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대로 살게요 또는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
땅끝
2024-12-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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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취향대로 살게요

도서명 : 취향대로 살게요
저자/출판사 : 김경진, 하움출판사
쪽수 : 248쪽
출판일 : 2022-11-09
ISBN : 9791164402434
정가 : 15000
1장
취향대로 살게요
가을비 우산 속에서 13 | 취향대로 살게요 14 | 말의 경계 15 | 걱정이 팔자다 16 | 난폭 운전 금지 17 | 예민해서 그렇습니다 18 | 에어컨을 끄며 19 |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20 | 호우 특보를 걸으며 21 | After Coffee 22 | 마음의 총량 23 | 이별의 파탄 24 | 폭주 소리 25 | 슬픔은 끝나지 않는다 26 | 내놓을 수 없는 슬픔 27 | 소주가 열여섯 병 28 | 가끔 게을러도 좋다 29 | 이름을 지웠다 30 | 배롱나무 꽃불 31 | 가마미에서 32 | 진땀이 납니다 33 | 비가 온다고 울었습니다 34 | 깨꽃이 피고 있습니다 35 | 루틴 만들기 36 | 그리움의 힘에 먹혔습니다 37 | 출근하기 싫은데 출근은 해야 하고 38 | 꽃마리 40 | 나무를 잘 키우는 여자 41 | 모과나무에 꽃이 질 때면 43 | 새싹비 44 | 꽃비 45 | 꽃밥 46 | 그리움의 거리 48 | 말뜻 49 | 애월 50 | 꽂히다 51 | 너에게 스며든다 52 | 너에게 물든다 53 | 뒤돌아 서 있는 나에게 54 | 사평에서 55 | 안부 56 | 오얏꽃 편지 57 | 조금 다른 약속 58
2장
소심해서 잘 살아요
문득 깨어나는 감정에 어리숙해지고 말았다 61 | 지침에 대하여 63 | 소심해서 잘 살아요 64 | 칼국수 해장 66 | 밤의 길목에서 67 | 잇다 68 | 눈 내리는 날의 참회 69 | 발자국 밟기 70 | 비하 71 | 섬진강의 봄 72 | 계절 멀미 73 | 잠깐만요, 짬 좀 낼게요 74 | 별꽃에게 76 | 동백 산문에 들다 77 | 추억하지 말아요 78 | 눈물이 뜨거운 이유 79 | 이기지 않고 이기다 80 | 가족의 구성 82 | 좋은 사람이면 좋겠다 84 | H에게 85 | 꽃다발을 묶으며 86 | 산수국처럼 87 | 지구 사람이 사용하는 화성 언어 88 | 섬에서 속도 조절을 배우다 89 | 용서하는 용기 90 | 마음에 짐이 되는 조언 91 | 만약 93 | 때깔 난다 94 | 맨드라미와 대적하다 95 | 별나지 않은 사랑 96 | 나흘째 비 97 | 엄지손톱을 깎다가 98 | 별일 아니야 100 | 가을의 문장 102 | 속절없는 그대여, 무사하길 103 | 변신 104 | 산천어와 시마송어 105 | 매미 소리 107 | 천잠사처럼 108
3장
날씨 따라 달라요
