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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시대 또는 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차

땅끝
2024-12-25 10:41 1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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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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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경제학자의 시대
저자/출판사 : 빈야민 애펠바움, 부키
쪽수 : 752쪽
출판일 : 2022-11-04
ISBN : 9788960519503
정가 : 35000

이 책에 대한 찬사 |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1장 시장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보수주의적 반혁명의 선지자, 프리드먼 | 지적 정치적 동반자, 로즈 디렉터 | 정부가 걸림돌이다 | 자유 시장을 부르짖는 외로운 사도들 | 병역은 직업이다 | 월터 오이의 전쟁 | 징병제 폐지의 경제학 | “나는 저 방향으로 가고 싶소” | 노예 부대 용병 교수 | ‘누가 싸울 것인가’에서 ‘누가 신경 쓸 것인가’로 | 병역 의무가 사라지면

2장 프리드먼 vs 케인스
경제학자의 쓸모 | “다 가져가지 않는 걸 고맙게 여겨야 해” | 상아탑 대통령 | 헬러의 감세 정책 | 감세, 지출 확대, 재분배 | 어느 빛나는 순간 이후 |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대로 있어라 | 문제는 통화량 | 어둠을 헤치고 나아가는 법 | 프리드먼의 유산

3장 인플레이션과의 전쟁
인플레이션에서 통화 정책 | 케인스주의 시대의 몰락 | 케인스주의는 헛소리 | 1달러는 39센트 | 볼커 혁명 | 인플레이션과의 전쟁 |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유 | (무)절제 | 제로 인플레이션을 향한 공세 | 때이른 축배

4장 감세, 효과 없어도 감세
먼델의 감세론 | 공급중시 운동의 나팔수 | 이제는 세금을 내릴 때 | 공급중시론자의 탄생 | 리블린과 컴퓨터 프로그램은 케인스주의자 | “난 분노로 미칠 지경이야” | 주류로 진입한 공급중시론 | 기상도가 변했다 | 레이거노믹스 | 감세의 효과는 어디에? | 공급중시론이 남긴 유산 | 최고 세율 인하로 깊어진 불평등 | 증세안 통과 | 클린턴 행정부의 긴축 정책 | 처음에 성공하지 못하면 | 효과가 없어도 다시 한 번 | 경제는 무너져도 정치적 승리

5장 우리가 믿는 기업 품 안에서
미국의 첫 반독점법 | 경제적 효율성이 우선이 아니다 | 경제학자는 기술자 | 시장이 최상의 결과를 내놓는다 | 시장의 부패를 우려한 스티글러 | 경쟁은 강인한 잡초 | 법률 사상가가 된 경제학자 아론 디렉터 | ‘정의’ 대신 ‘효율’ | 반독점 규제 완화의 목소리 | 사법부의 반독점법 무력화 | 친독점 | 포스너, 백스터, 보크 | 경쟁자는 친구고 소비자는 적이다 | “반독점은 이미 죽었잖아요? 그렇지 않은가요?”

6장 규제로부터의 자유
시장을 믿으시라 | 하늘을 개방하라 | 소비자를 위해서도 기업을 위해서도 | 해로운 경쟁에서 매우 필요한 경쟁으로 | 우선 항공 산업 규제 완화부터 | ‘공정’에서 ‘효율성’으로 | 규제의 초점을 돌리다 | 항공업 규제 기관이 사라질 때 | 결함이 있더라도 시장을 | 규제 완화의 첫걸음은 민영화 | 근시안적인 소비자중심주의 | 규제가 없는 시장은

7장 경제학이 계산한 생명의 가치
고통의 무게 | 군에서 경제학자들의 자리 | 규제 기관은 비용을 무시하라 | “이보세요, 제정신입니까” | 비용 편익 분석의 확대 | 생명의 가치 | 누가 생명의 가치를 결정하는가 | 경쟁이 가장 유능한 규제 기관 | 규제 기관을 규제하다 | 대안이 무엇인가요 | 생명의 가치는 얼마인가 | 비용과 상관없이 | 아무도 알지 못하는 혁명 | 규제 기준은 ‘예방 원칙’

8장 돈, 골칫덩어리
생산을 희생하면서 소비로 | 지킬 수 없는 약속, 브레턴우즈 체제 | 시장에 기대어 vs 시장은 존재하지 않아 | 너도나도 평가절하 | 시장과의 동맹 | 국제 통화 체제의 붕괴 | 경제 민족주의 | 이제 무슨 일부터 할까요 | 6개월짜리 협정 | 모두가 틀린 변동 환율제 | 변화와 충격 | 모두 달러를 썼기 때문에 | 시장이 통화 가치를 결정합니다 | 사적 이익과 공적 구제의 시작 | 통화가 제조업을 집어삼키다 | 차이메리카 | 승자는 절대 보상하지 않는다 | “당신의 문제는 상식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 단일 통화를 향하여 | 유럽 단일 통화의 탄생 | 잃어버린 10년을 겪었지만

9장 메이드 인 칠레 vs 메이드 인 타이완
유치산업 보호와 사다리 걷어차기 | 환영 받지 못한 시카고보이즈 | 프리드먼의 처방은 ‘충격 요법’ | 산업화의 꿈을 접은 칠레 | 고삐 풀린 자본 통제 | 자유 시장의 표준 차림표대로 | 비교 우위대로 생산한다면 | 재분배를 혐오하다 | 불평등에 대한 무관심 | 낡은 시장 경제 정책을 묵인하는 정치 | 세심하고 정교한 계획이 필요한 공학 체계 | 37.5퍼센트 신부 | 대만 산업화의 지휘자 인중룽 | 메이드 인 타이완 | 산업의 체력을 키우고 나서 | 국가의 역할

