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즐산 또는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마음
땅끝
2024-12-25 10:41
122
0
본문
구구즐산

도서명 : 구구즐산
저자/출판사 : 월간산 편집부, 조선뉴스프레스
쪽수 : 236쪽
출판일 : 2022-08-10
ISBN : 9791155784938
정가 : 34900
구구즐산 사용법
구구즐산 정보
01 지리산
02 설악산
03 북한산
04 한라산
05 소백산
06 덕유산
07 주왕산
08 월출산
09 계룡산
10 내장산
11 도봉산
12 가야산
13 관악산
14 대둔산
15 속리산
16 사량도 지리산
17 황매산
18 월악산
19 마이산
20 신불산
21 수락산
22 제암산
23 태백산
24 함백산
25 명성산
26 두타산
27 오대산
28 응봉산
29 마니산
30 방태산
31 운문산
32 무등산
33 강천산
34 내연산
35 치악산
36 선운산
37 변산
38 팔영산
39 화왕산
40 주작산
41 남해 금산
42 성인봉
43 비슬산
44 민둥산
45 운악산
46 달마산
47 천황산
48 두륜산
49 백운산
50 천관산
51 오서산
52 우두산
53 민주지산
54 국망봉
55 계방산
56 축령산
57 백화산
58 거제 망산
59 금정산
60 팔봉산
61 조령산
62 팔공산
63 도락산
64 경주 남산
65 남덕유산
66 도명산
67 불곡산
68 무학산
69 대야산
70 운장산
71 감악산
72 금오산
73 영취산
74 황석산
75 삼악산
76 기백산
77 주흘산
78 금수산
79 구봉산
80 소요산
81 불암산
82 노인봉
83 흑석산
84 상왕봉
85 조계산
86 청량산
87 오봉산
88 가리왕산
89 연인산
90 용문산
91 유명산
92 가야산
93 서대산
94 명지산
95 대봉산
96 모악산
97 동악산
98 천마산
99 설흘산
남한 지도에서 본 99명산 위치도
& Index (가나다순 목차)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마음

도서명 : 엄마가 잘 모르는 아기마음
저자/출판사 : 슈후노토모샤, 푸른육아
쪽수 : 264쪽
출판일 : 2022-02-07
ISBN : 9788992963749
정가 : 14800
머리말 | 감수의 글
part 01. 모든 게 낯설고 불안해요
1. 이유 없이 운다고요? 낯설고 무서워서 그래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낯설고 불안해요 / 울면 제발 바로 안아주세요 / 곧 익숙해질테니 기다려 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가 계속해서 울면 실내 온도와 습도도 살펴보세요
2. 엄마 뱃속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수건이나 담요로 자궁 속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슬링으로 내가 뱃속에 있던
자세를 만들어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안아주었을 때 안정감을 느끼고 성장도 빨라요
3. 엄마는 내게 전부예요, 내 우주나 마찬가지라고요 엄마는 나에게 아주 특별한 존재예요 / 멀리 간 것이 아님을 확인 시켜 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의 불리불안은 정상적인 성장과정이에요
4. 울 때는 그냥 두지 마세요, 더 불안해져요 울 때 달래주는 엄마를 보며 사랑을 확인해요 /
우는 것도 좋은 운동이라고요? / 내가 울면 잠깐 하던 일을 멈춰주세요 〈육아솔루션〉 하던 일에서 도저히 손을 뗄 수 없을 때는 목소리라도 들려주세요
5. 불편하고 불안해서 나도 모르게 밤에 깨요 생활에 규칙적인 리듬이 생기게끔 해주세요 /
잠자리가 편안한지 살펴봐 주세요 / 옆에 엄마가 있으면 무섭지 않아요 /
너무 크게 울면 일단 깨워 기분 전환을 시켜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작은 자극에도 쉽게 잠을 깨요
