쪽수 : 488쪽
출판일 : 2022-11-04
ISBN : 9791197734540
정가 : 28800
추천사
머리글 자본의 새 흐름 ESG
차례
[1부 기업이 이익을 내는 새로운 공식]
1장 ESG 경영 시작에 앞서 알아야 할 것들
1. ESG는 과연 착한 경영인가?
ESG는, 어쨌든 ‘돈’ 이야기다
돈 버는 공식이 어떻게 바뀌었나?
2. 사기와 혁신 사이, ESG가 작동하기 위한 조건들
조건 1: ESG 잘하는 기업이 돈도 잘 번다
조건 2: ESG 정보공시와 평가는 선택이 아닌 의무다
조건 3: 투명한 금융 시스템은 개인에 달려 있다
2장 ESG 경영 혁신 전략
1. 기업의 목적을 바꾸려면?
2. ESG 경영 도입이 마주할 쟁점들
누구를 위한 이익인가: 주주 자본주의 vs 이해관계자 자본주의
기업과 사회의 상호작용: 단일 중대성 vs 이중 중대성
과일은 언제 따야 할까?: 단기주의 vs 장기주의
3. 코리아디스카운트가 일어나는 이유
기업지배구조는 성장과 공정 분배가 얽힌 실타래다
북한 핵무기보다 더 위협적인 이슈
기업이 생존 앞에 마주한 두 과제
4. 기업지배구조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500만 삼성전자 주주가 경영에 직접 참여한다면
알아두면 쓸모있는 지배구조 개선 제도와 배경
5. 경쟁력 있는 지배구조로 업그레이드하려면
이사회의 ESG 리더십: 권한을 주고 책임을 물어라
이사회의 전문성: 이사 선정 과정에서부터 살펴야
이사회의 다양성과 소통 능력: 여성 임원이 중요한 이유
3장 ESG 금융
1. 스튜어드십 코드는 의무인가, 자율인가?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금융사의 돈
집사가 주인을 위해 할 일: 수탁자책임과 지속가능성
2. 의결권: 주총 소집통지서를 함부로 버리면 안 되는 이유
주주가 권리를 행사하는 방법들: 기관투자자의 수탁자책임 이행
블랙록을 배후 조종하는 의결권 자문 서비스의 위력
3. ESG 금융에는 트렌드가 있다
4. ESG 금융 정책의 최대 이슈들
ESG 금융 정책의 미래: EU 지속가능금융 액션플랜
주전자 속 개구리는 누구인가?
키코 사태가 알려주는 ESG 금융상품 공시의 중요성
다양한 ESG 채권의 세계
택소노미가 금융기관의 그린워싱을 막기 위한 제도라고?
택소노미의 파급효과
천연가스와 원자력 발전은 과연 녹색인가?
4장 중소기업의 ESG 전략
1. 해야만 하나? 해야만 한다!
중소기업에 ESG 경영이 필요한 4가지 이유
ESG 관리지표별 체크리스트와 추진 전략
2. 모르면 손해 보는 중소기업 ESG 지원 정책
중소벤처기업부의 ESG 벤처투자 표준 지침을 챙겨라
놓치지 말아야 할 은행권 ESG 대출상품
5장 실무자가 꼭 챙겨야 하는 ESG 이슈
1. 중대재해처벌법은 살아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의 규정과 처벌조항을 분석해보니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비교
2. STOP 뇌물! 반부패는 기업 평판의 핵심이다
3. 다양성과 형평성을 갖춘 포용적 조직(DE&I)을 위하여
[2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그리고 RE100]
6장 탄소중립: 병든 지구를 위해 기업이 해야만 하는 일
1. ‘기알못’을 위한 기후변화 입문하기
기후변화와 온실효과의 관계
온실효과는 왜 발생하고, 왜 문제가 되는가?
온실가스를 유발하는 7가지 물질의 정체
‘CO2e’의 의미를 알면 온실효과가 보인다
400만 년 전 폭염 지구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2. 기업이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는 방법
‘측정’하지 않고 ‘계산’하는 이유
인벤토리 구축: 온실가스 배출처를 찾아라
스코프(Scope), 어디에 쓰는 용어인가?
기업마다 다른 배출량 산정 의무
3. 탄소중립을 위한 세 가지 키워드: 과학, 감성 그리고 돈
IPCC 6차 보고서의 의미: 사람이 살 수 없는 지구가 온다
우리는 기후 재앙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기업을 탄소중립에 참여하게 만드는 동인
개발의 새로운 개념, 기후탄력적 개발
4. 국가 탄소중립 선언과 탄소중립 기본법
탄소중립법의 기본원칙
한국에서 탄소중립은 왜 어려운 과제인가?