10장 종이 물고기
은행 규제 완화와 파산 | 효율적 시장 가설의 함정 | 정부 지원을 받으며 정부를 혐오한 그램 박사 | “문제가 있다는 어떤 증거도 보지 못했습니다” | 의협심 넘치는 성 안 기사들의 야합 | “도대체 개인 진술이 얼마나 모여야 사실이 됩니까” | 금융 장벽을 허물며 등장한 그린스펀 | 적당히 아무것도 하지 않기 | 1달러만 내면 살 수 있어요 | 가장 빠르게 팽창한 금융 시스템 | 종이 물고기 | 10년만에 9배로 | 신이시여! 아이슬란드를 굽어 살피소서

나오는 말

감사의 말 | 미주 | 찾아보기




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차
9791191950267.jpg


도서명 : 사진으로 보는 중국의 차
저자/출판사 : 박홍관, 형설EMJ.형설이라이프.
쪽수 : 360쪽
출판일 : 2022-09-23
ISBN : 9791191950267
정가 : 32000

PART Ⅰ. 중국차 008
Ⅰ. 중국의 茶와 산지 010
Ⅱ. 가공방법이나 발효 정도에 따른 중국차의 분류 013
Ⅲ. 중국차에 이름을 붙이는 법 015
Ⅳ. 중국 찻잎의 외형 용어 016

PART Ⅱ 녹차 018
강산녹모란 020
개화용정 022
경산차 024
경정록설 026
계평서산차 028
고교은봉 030
고장모첨 032
고저자순 033
금산취아 034
남경우화차 036
노죽대방 038
둔록 041
도균모첨 042
말리용주 044
말리화차 045
몽정감로 046
무석호차 048
벽라춘 049
보이생차(병차) 052
보이생차(산차) 054
복건녹아 056
서성난화 058
석순취아 060
선은공차 061
수창향차 062
송양은후 063
수공예차 064
신양모첨 070
쌍정록 071
안길백차 072
안탕모봉 074
안화송침 075
여산운무 076
관장모첨 077
오자선호 078
용계화청 080
용정군체종 082
43호龍井 084
용정차(서호용정) 086
육안과편 088
은시옥로 090
임해반호 092
자양모첨 094
자연차 096
자조차 098
죽엽청 100
중경타차 102
협주벽봉 103
차운산모첨 104
천강휘백 106
청성설아 108
태평후괴 110
태평후첨 113
화산은호 114
화산취아 116
황산녹보란 118
황산모봉 120

PART Ⅲ 백차 122
백모란 124
백호은침 126
수미 129

PART Ⅳ. 청차 130
대우령 132
대홍포 134
동정오룡 136
모해 138
목책철관음 140
무이수선 142
문산포종차 144
반천요 146
벽계관 148
백호오룡(동방미인) 150
본산 152
봉황단총 154
사계춘고산차 162
수금귀 164
아리산오룡 166
안계철관음 168
안계황금계 170
영춘불수 172
육계 174
철라한 176
장편수선 178

PART Ⅴ. 홍차 180
금준미 182
기문홍차 183
의홍홍차 184
운남고수 홍차 186
일월담홍차 188
운남전홍 190
정산소종 192

PART Ⅵ. 황차 194
곽산황대차 196
곽산황아 198
군산은침 200
몽정황아 201

PART Ⅶ. 흑차 204
공첨 206
보이숙차(병차) 207
보이숙차(산차) 208
보이차고 209
복전차 210
상첨차 212
육안차 213
육보차 214
천량차 218
천첨 220
청전 222
흑전차 223

PART Ⅷ. 중국차를 우리는 차도구 224
Ⅰ. 다기(茶器) 종류 226
Ⅱ. 도구와 차 내는 법 240
Ⅲ. 자사호의 세계 253

PART Ⅸ. 중국차, 현장의 필담 268
한국인은 당신들이 처음입니다 270
홍차, 그 전설의 고향 274
기문홍차의 위조공정에서의 손맛 278
천량차(千兩茶)를 만들며 바로 내일을 보지 않는다 280
천량차의 원조, 백량차(百兩茶) 284
황산지역에서 용정차를 만들다 286
육안과편의 고차수 신(神) 茶 290
육안과편의 초홍과 복홍 292
오룡차의 위조, 전통과 현대 296
유명한 茶만 명차가 아니다 298
차 상인의 비장품 300
삼천차를 담은 대나무 바구니 302
디지털 시대의 육감 303
600년 된 고차수 봉황단총(鳳凰單?) 304
화교(客家)의 자본으로 차 생산지 개발 306
보이차(普耳茶)의 연대 308
차밭은 그 자체가 산업공단이다 314
이제 茶는 자존심이다 316
반가운 미소 318
긴압차 319
차의 보존은 연구자료이다 320
희망의 차밭, 태평후괴(太平?魁) 322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맛 324
화원 속에서 자라는 茶나무 326
대홍포는 옛날의 대홍포가 아니다 328
넉 잔에 담긴 無我 330
중국 다예표연 감상기 334
차를 품평하는 사람 338
보이차 공장에서 대접한 봉황단총 340
문화예술인들이 모이는 차관 341
보이차와 함께 마신 진년 귤피 차 342
에필로그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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