6. 엄마 뱃속에서 듣던 소리가 그리워요 유모차 소리는 자장가 같아요 / 텔레비전의 지지직 소리도 좋아요 /
‘똑, 똑, 똑, 똑’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드려주세요 / 엄마 아빠의 목소리는 마음을 안정시켜요
〈육아솔루션〉 청소기, 드라이기, 환풍기 소리 모두 태내음과 비슷해요
part 02. 내가 왜 우는지 제발 좀 알아주세요
1. 나는 울음으로 말할 수밖에 없잖아요 내가 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요 / 울음소리의 차이를 알아주세요 /
다른 사람에게 잠시 맡겨주세요 〈육아솔루션〉 저녁 때마다 아기가 운다면 피곤해서일 수 있어요
2. 배가 고프거나 기저귀가 축축할 때 주로 울어요 배가 고파 울 때는 빨리 우유를 주세요 / 천 기저귀는 좋지만 축축 하면 너무 싫어요 〈육아솔루션〉 기저귀 갈 때 아기가 산만하면 장난감을 주거나 노래를 불러주세요
3. 칭얼거리며 울면 졸린 거예요 칭얼거리는 것은 재워달라는 신호예요 / 우유를 충분히 먹으면 푹 잘 수 있어요 /
태내음과 비슷한 소리를 들려주면 잠이 잘 와요 / 낮잠을 잘 자면 밤에도 편안히 잘 수 있어요
〈육아솔루션〉 수면 교육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4. 몸이 아플 때는 날카롭게 운답니다 아파서 우는 소리는 날카로워요 / 영아 산통 때문에 울 수도 있어요 /
심하게 울 때는 심각한 병일 수도 있어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몸이 가려울 때도 울 수 있답니다
5. 관심이 필요할 때는 우는 척도 해요 눈물없이 울음소리만 나면 거짓 울음이에요 /
가짜로 운다는 건 내가 똑똑해졌다는 증거예요 / 거짓 웃음으로 관심을 끌기도 해요
〈육아솔루션〉 거짓 울음을 진짜 울음으로 만들지 마세요
6. 아기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나도 내 생각이 있어요 짜증을 내며 울면 내 주장을 하는 거예요 /
내 생각을 이해해 주고 느긋하게 기다려 주세요 / 고집을 피우면 환경을 바꿔주거나 관심을 돌려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가 좋아하는 흥밋거리로 관심을 돌려 보세요
part 03. 나는 스킨십이 정말 좋아요
1. 난 엄마가 안아줄 때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해요 우유를 줄 때는 꼭 안아주세요 / 심장 고동소리가 들리게 안아주세요 / 마사지를 해주면 기분이 좋아져요 〈육아솔루션〉 스킨십은 아주아주 많이 해주세요
2. 흔들흔들 안아주는 것도 놀이처럼 해주세요 졸릴 땐 안고 규칙적으로 흔들어주세요 / 위로 살짝 들어올려 흔들어주면 아주 신이 나요 / 아빠랑 같이 춤추면 친밀감이 생겨요
〈육아솔루션〉 맞벌이 부부는 아기를 재울 때 스킨십을 집중적으로 하세요
3. 살살 쓰다듬어주면 기분이 좋아요 쓰다듬어줄 때 특히 더 좋아하는 부위가 있어요 / 배를 쓰다듬어주면 기분이 좋아 지고 아프지도 않아요 / 배를 덥석 입으로 물거나 간지럼을 태워주세요 / 볼에‘쪽’뽀뽀해 주세요 /
계속 울 땐 옷을 다 벗기고 스킨십을 해주세요 〈육아솔루션〉 간지럼도 너무 많이 태우면 아기가 힘들어요
4. 잘못 안아주면 내가 깜짝 놀라요 신생아 때는 부드럽게 힘을 주어 안아주세요 /
누워 있는 상태를 유지하며 안아 올려주세요 / 짐볼 위에서 안아줄 땐 뒤로 넘어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육아솔루션〉아기를 안는 게 서툰 사람에게는 조심 또 조심하세요
5. 엄마와 나를 억지로 떼어놓는 건 정말 싫어요 영영 사라지는 게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세요 /
엄마를 대신할 사람을 자주 바꾸지 마세요
〈육아솔루션〉 아기가 분리불안을 느끼는 건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었다는 증거예요