탄소중립 비용은 얼마나 들까?
5. 기업의 탄소중립 목표와 SBTi
탄소중립 목표에 SBTi는 왜 필요할까?
과학 기반 감축목표와 넷 제로 기준
6. 특명! 가치사슬 온실가스 배출량을 관리하라
기업의 미래 가치 달린 스코프 3 관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려면
금융기관 포트폴리오 배출량 산정 방법
7. 자발적 탄소시장이 주목받는 이유
8. 기후변화가 가져온 새로운 무역장벽: 탄소국경세
참치통조림에는 왜 돌고래 라벨이 들어갔을까?
탄소국경조정제도 도입은 WTO 규범 위반일까?
탄소국경세가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한국 정부의 탄소국경세 대응 방향은?
공급망 배출량 관리가 기업 경쟁력
탄소국경세는 선진국의 사다리 걷어차기인가?
7장 이제는 국민 상식! ‘RE100’과 에너지 전환
1. 세계 영향력 있는 기업들이 RE100에 동참하는 이유
아무나 가입할 수 없는 RE100
어떻게 생산해야 재생에너지일까?
한국형 RE100은 재생에너지 구매 제도
표준이 된 온실가스 프로토콜 스코프 2 가이던스
국내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의 특징
야심 찬 목표, 더 클라이밋 그룹의 RE100 리더십
2. 기후변화와 원자력
재생에너지인가, 친환경에너지인가? 원전을 둘러싼 논란들
기업이 원전 메시지를 내놓지 않는 이유
[3부 Ready, Get Set, Go! ESG 정보공시와 평가]
8장 ESG 정보공시 A to Z 241
1. ESG 투자는 묻고 또 묻는 투자다
2. ESG 공시체계의 핵심은?
기업공시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준비
ESG 생태계의 핵심은 투명한 정보
3. 공시 알파벳 수프를 떠먹는 법: ESG 정보공개의 국제적 트렌드
‘자율’이라 적고 ‘의무화’라 읽는다
숫자가 아니라도 괜찮아: 정성적 데이터의 중요성
구글이 세상의 책을 스캔하려는 이유
4. 국내 ESG 공시제도 뜯어보기
5. 한국기업이 갈라파고스화되지 않으려면
일정보다 서둘러라: 공시규제 직접 대응
안 보여주면 돈은 떠난다: 해외 투자자 및 고객사 대응
6. 해외 ESG 공시 의무화 흐름 살펴보기
하나로 합쳐라: G20의 TCFD 권고안
유럽에 자회사 둔 우리 기업도 타깃: EU의 CSRD
바이든의 드라이브: 미국 SEC의 기후공시지침
IFRS의 ISSB와 두 개의 표준안: S1, S2
7.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위한 실무 팁
이대로만 하세요: GRI 가이드라인
컨설팅 업체는 어떻게 활용하나?
보고서를 잘 만들면 평가 점수가 오를까?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협업의 예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의 4가지 원칙
ESG 공시 프레임워크 비교하기: TCFD, SASB, CDP
보고서 검증은 요식행위가 아니다
9장 기업 ESG 평가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자세
1. ESG 평가는 상품이다
ESG 공시와 평가를 혼동하면 벌이지는 일
ESG 평가를 활용할 포인트
2. 왜 우리 회사의 ESG 평가 결과는 항상 기대 이하일까?
ESG 평가 프로세스를 이해하라
유형 1: 설문지(DJSI, CDP)
유형 2: 평가기관 직접 수집(MSCI, KCGS)
3. ESG 평가는 왜 이렇게 많을까?
돈 되는 사업에는 선수가 모여든다
평가마다 결과가 다른 것은 자연스러운 일
ESG 평가사의 옥석을 가리는 기준
기업이 ESG 평가 홍수에서 살아남으려면?
4 ESG 평가 살펴보기
DJSI 인덱스의 핵심: 편입만으로도 혜택
CDP 평가의 핵심: 환경 이슈 특화
MSCI ESG 평가의 핵심: 재무적 리스크 관리에 초점
KCGS 평가의 핵심: 거래소 인덱스 편입을 위한 관문
5. 평가사 씨, 너나 잘하세요: Rate the Raters
[4부 흐름을 읽는 눈: ESG의 현재와 미래]
10장 ESG 열풍도 풀지 못한 숙제
1. 블랙록의 변신에는 이유가 있다
2. ESG는 정치 이슈인가, 경제 이슈인가?
정치권에서 ESG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
윤석열정부의 ESG 정책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
3. 지속가능성의 맥락을 이해해야 미래가 보인다
인류의 미래에 물려줘야 할 것들
기업이 지속가능경영을 하면 얻게 될 과실
4. CSR보다 ESG가 대세가 된 이유
CSR의 연원
기업 앞에 놓인 도전적 과제들
5. 테슬라는 과연 ESG 루저인가?
