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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지 또는 만화 노자

땅끝
2025-01-04 07:51 1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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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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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수학을 배워서 어디에 써먹지
저자/출판사 : 루돌프 타슈너, 아날로그.글담.
쪽수 : 232쪽
출판일 : 2021-08-05
ISBN : 9791187147770
정가 : 14500

제1장 수학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최초의 계산법, 덧셈과 뺄셈
전체를 파악하는 기술, 곱셈
자유를 위한 기술, 나눗셈

제2장 수학을 꼭 배워야 할까
계산은 수학의 전부가 아니다
모두가 수학자가 될 필요는 없다
우리가 수학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
자주적인 생각을 길러 주는 계산

제3장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는 수학
중력장, 지극히 수학적인 발상
공학적 발명의 기반이 된 수학
수학으로 탐구한 하늘의 움직임
에너지의 크기를 계산하는 법
부를 축적하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

제4장 수학 시험의 치명적인 문제
수학 시험이 불러오는 악몽
훌륭한 수학 문제의 조건
학교에서 배워야 할 수학 지식

제5장 숫자 세기에 숨겨진 비밀
숫자를 셀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
손으로 셀 수 없는 숫자의 발명
무한, 끝이 없는 숫자들

제6장 수학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세상을 측정하는 법
수학적 증명에 담긴 설득력
자연의 이치를 설명하는 언어, 수학
우리는 수학을 너무 조금 배운다




만화 노자
9791187949565.jpg


도서명 : 만화 노자
저자/출판사 : 저우춘차이, 가갸날
쪽수 : 239쪽
출판일 : 2021-08-10
ISBN : 9791187949565
정가 : 16000

정신생활의 양약良藥 4


노자의 가르침

노자는 무엇인가 14
노자는 누구인가 15
노자학설의 문화적 뿌리 20
노자와 《주역》 25
도道와 기氣 30
유有와 무無 33
도가와 유가 38
‘도’는 무엇인가 42
‘덕’은 무엇인가 45

상편 도道

제1장 도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51
제2장 아름다움이 있어야 추함도 있다 54
제3장 탐욕이 생기지 않게 하라 57
제4장 도는 우주의 주재자 59
제5장 하늘과 땅 사이는 풀무와 같다 61
제6장 하늘과 땅의 근본 63
제7장 사사로운 욕심을 버려야 빛난다 64
제8장 최상의 선은 물과 같다 66
제9장 그릇이 가득 차면 넘친다 69
제10장 마음을 거울처럼 맑게 할 수 있는가 71
제11장 비어 있어야 쓸모 있다 73
제12장 오색찬란한 색채는 눈을 어지럽힌다 75
제13장 공명심이 지나치면 불안에 떨게 된다 77
제14장 도의 법칙 79
제15장 누가 세상을 밝은 곳으로 만들어줄까 81
제16장 천도와 통하면 ‘도’와 일체가 된다 84
제17장 최상의 군주는 누구인가 86
제18장 지혜가 있고 나서 속임수가 생겼다 88
제19장 겉모습은 꾸밈없이, 내면은 소박하게 90
제20장 내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이유 92
제21장 도는 항구불변이다 96
제22장 낡아야 새로워진다 99
제23장 소나기는 하루종일 내리지 않는다 101
제24장 발돋움으로는 오래 설 수 없다 103
제25장 세상에는 네 가지 큰 것이 있다 105
제26장 무거움은 가벼움의 근본이다 107
제27장 잘 걷는 사람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다 109
제28장 손대지 않은 통나무를 쪼개면 그릇이 된다 112
제29장 세상은 신성한 그릇이다 115
제30장 도가 아닌 것은 오래 가지 못한다 118
제31장 도를 지닌 군자는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121
제32장 이름이 만들어지면 욕심이 생긴다 124
제33장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126
제34장 큰 도는 이르지 않는 곳이 없다 128
제35장 도는 영원히 사용해도 다함이 없다 130
제36장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132
제37장 도에 맡기면 천하가 절로 태평해진다 134

하편 덕德

제38장 겉만 화려한 도덕은 어리석음의 시작이다 137
제39장 명예를 원하면 명예를 잃는다 141
제40장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이 도의 움직임이다 145
제41장 큰 그릇은 만드는 데 오래 걸린다 147
제42장 도는 우주의 궁극적인 물질이다 151
제43장 ‘무위’의 유익함 153
제44장 만족할 줄 알면 치욕을 당하지 않는다 155
제45장 뛰어난 솜씨는 서툴러 보인다 157
제46장 만족할 줄 알면 부족함이 없다 159
제47장 문밖에 나가지 않고도 천하를 안다 161
제48장 인위적인 통치로는 천하를 얻을 수 없다 163
제49장 성인은 백성의 의견을 따른다 165
제50장 양생의 길을 알면 위기에 빠지지 않는다 167
제51장 도는 만물을 창조하고, 덕은 만물을 키운다 170
제52장 눈과 귀를 넘어 보는 힘이 참된 지혜다 174
제53장 무도한 군주는 잘못된 길로 빠지기를 즐긴다 176
제54장 튼튼히 이은 지붕은 바람에 날리지 않는다 178
제55장 수양이 깊은 사람은 갓난아이와 같다 181
제56장 총명한 사람은 큰소리치지 않는다 184
제57장 금기가 많을수록 백성은 가난하다 186
제58장 절대적인 올바름은 없다 189
제59장 검약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191
제60장 나라를 다스릴 때는 생선 굽듯이 193
제61장 큰 나라가 먼저 스스로를 낮춰야 한다 195
제62장 도가 있으면 구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197
제63장 무위의 성인은 큰 일을 도모하지 않는다 199
제64장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201
제65장 기교와 지식은 나라의 재앙이다 204
제66장 성인은 높은 인망으로 나라를 다스린다 206
제67장 삼보 중에서 자애로움이 가장 중요하다 208
제68장 다투지 않는 덕 211
제69장 자애로운 자가 전쟁의 승자가 된다 213
제70장 내 말에는 만물의 원리가 담겨 있다 215
제71장 잘 모르면서 아는 척하는 것은 병이다 217
제72장 백성을 핍박하고 착취하면 안된다 218
제73장 하늘의 도는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다 220
제74장 죽음으로 백성을 두려워하게 할 수는 없다 222
제75장 삶에 집착하지 않는 사람이 현자다 224
제76장 강한 것은 죽음의 무리에 속한다 226
제77장 자연의 섭리는 활을 쏘는 것 같다 228
제78장 바른 말은 거꾸로 들리는 법이다 230
제79장 하늘의 도는 언제나 선한 편에 선다 232
제80장 나라는 작고 백성은 적다 234
제81장 진실한 말은 귀에 거슬린다 237

옮긴이의 말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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