낙타의 관절을 꺾으며 111 | 그립지 않다고 말해 놓고 112 | 숙취 113 | 다섯 날째 비 114 | 담대한 이별 115 | 헤어지기 십육 분 전 116 | 담담한 이별 단련 117 | 너에게 하지 않은 한마디 118 | 잘 지내고 있습니다 119 | 날씨 따라 달라요 120 | 알레르기 121 | 이별 견적서 122 | 겁보 123 | 그리움을 놓았습니다 124 | 처서 126 | 태도 고백 127 | 봄비에 그리움을 흘렸다 128 | 날씨 따라 기분이 달라요 129 | 날씨가 좋아요 131 | 믹스커피처럼 132 | 퇴근하기 좋은 날씨입니다 133 | 가장 가벼운 눈물 134 | 이별 유감 135 | 눈 내리는 자은도에서 136 | 축복 137 | 추억이라는 오해 138 | 날씨 변덕 139 | 거미줄도 언다 140 | 무례에 대처하는 자세 141 | 쑥부쟁이를 사랑한 시인 143 | 그리움의 정설 144 | 대체로 살 만합니다 145 | 눈물이 기뻤다 146 | 안녕! 가을! 147 | 별에게 149 | 그래 그렇게 그냥 150 | 정동진 연가 151 | 절정기 152 | 소나기처럼 153 | 간헐적 소식 154
4장
첫눈에 반했습니다
심폐 소생술 157 | 첫눈에 반했습니다 158 | 유일한 그대에게 159 | 단팥빵 네 개 160 | 천사백사십 분 161 | 사랑 수선공 162 | 지금 사랑해야 할 사람을 추천합니다 164 | 선택 165 | 햇살 주렴 166 | 파도에 꽃을 올리다 167 | 닮다 168 | 그라비올라 169 | 일상의 기도 170 | 눈병 171 | 꽃보다 네가 예쁜 이유 172 | 특보입니다 173 | 살가워질게요 174 | 기다리는 동안 1 175 | 기다리는 동안 2 176 | 오늘 177 | 시월의 한파 주의보 178 | 약점 179 | 그대는 습관이다 180 | 고양이 걸음으로 가도 될까요! 181 | 말대답 182 | 살맛 183 | 너를 위한 밤 184 | 행복의 단면 185
5장
평범한 내가 좋다
새끼손톱을 깎으며 189 | 마음 근육 191 | 50원을 줍다 192 | 평범한 내가 좋다 193 | 처럼과 답게 194 | 싸움의 기술 195 | 밥 짓는 아침 197 | 루이에게 198 | 지금의 의미 200 | 뉴스를 끊었다 201 | 쥐도 새도 모르게 203 | 다큐멘터리 204 | 호들갑 205 | Travel Season 207 | 왜냐면 209 | 밥 사 주면서 곁에 둬야 하는 사람 211 | 밥을 사 줘도 곁에 두지 말아야 할 사람 213 | 밥 먹자는 말속에 215 | 불편이 살게 한다 216 | 습관 중독 217 | 불행의 언어에 반응하기 싫다 219 | 금대리에서 221 | 옛날을 버렸다 222 | 글쓰기에 대한 태도 223 | 행복 225 | 시간과의 대화 226 | 가족의 의미 227 | 말맛 228 | 침대를 낮추다 230 | 요리도 발견이고 개척이듯 231 | 계절통 233 | 엄살 234 | 입버릇 235 | 동행 236 | 가을의 현신 237 | 열심히는 열정이지만 잘하는 것이 프로다 239 | 분수 240 | 충분한 눈물 242 | 차단하자 243 | 아는 사이 244 | 긁적긁적 245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

도서명 : 100개의 미생물, 우주와 만나다
저자/출판사 : 플로리안 프라이슈테터 , 헬무트 융비르트, 갈매나무
쪽수 : 392쪽
출판일 : 2022-09-26
ISBN : 9791191842326
정가 : 20000
추천사
들어가며 미생물에 대한 천문학자와 생물학자의 대화
“자연의 모태에서는 경이로운 형상이
무궁무진하게 만들어진다.”
01 분열균 - 생명 분류의 어려움
02 마이크로코쿠스 - 안톤 판 레이우엔훅의 치아 위생
03 스트렙토미세스 그리세우스 - 이제는 독수리 대신 미생물
04 할로박테리움 노리센스 - 핵폐기물 감시자
05 스핑고모나스 데시카빌리스 - 우주의 미니 광부
06 인간 T-림포트로픽 바이러스 1 - 우리가 알을 낳지 않는 이유
07 메타노브레비박터 루미난티움 -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정말 소일까?