6. 그린워싱은 ESG를 어떻게 갉아먹을까?
중고차 레몬시장의 교훈
선한 의지 뒤의 이기심: 그린워싱의 유형
담배회사가 우수 ESG 기업이 된 사연
최고의 시간이었고, 최악의 시간이었다: 금융회사의 그린워싱
11장 베스트 프랙티스와 큰 그림
1. 지속가능경영에 다걸기한 유니레버가 얻은 것
2. 미디어 산업에 적용해야 할 ESG 원칙
3. 그 날은 곧 온다: 이회성 IPCC 의장의 진단과 처방
4. 시대를 앞서나가세요: 리처드 하윗 전 IIRC CEO의 조언
5. 도시는 환경 문제의 근원인가, 사회변화의 엔진인가?
[5부 지금 당장 ESG 스페셜리스트에 도전하라!]
12장 ESG, 해볼 만한 직업인가?
1. “어디 사람 없나요?” 세계는 지금 ESG 인력 구인난
2. ESG 일자리,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기업
금융기관
컨설팅사
법무법인
ESG 평가사
검증기관
3. 여기서 공부하면 자리를 골라 간다고?
ESG 교육기관과 교육과정
지속가능금융 자격증
4. ESG 전문가가 컨설팅사에서 기업으로 이직하는 까닭
5. 제도화 흐름을 이해해야 진짜 ESG 전문가
입법 동향 파악 ABC
정부 정책과 계획의 속내 읽기
해외 정책의 국내 도입 시기를 알아내려면
용어정리
참고문헌
백만장자 마인드

도서명 : 백만장자 마인드
저자/출판사 : 모리세 시게토모, 율리시즈
쪽수 : 220쪽
출판일 : 2022-03-25
ISBN : 9788998229979
정가 : 15000
글을 시작하며
제1장 부자가 되려면 말하는 법을 바꾼다
가난한 사람 vs 부자의 ‘말의 차이’ 10가지
1. 조언을 받으면, 가난한 사람은“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부자는 “무엇무엇(구체적인 행동)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한다.
2, 가난한 사람은 현재에 대한 불만만 이야기하고
부자는 현재를 바꾸기 위해 자신의 행동을 고치려 한다.
3, 가난한 사람은 자신을 불행하게 하는 말을 하고
부자는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말을 한다.
4. 가난한 사람은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를 자문하고
부자는 ‘어떻게 하면 즐겁게 돈을 벌어 모두를 기쁘게 할 수 있을까?’를 자문한다.
5. 가난한 사람은 쉽게 돈 버는 일을 ‘나쁘다’라고 생각하고
부자는 쉽게 돈 버는 일을 ‘당연하다’라고 생각한다.
6. 가난한 사람은 타인을 질투하면서 자신을 비하하고
부자는 타인을 향한 질투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7. 가난한 사람은 일을 ‘열심히 하면 돈을 받을 수 있는 수행’이라고 생각하고
부자는 ‘정답을 맞히면 돈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8. 불만이 생기면, 가난한 사람은 그저 푸념만 늘어놓고
부자는 불만의 원인을 바꾸려 한다.
9. 가난한 사람은 자기중심적으로 살고
부자는 자기 자신답게 살려고 한다.
10. 상대의 말을, 가난한 사람은 자기 부정의 도구로 사용하고
부자는 자신을 높이는 에너지로 바꾼다.
: 부자가 되는 놀라운 변화! 모게 칼럼 1_나를 변화시킨 말
: 부자가 되는 놀라운 변화! 체험담 1_나를 변화시킨 모게 씨의 말
제2장 부자가 되려면 사고를 바꾼다
가난한 사람 vs 부자의 ‘사고의 차이’ 10가지
1. 가난한 사람은 돈보다 사랑을 중시하고
부자는 사랑을 위해 돈을 번다.
2. 가난한 사람은 돈을 재산으로 생각하고
부자는 자신을 재산으로 생각한다.
3. 가난한 사람은 ‘돈이 없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
부자는 돈이 없었을 때도 ‘나는 행복하다’라고 생각한다.
4. 가난한 사람은 돈이 돌지 않는다고 불평하고
부자는 돈이 돌고 있는 곳에서 일한다.
