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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심 또는 뜻을 품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

땅끝
2024-12-25 10:41 1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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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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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리더심
저자/출판사 : 정현천, 트로이목마
쪽수 : 280쪽
출판일 : 2022-05-06
ISBN : 9791187440949
정가 : 17500

들어가며

ㆍ CHAPTER 1 ㆍ 간절하게 시작하기
시작‘은’ 반이다 _ 돌로 끓인 국
간절해야 이룬다 _ 푸석돌에 불난다
역지사지 _ 여우와 두루미
딜레마라는 기회 _ 박쥐의 고민
애매모호한 꿈 _ 책상은 책상이다

ㆍ CHAPTER 2 ㆍ 방향을 잃지 않고 넓게 아우르기
다양한 구색과 체계 _ 돌탑 쌓기
일사불란함의 위험 _ 아마존의 개미떼
전문화의 양면성 _ 판다와 곰
최선과 극단 _ 쫓기는 검객
아는 것과 안다고 생각하는 것 _ 해골바가지에 담긴 물

ㆍ CHAPTER 3 ㆍ 제대로 실행하기
선택과 집중 _ 이기려면 뻔뻔하라?
완벽한 계획과 실행 _ 너는 다 계획이 있구나
신뢰와 방관 _ 위기의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방관자들
축적과 여유 _ 거인의 어깨에서
원칙과 기본 _ 로프 묶기와 바둑의 정석

ㆍ CHAPTER 4 ㆍ 변화에 대처하기
변화와 암적 존재 _ 배고픈 피라냐와 침팬지
공허한 속물주의 _ 후작과 후작 친구
리버스 멘토링 _ 공자와 뽕잎 따는 아낙
일관성의 덫 _ 겨울 궁전의 경비병
아이덴티티의 함정 _ 어떻게 쏘는지 가르쳐준 사람

ㆍ CHAPTER 5 ㆍ 지속 또는 마무리하기
과공비례와 강의목눌 _ 작고 변변치 못한 달
두 가지의 후회 _ 벚꽃도 지면서 후회를 할까?
두 가지의 자부심 _ 스스로 짊어지는 마음
휴브리스 _ 수나라와 당나라의 2대 황제
계속 기업의 지속가능성 _ 멈춤을 안다

마치며




뜻을 품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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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뜻을 품은 사람이 길을 만든다
저자/출판사 : 김형준 , 강문순 , 김현주 , 나선화 , 박경숙 ,, 더로드
쪽수 : 312쪽
출판일 : 2022-04-29
ISBN : 9791163382553
정가 : 16000

들어가는 글

제1장 내가 견뎌온 시간들 * 불행

박상림 스물여덟의 알코올 중독 아빠, 엄마의 죽음
김효진 시간은 흐르고 마음은 변한다
강문순 내 인생의 복덩어리
김형준 아버지를 닮고 싶지 않았다
김현주 모르는 것도, 아는 것도 병이다
박경숙 그리운 아버지
박용진 수능 6수를 하고 지방 사립 공과대학 가다
이재은 엄마가 된다는 건
홍혜숙 힘이 들 때면 글쓰기로 이겨내자
나선화 우주를 잃었다

제2장 전부 실패는 아니었다 * 작은 성공

박상림 제2의 직업을 향한 도전
김효진 뜻이 있는 곳에 길이 만들어진다
강문순 최고다, 미스 강!
김형준 그래, 이 정도면 나쁘지 않아
김현주 작은 성공이 나의 삶 전부
박경숙 실패는 또 다른 시작이다
박용진 절판 도서, 구하자는 것을 넘어 만들자
이재은 나를 알아가는 시간
홍혜숙 하루 10분, 나를 사랑하는 시간
나선화 공부에 길을 묻다

제3장 그날은 아직도 선명하다 * 행복

박상림 투룸 신혼집에서 26평 아파트 내 집 마련
김효진 사랑만 주기에도 짧은 시간
강문순 파리의 연인
김형준 행복을 선택했다면 어땠을까?
김현주 더 행복한 여행이 있다
박경숙 멈추지 않았습니다
박용진 일과 공부에 집중해서 머리가 지끈거릴 때
이재은 울며 웃으며
홍혜숙 다시 한번, 행복 무지개를 만났으면
나선화 이제부터 시작이야

제4장 나는 아직도 그리워한다 * 사람, 사랑

박상림 세상 무게가 힘들었던 아빠
김효진 구름이 불러다 준 너
강문순 오겡끼데스까
김형준 아버지, 그렇게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김현주 인생은, 믿어준 사람 때문에 큰다
박경숙 그때는 푸릇푸릇 청춘이고 사랑이었다
박용진 추억은 그리운 채로 남겨둬야 한다
이재은 엄마 집, 그립다
홍혜숙 블로그로 전하는 내리사랑
나선화 문득 엄마가 그립다

제5장 남아있는 삶에 전하는 말 * 희망

박상림 배우고 성장하고 있는 나
김효진 거기 어때?
강문순 오늘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
김형준 걱정 마세요, 다른 삶을 살고 있습니다
김현주 아버지의 모습에서 나의 미래를 본다
박경숙 실망과 절망을 견뎌낸 너에게 희망을 선물한다
박용진 알맹이 없는 자신감과 허상을 버려라
이재은 같이 웃어요
홍혜숙 잠재적 지적 미라클을 만나다
나선화 너는 운이 좋은 아이야

마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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