6. 유모차에 앉아 있으면 엄마를 볼 수 없어 싫어요 가끔씩 유모차를 멈추고 눈을 맞춰주세요 /
유모차를 오래 타면 엄마에게 안기고 싶어져요 / 유모차에 태울 때는 신경을 더 써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 눈높이에서 세상을 한번 보세요
Part 04 내 감각은 하루가 다르게 발달하고 있어요
1. 야호, 세상이 더 또렷하게 보여요 100일 전에는 흑백모빌을, 이후에는 컬러모빌을 달아주세요 / 자꾸 새로운 걸 보고 싶고 만지고 싶어요 / 눈에 이상이 있는지 항상 살펴봐주세요 〈육아솔루션〉 모빌을 아기에게 묶어주면 더 좋아해요
2. 낯가림을 하는 건 똑똑해졌다는 증거예요 생후 6개월부터는 낯가림을 시작해요 / 낯가림을 할 때 억지로 사람들을 만나면 더 불안해요 / 나에게 시간적 여유를 주고 기다려 주세요 〈육아솔루션〉 낯가림이 시작되면 주변을 산책하며 낮선 것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세요
3. 나도 엄마 기분을 다 알 수 있어요 엄마가 우울하면 내 탓처럼 생각돼요 / 나는 엄마의 심리 상태에 놀랄 만큼 민감해요/ 엄마의 감정이 내게 그대로 전달돼요 〈육아솔루션〉 아기의 기분을 전환시켜 주세요
4. 거울에 보이는 내 모습이 너무 신기해요 거울 속의 나를 보면 울다가도 눈물이 쏙 들어가요 /
엄마, 난 내 사진을 보며 노는 것도 좋아요 / 내가 움직이는 것을 보면 너무 신기해요 / 하나, 둘, 셋 찰칵! 사진을
찍어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자기 몸을 알아가면서 자아를 형성하기 시작해요
5. 나도 분위기 파악할 줄 안다고요 뭐! 엄마 아빠가 화가 나 있으면 나는 눈물이 나요 / 가끔은 엄마 아빠 사이가 질투가 나기도 해요 〈육아솔루션〉 아기는 엄마의 감정적 반응과 태도를 통해 배워요
6. 점점 더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요 내가 느끼는 감정에 같이 공감해 주세요 /
내 감정도 무시하지 말고 존중해 주세요 / 부끄러워할 때는 격려를, 자랑스러워할 때는 칭찬을 해주세요
〈육아솔루션〉 부모와의 긍정적인 감정 교류가 중요해요
7. 대소변 가리기는 내가 하고 싶을 때 할게요 대소변 가리기, 너무 일찍 시키면 싫어요 / 개월 수보다는 대소변을 가릴 준비가 되었는지 살펴주세요 〈육아솔루션〉 아기의 대소변 가리기는 서두르지 마세요
Part 05 심심해요! 재미있게 놀아줘요
1. 도리도리 까꿍! 또 하고 싶어요 울 때는 더 큰 목소리로, 동작도 크게 까꿍놀이를 해주세요 / 다양한 방법으로 까꿍 놀이를 해주세요 / 여러 가지 다른 놀이도 해주세요 / 까꿍놀이는 재미있고 자신감도 생기게 해줘요
〈육아솔루션〉 까꿍놀이는 분리불안을 없애는 데도 좋아요
2. 변화무쌍한 놀이에 울다가도 웃게 돼요 뽀글뽀글, 비눗방울놀이가 좋아요 / 손수건에서 꽃이 피는 마술을 보여주세요 / 어떻게 풍선이 커졌다 작아졌다 할 수 있나요? / 인형은 나의 소중한 친구예요
〈육아솔루션〉 인형놀이는 엄마의 마음을 표현하는 데도 좋아요
3. 장난감처럼 책과 친하게 해주세요 마음대로 물고 빨 수 있는 책을 주세요 / 오감을 자극하는 그림책이 좋아요 /
책과 숨바꼭질놀이를 하고 싶어요 / 난장판으로 만들어도 혼내지 마세요 / 책은 이렇게 읽어주세요
〈육아솔루션〉 장난감처럼 마음껏 가지고 놀 수 있도록 안전한 책을 사주세요
4. 소리 나는 놀이는 참 재미있어요 비닐봉지에서 나는 부스럭 소리가 궁금해요 /
신문지를 구기거나 찢을 때 나는 소리도 재미있어요 / 울다가도 웃게 만드는 ‘아바바바’ 소리를 들려주세요 /
내 목소리 듣는 것도 신기하고 좋아요 〈육아솔루션〉다양한 소리로 청각을 발달시켜 주세요
5. 난 반복하는 놀이가 좋은데, 그만하자고요? 똑같은 놀이도 내겐 늘 새로워요 / 반복 놀이를 하면서 배워요 /
아빠가 같이 움직여서 놀아주세요 〈육아솔루션〉 인내심을 갖고 반복놀이를 같이 해주세요
6. 놀 때는 수다쟁이 엄마가 되어주세요 찾기 놀이를 할 때 내 이름을 붙이면 더 재미있어요 /