5. 업무에 관한 생각
가난한 사람에게는 힘드니까 가능하면 하고 싶지 않은 일
부자에게는 하면 할수록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는 즐거운 일
6. 가난한 사람은 사람의 단점을 찾는 데 능하고
부자는 사람의 장점을 찾는 데 능하다.
7. ‘성공률 10퍼센트’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난한 사람은 ‘10명 중 1명만 성공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부자는 ‘10번 시도하면 100퍼센트 성공한다’라고 생각한다.
8. 인간관계의 변화에 대해
가난한 사람은 사람이 떠나가는 걸 두려워하고
부자는 새로운 배움을 위해 사람에게서 떠난다.
9.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불행에 집중하고
부자는 자신의 행복에 집중한다.
10.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손에 닿지 않는 성공을 욕심내고
부자는 자신의 손이 닿는 성공을 이뤄 나간다.
: 부자가 되는 놀라운 변화! 모게 칼럼 2_나를 변화시킨 사고
: 부자가 되는 놀라운 변화! 체험담 2_나를 변화시킨 모게 씨의 말
제3장 부자가 되려면 행동을 바꾼다
가난한 사람 vs 부자의 '행동의 차이' 10가지
1. 가난한 사람은 자신의 가치 이상으로 돈을 쓰고
부자는 자신의 가치 이상으로 돈을 번다.
2.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있으면
가난한 사람은 ‘다시 사용하게 될지도 모른다’라며 버리지 않아 방을 어지럽히고
부자는 ‘필요하면 또 사면 된다’라며 처분하기 때문에 방이 깔끔하다.
3. ‘행복의 문’ 앞에서
가난한 사람은 그 문이 ‘행복의 문’인지 ‘불행의 문’인지 고민하고
부자는 열어봐야 알 수 있다며 주저 없이 문을 연다.
4. 가난한 사람은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고
부자는 경험이 재산이라 생각해 기꺼이 도전한다.
5. 가난한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집착하고
부자는 돈이 되는 일을 중시한다.
6. 처음 경험하는 일에 대해
가난한 사람은 ‘자신이 없다’며 포기하고
부자는 ‘자신 없는’ 일에 대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한다.
7. ‘낮은 학력’에 대해
가난한 사람은 콤플렉스를 느끼고
부자는 신경 쓰지 않고 관심도 없다.
8. 가난한 사람은 가난한 행동을 하기 때문에 가난해지고
부자는 풍요로운 행동을 하기 때문에 계속 풍족하다.
9.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아 막막해지면
가난한 사람은 일을 바꿀까 생각하고
부자는 인생을 점검한다.
10. 가난한 사람은 아무것도 바꾸지 않은 채 끌어당김을 마냥 기다리고
부자는 행동의 결과, 끌어당김을 일으킨다.
: 부자가 되는 놀라운 변화! 모게 칼럼 3_나를 변화시킨 행동
: 부자가 되는 놀라운 변화! 체험담 3_나를 변화시킨 모게 씨의 말
제4장 진짜 행복한 부자가 되는 습관
가난한 사람 vs 부자의 ‘습관의 차이’ 10가지
1. 가난한 사람은 모두와 사이좋게 지내려 하고
부자는 교제할 사람을 확실하게 정한다.
2. 가난한 사람은 상황에 따라 표정을 바꾸고
부자는 항상 웃는다.
3. 가난한 사람은 인내하거나 희생해서 무언가를 얻으려 하고
부자는 오직 즐거운 일,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한다.
4. 가난한 사람은 자신에게 주는 것은 뭐든 받고
부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받는다.
5. 가난한 사람은 내일 할 일을 생각하면 우울해지고
부자는 내일 할 일을 생각하면 두근거린다.
6. 음식이 남으면
가난한 사람은 ‘남기면 아깝다’면서 먹어치우고
부자는 ‘억지로 먹을 필요는 없다’면서 남긴다.
7. 가난한 사람은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느끼고
부자는 스트레스를 느끼는 인간관계에서 졸업한다.
8. 가난한 사람은 상대방의 취향에 자신을 맞추고
부자는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사귄다.
9. 가난한 사람은 “어떻게 하면 성공할까요?”라고 묻고
부자는 “오늘부터 어떤 습관을 들이면 성공할까요?”라고 묻는다.
10. 가난한 사람은 노력하면 안 될 것이 없다는 정신론에 집중하고
부자는 일류 전문가와 상담해서 즉시 실행한다.
: 부자가 되는 놀라운 변화! 모게 칼럼 4_나를 변화시킨 습관
: 부자가 되는 놀라운 변화! 체험담 4_나를 변화시킨 모게 씨의 말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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