08 프테로카니움 트릴로붐 - 자연의 예술적 형상
09 세라티아 마르세센스 - 공휴일을 만들어낸 기적의 세균
10 오르토폭스 바이러스 바리올라 - 천연두 신과 악마
11 메타노브레비박터 오랄리스 - 우리의 무해한 친구 고세균
12 비피도박테리움 비피덤 - 세균을 먹으면 건강에 좋을까?
13 피에스테리아 피시시다 - 지옥에서 온 세포
14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 인류의 가장 오랜 동반자
15 피토바이러스 시베리쿰 - 영원한 얼음에서 기나긴 잠을 깬
16 할로박테리움 살리나룸 - 보라색 행성 지구
17 푸사리움 옥시스포룸 - 바나나를 먹지 못할 날이 가깝다고?
18 루카 - 모든 생명의 공통 조상
19 페니바실루스 제로테르모두란스 - 천하무적 박테리아
20 로키아르카에오타 - 고대 친척의 방문
21 결핵균 - 미생물학의 진보에 기여한 헤세 부인의 푸딩
22 사카로미세스 칼스베르겐시스 -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곰팡이
23 튤립 줄무늬 바이러스 - 아름다움과 경제위기를 동시에 불러온
24 니트로소스페라 가르겐시스 - 외계 생명체와의 진정한 만남을 위하여
25 노스톡 코뮨 - 별의 콧물 맛이 궁금하다면
역사를 만들기 위해
몸집이 클 필요는 없다
26 유글레나 그라실리스 - 우주 온실에 필요한 벌레
27 마그네토스피릴룸 그리피스발덴세 - 지구 깊숙한 곳에서 일어나는 일
28 락토코쿠스 파지 936 - 치즈의 맛을 결정짓는 바이러스
29 황색망사점균 - 놀랍도록 영리한 점액질
30 할로코쿠스 살리포디나에 - 돌 속 깊숙이 숨겨둔 지구 생명 최후의 보루
31 알리비브리오 피셰리 - 박테리아들의 대화
32 파이토프토라 인페스탄스 - 미국 대통령과 아일랜드 독립을 만든 가짜 곰팡이
33 할로페락스 메디테라나이 - 바이러스 절단을 둘러싼 분쟁
34 완만성 꿀벌 마비 바이러스 - 꿀벌 멸종과 인류 멸망의 상관관계
35 바실루스 페르미안스 - 은하를 뛰어넘을 불멸의 가능성
36 나노아케움 이퀴탄스 - 남의 몸에 올라탄 원시 난쟁이
37 비브리오 팍실리퍼 - 다이너마이트와 노벨상을 만든 미생물
38 말리그날리탈롭테레오시스 - 마술로는 홍역을 물리칠 수 없다
39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 독감 무임승차자
40 에밀리아니아 헉슬레이 - 조류가 역사를 만든다
41 HCoV-B814 - 예견되었던 코로나 팬데믹
42 티오마르가리타 나미비엔시스 - 세상에서 가장 큰 세균
43 담배 모자이크 바이러스 - 바이러스는 생물일까?
44 할로코쿠스 하멜리넨시스 - 35억 년의 시간을 간직한 살아 있는 돌
45 클렙시엘라 뉴모니아 - 미생물에게도 염색이 필요하다
46 잉어 헤르페스 바이러스 - 잉어를 잡는 가장 위험한 방법
47 피로코쿠스 푸리오수스 - 질주하는 불공이 이끈 발전
48 아칸토키아스마 푸지포르메 - 진화의 기발한 어리석음
49 슈도모나스 풀바 - 박테리아 바리스타
50 피로바쿨룸 칼리디폰티스 - 고세균 덕택에 더 나은 세상을
언젠가 우리가 다른 행성에 거주하게 된다면,
미생물과 함께할 것이 틀림없다
51 살모넬라 바이러스 P22 - 유전자 우편배달부
52 밤피렐라 라테리티아 - 조류 세계의 공포, 뱀파이어 아메바
53 스테노트로포모나스 말토필리아 - 청결한 무균실이 꼭 좋은 것은 아니다
54 트레보욱시아 자메시 - 지의류에 대한 찬양
55 미코플라스마 라보라토리움 - 실험실에서 탄생한 최소 생명체
56 노세마 봄비시스 - 나쁜 공기의 배후
57 박테리오파지 M13 - 바이러스의 쓰임새
58 할로페락스 볼카니 - 먹이사슬의 끝에는 어떤 생물이 있을까?