단순하게 짧은 문장으로 말해주세요 / 놀 때 엄마가 얘기를 많이 안하면 신이 덜 나요
〈육아솔루션〉 엄마의 수다는 아기의 언어 발달에 효과적이에요
7. 더 이상 놀기 싫어요, 내 눈빛 좀 봐주세요 얼굴을 외면하면 놀이를 멈춰주세요 /
자극이 너무 많으면 호기심이 없어져요 〈육아솔루션〉 아기에게도 혼자 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part 06. 무조건 먹이지는 말아주세요
1. 꼭 필요할 때만 공갈 젖꼭지를 물리세요 공갈 젖꼭지에 의존하지 않게 해주세요 /
돌 이후에는 공갈 젖꼭지를 물지 않도록 해주세요 / 공갈 젖꼭지는 깨끗하게 소독해주세요
〈육아솔루션〉 모유를 먹일 때는 더더욱 공갈 젖꼭지를 물리지 마세요
2. 무조건 젖만 물리면 내가 좋아할 줄 아세요? 아무리 달래도 계속 울 때만 젖을 물려주세요 /
밤에 젖을 물리는 습관은 좋지 않아요 〈육아솔루션〉 이유식은 생후 6개월부터 시작하세요
3. 밥은 싫어요, 계속 우유만 먹을래요 즐겁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 우유병을 끊게 도와주세요
〈육아솔루션〉 돌이 지나면 분유보다는 생우유가 좋아요
4. 간식도 아무 때나 아무거나 주지 마세요 운다고 간식을 주지 마세요 / 정해진 시간에만 간식을 주세요 /
간식은 꼭 가려서 주세요 〈육아솔루션〉 껌, 사탕, 초콜릿, 견과류는 피해 주세요
5. 의자는 싫어요, 엄마 무릎에 앉아 먹을래요 처음 이유식을 할 때는 의자보다 엄마 무릎이 좋아요 /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의자에 달아주세요 〈육아솔루션〉 의자에 앉히는 것도 기술이 필요해요
6. 내가 밥을 안 먹는 이유를 알아주세요 나에게 맞는 이유식을 주세요 / 맛없는 음식은 나도 먹기 싫어요 /
안 먹으려고 하면 그냥 내버려두세요 〈육아솔루션〉 억지로 밥을 먹이지 마세요.
7. 내 숟가락으로 혼자 먹어 볼래요 밥을 흘리면서 먹어도 혼자 하게 놔두세요 / 혼자 숟가락질할 때 칭찬받는 게 좋아요 / 숟가락질 때문에 밥 먹는 것이 재미있어요 〈육아솔루션〉 혼자 숟가락질 하려는 때를 놓쳐서는 안돼요
part 07. 점점 궁금한게 많아져요
1. 바깥세상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요 위험해도 밖에서 노는 게 좋아요 / 산으로 들로 놀러가고 싶어요 /
밖에 나갔을 때는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주세요 〈육아솔루션〉 비가 올 때는 베란다에서라도 바깥세상을 보여주세요
2. 냉장고든 서랍이든 몽땅 열어 보고 싶어요 엄마, 같이 문 열고 보면 안 될까요? /
마음껏 열어 볼 수 있게 위험한 물건은 미리 치워주세요 / 뚜껑을 열어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육아솔루션〉 집안을 안전한 놀이터로 만들어주세요
3. 산만한 게 아니라 호기심이 많은 거예요 나를 착하고 얌전한 아기로 만들지 마세요 /
왜 안되는지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 내 호기심을 막지 말아주세요
〈육아솔루션〉 산만하다고 집중력이 약한 것은 아니에요
4. 고추를 자꾸 주물럭거리고 싶어요 고추 만진다고 야단치지 마세요 / 고추가 뭘 하는 것인지 알려주세요
〈육아솔루션〉 억지로 못하게 하지 말고 다른 데로 관심을 돌려주세요
5. 멀리 떠나는 여행은 좋으면서도 힘들어요 여행 중간 중간 충분히 쉴 수 있게 해주세요 /
기차 여행을 할 때는 자리에 신경 써주세요 〈육아솔루션〉 낮잠 시간을 이용해 출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6. 치카치카, 엄마처럼 칫솔질 해보고 싶어요 18개월은 혼자서 칫솔질을 시작할 수 있는 나이랍니다 /
양칫물을 잘 뱉으면 칫솔에 치약을 묻혀주세요 〈육아솔루션〉 치약은 젖니가 날 때부터 사용해도 괜찮아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