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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정치 또는 저 푸른 별들에 제자들의 아픔과 소망이

땅끝
2024-12-25 10:41 1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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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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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좀비 정치
저자/출판사 : 강준만, 인물과사상사
쪽수 : 328쪽
출판일 : 2022-01-28
ISBN : 9788959066261
정가 : 16000

머리말 : ‘좀비 정치’의 시대 ㆍ 4

제1장 이재명의 만독불침 투쟁사
윤석열도 부러워한 이재명의 ‘깡’ ㆍ 15
이재명 캠프의 ‘가난 마케팅’ ㆍ 22
정치 팬덤은 증오를 먹고산다 ㆍ 29
이재명의 ‘균형발전 내로남불’인가? ㆍ 43
이재명 지지자들의 세 가지 유형 ㆍ 53

제2장 윤석열의 리더십
윤석열은 ‘법조 공화국’을 완성하려는가? ㆍ 67
윤석열의 ‘검찰정권’에 대한 분노와 공포 ㆍ 73
윤석열이 ‘반노동적 노동관’을 벗어나려면 ㆍ 79
이준석의 영악한 ‘치킨 게임’ ㆍ 90
‘갈라파고스 정당’이 만든 ‘김종인 현상’ ㆍ 102

제3장 문재인의 오만과 비극
문재인의 착한 얼굴에 드리워진 그늘 ㆍ 115
왜 이낙연은 혼자 소리내어 울었을까? ㆍ 130
문재인이 촉진한 공무원의 ‘복지부동’ ㆍ 135
문재인 정권의 집요한 ‘통계 조작’ ㆍ 140
괴물과 싸우면서 괴물이 된 비극 ㆍ 150

제4장 너는 어느 편이냐?
유시민, 제2의 ‘어용 지식인’ 선언인가? ㆍ 161
왜 정청래는 ‘인간 이재명’을 흐느끼며 읽었을까? ㆍ 166
김원웅은 ‘토착왜구 정당’ 시절을 어떻게 견뎠을까? ㆍ 173
왜 박노자의 눈엔 ‘극우’만 보이는 걸까? ㆍ 181
조은산, “너는 어느 편이냐”고 묻지 마라 ㆍ 188

제5장 진영 논리와 반정치
부족주의 진영 논리가 반정치를 키운다 ㆍ 195
‘강성 지지층의 저주’와 싸우는 진중권 ㆍ 199
‘진영 논리의 독재’에 도전한 김동연 ㆍ 205
이건희, 정관용, 장강명의 ‘회색 예찬론’ ㆍ 209
소설가 김훈은 ‘꽉 막힌 꼰대’인가? ㆍ 213

제6장 승자 독식과 증오 정치
‘증오 정치’를 키우는 ‘승자 독식’ ㆍ 219
윤희숙, 내로남불은 반민주적 악행이다 ㆍ 223
한국 정치판의 ‘꼴통’을 배격한 정두언 ㆍ 227
‘혐오 산업’이 된 정치를 구하려는 박용진 ㆍ 231
‘허경영 현상’과 ‘경마 엔터테인먼트’ ㆍ 235

제7장 정치가 사적 보복의 도구인가?
2년 넘게 매일 ‘쿠데타’를 외치는 나라 ㆍ 243
김의겸, 왜 ‘피 맛’ 운운하며 흥분하는 걸까? ㆍ 248
권경애, 우리가 꿈꿨던 세상이 이거였는가? ㆍ 260
검찰 개혁은 ‘원한을 갚기 위한 보복 수단’이었는가? ㆍ 265
언론도 ‘원한’의 대상인가? ㆍ 269

제8장 부동산 약탈과 지방 소멸
삼호어묵이 김현미 자리에 앉았더라면 ㆍ 279
김수현은 ‘부동산 약탈’의 책임이 없는가? ㆍ 285
마강래, 집값 폭등은 ‘서울 공화국’의 저주다 ㆍ 290
‘1당 독재’에 죽어가는 ‘풀뿌리 민주주의’ ㆍ 295
‘지잡대’라며 누워서 침 뱉는 못난 사람들 ㆍ 299

맺는말 : ‘좀비 정치’를 넘어서 ㆍ 305

주 ㆍ 310




저 푸른 별들에 제자들의 아픔과 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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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저 푸른 별들에 제자들의 아픔과 소망이
저자/출판사 : 허만길, 책과나무
쪽수 : 312쪽
출판일 : 2022-09-05
ISBN : 9791167521903
정가 : 18000

시인의 말
머리말 5
Preface 12

제1부 저 푸른 별들에 제자들의 아픔과 소망이

1. 어려운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스승이 되리라
2. 한가한 낮이면 공단거리 거닐며 제자들의 건강을 빌었다
3. 대우어패럴 사태로 많은 학생들의 불안
4. 동료 교사들 만류에도 대우어패럴 파업 현장 방문,
학생 안전 파악
5. 대우어패럴 폐업으로 일자리와 잠자리 잃은 135명 제자들
6. 이른 여름방학에도 고향 못 가는 안타까움
7. 제자들의 일자리를 찾아 헤매며
8. 줄기차게 서울특별시 상공과에 장학금 도움 요청
9. 서울특별시의 실직 학생 162명 장학금 지원
10. 일자리와 기숙사 잃은 학생들의 한겨울 고통
11. 서울특별시의 1986년 근로 청소년 장학금 운용 계획
12. 서울특별시의 지속적인 장학금 지급의 고마움
13. 1986년 새 학년도 시작
14. 취업 부탁의 어려움과 퇴사 학생들의 안타까운 사연들
15. 재취업 학생 16명의 임금 못 받은 사연
16. 서럽고 힘들고 용기 있던 특별학급 제자들
17. 자습 시간과 시험공부 시간 부족
18. 눈물과 감동의 특별학급 첫 문예발표회 개최
19. 서울특별시장의 장학금 직접 수여 공문을 받고
20. 서울특별시장에게 두 번째 감사 편지와
상공과 이종성 님에게 학교장 감사패 드림
21. 제자들 졸업 앞두고 생각나는 고마운 분들
22. 492명의 사은회와 영광의 졸업
23. 특별학급 교육을 떠나면서
24. 저 푸른 별들에 그리운 제자들의 아픔과 소망이

제2부 1986년 일하며 배우며 학생 좌담회
제3부 1986년 특별학급 설치 학교·
산업체 부설 학교·업체 방문기

부록
허만길의 삶과 학문과 교육과 문학
Biography of Hur Man-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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