59 클라도스포리움 스패로스페르뭄 - 곰팡이와 함께하는 우주여행
60 니트로소푸밀루스 마리티무스 - 보물을 간직한 동굴 속 월유
61 미코박테리오파지 머디 - 썩은 가지가 생명을 구한다고?
62 아키디아누스 두 꼬리 바이러스 - 뜨거운 물속에서 자라나는 꼬리
63 메타노브레비박터 스미시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고세균?
64 할로모나스 티타니카에 - 심해에 가라앉은 배를 먹다
65 한제니아스포라 오푼티아에 - 초콜릿의 아로마와 풍미를 만드는
66 슈도모나스 시링가에 - 스키장의 하얀 눈을 만드는
67 데이노코쿠스 라디오두란스 - 우주를 가로지르는 무임승차자
68 스푸트니크 바이러스 - 바이러스를 감염시키는 바이러스
69 장내세균 파지 T2 - 바이러스를 믹서기에 집어넣으면 노벨상이 나온다?
70 패나트로박터 우레아파시엔스 KI72 - 나일론을 먹는 박테리아가 창조론을 반박하다
71 할로콰드라툼 월스비 - 월스비의 짭짤한 사각형
72 보트리오코쿠스 브라우니 - 미세조류로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73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 - 감기에는 맥주가 좋다?
74 질경이동글밑진딧물 덴소바이러스 - 감염되면 날개가 돋아나는
75 예르시니아 슈도투베르쿨로시스 - 인류에게 최악의 재앙을 안겨준 세균
미생물은 별의 죽음을 견디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76 쿠르불라리아 프로투베라타 - 아무도 홀로 살아갈 수 없다
77 고초균 - 미생물계의 미술애호가
78 메타노사르시나 바케리 - 대멸종을 불러온 미생물
79 HTVC010P - 얼마나 많은가, 그것이 문제로다
80 피치아 파스토리스 - 기후를 구하는 슈퍼 효모
81 할로아르쿨라 마리스모르투이 - 북극곰, 리보솜과 노벨상
82 메탈로스페에라 세둘라 - 외계 생명체의 흔적?
83 하테나 아레니콜라 - 새로운 생물의 출현을 생생하게 보여주다
84 마르부르크 바이러스 - 더티 더즌, 치명적인 생물학 무기
85 메타노페레덴스 니트로리두센스 - 미생물 동물원에 가다
86 우스니아 필리펜둘라 - 대멸종을 딛고 종 다양성으로
87 메타노테르모코쿠스 오키나웬시스 - 꽁꽁 언 위성의 얼음 아래 숨겨진 것
88 스트렙토코쿠스 서모필루스 - 범인은 미생물 지문을 남긴다
89 클라미도모나스 니발리스 - 핏빛 눈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긴다
90 인유두종 바이러스 6 - 우리는 바이러스와 함께 산다
91 프로메테오아르카에움 신트로피쿰 - 우리의 기원을 밝히는 데 필요한 인내심
92 믹소코쿠스 잔투스 - 진화는 바퀴를 만들 수 있을까?
93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 미생물이 우주에서 비처럼 내린다면
94 클라미도모나스 라인하르티 - 미세조류로 만든 먹는 백신의 미래
95 GFAJ-1 - 가짜 외계인 소동
96 믹소트리카 파라독사 - 움직이는 박테리아들의 도시
97 세네데스무스 오블리쿠스 - 조류로 만든 집에서 살기
98 돼지 서코바이러스 1형 - 세상에서 가장 작은, 그리고 가장 큰
99 시겔라 소네이 - 하루에 박테리아 1억 마리 섭취하기
100 티오알칼리비브리오 티오시아녹시단스 - 태초에서 마지막 시간에 이르기까지의 생명
추천도서 미생물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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