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0만원 네트워커를 위한 웰씽킹 또는 옹이박이 함명준
땅끝
2024-12-25 10:41
133
0
본문
월 2,000만원 네트워커를 위한 웰씽킹

도서명 : 월 2,000만원 네트워커를 위한 웰씽킹
저자/출판사 : 이수련, 리더북스
쪽수 : 368쪽
출판일 : 2022-05-10
ISBN : 9791190616614
정가 : 18000
1장 네트워크 사업 입문자를 위한 웰씽킹
01 다단계와 네트워크 마케팅의 차이
02 네트워크 사업으로 정말 돈 버는 사람들이 있나요?
03 부업으로 하고 싶은데, 회사를 선정할 때의 기준은?
04 네트워크 사업은 전도유망한 사업인가요?
05 시간적 자유가 부러운데, 직장인도 도전할 수 있을까요?
06 코로나 시국엔 창업보다 네트워크 사업이 더 유리한가요?
07 가입비, 추천인 수당, 월간유지비가 없는 회사가 좋은 건가요?
08 친구가 네트워크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잃었다는데 왜 그런 걸까요?
09 다단계 사업은 윗사람만 돈 버는 구조가 아닌가요?
10 네트워크 사업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11 성공하는 데 필요한 정신적 요소는 무엇인가요?
12 네트워크 사업의 성패에도 운이 영향을 끼치나요?
13 실제로 인세 수입이 들어오나요?
14 네트워크 사업은 파는 일이 아니라는데, 그럼 어떻게 돈을 버나요?
15 홍보용으로 제품을 샘플로 주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닌가요?
16 직급이 올라갈수록 유지비용이 만만치 않으면 어떡합니까?
17 관계를 쌓기 전에 제품이나 사업 얘기를 먼저 해도 되나요?
18 보상 플랜을 설명해서 리쿠르팅을 하는 게 더 설득력 있지 않을까요?
19 말재간이 없는데 이 사업을 잘할 수 있을까요?
20 내향적인 성격인데 사업을 잘하는 비법이 있을까요?
21 몇 달째 반복하는 강의를 그만 들으면 안 되나요?
22 지인들보다는 모르는 사람을 공략하는 게 나을까요?
23 친구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다가가는 방법은?
24 블로그 마케팅을 사업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요?
25 끈기가 부족한 사람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팁
26 스폰서의 역량과 나의 역량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요?
27 처음부터 전업으로 할까요, 투잡으로 시작할까요?
28 딱 1년만 집중해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29 유능한 강사가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30 네트워커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을 추천해 주세요
2장 현장에서 활동하는 중급 사업자를 위한 웰씽킹
31 사업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32 중산층에게는 대화를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까요?
33 제품은 쓰지만 회원 등록을 안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34 선을 긋고 격려만 해주는 지인의 마음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35 컨벤션에 초대한 친구가 사이비 종교 집회에 온 것 같다고 하네요
36 제품도 쓰고 지인도 소개해 주는데 설명회에는 참석을 안 해요
37 지인 명단이 별로 없어서 상가 개척 중인데 반응이 시큰둥해요
38 형님에게 우리 제품 쓰라고 했다가 의견 충돌이 있었어요
39 울렁증이 있는 제가 회중 강의를 꼭 해야 하나요?
40 소비자에게 제품을 잘 설명하는 방법
41 권유했다가 거절당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42 신규 회원을 초대하는 특별한 노하우가 있나요?
43 어떻게 하면 리쿠르팅의 전문가가 될 수 있을까요?
44 가격에 메리트를 못 느끼는 고객에게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45 소위 ‘안다병’에 걸린 파트너는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요?
46 코인 다단계에 기웃거리는 파트너에게는 뭐라고 얘기해야 하나요?
47 회원은 꽤 되는데 제품을 잘 안 사면 큰일 아닌가요?
48 스폰서 눈에 띄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9 빠르게 월 1,000만 원 만드는 방법이 있나요?
50 대뜸 수입을 묻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51 왜 스폰서님은 사업자를 찾지 말고 소비자를 만들라고 하실까요?
52 소비자 그룹은 많은데 어떻게 해야 빨리 사업자가 나올까요?
53 미팅과 세미나에 꼭 참석하는데 실적이 오르지 않아요
54 안 맞는 직속 스폰서를 뛰어넘고 업 라인 스폰서와 일해도 되나요?
55 ‘호일러의 법칙’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팁
56 형편이 힘든데 파트너를 돕는 게 우선인가요?
57 결국엔 직접 해야 하는데, 꼭 상담받으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58 소비자나 유망 파트너를 만났을 때 주의해야 할 사항
59 직급 도전을 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도움이 되나요?
60 슬럼프가 왔을 때 어떤 식으로 극복하셨나요?
3장 조직을 구축하는 리더를 위한 웰씽킹
61 파트너에게 돈을 빌려줬는데 뻔뻔하게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62 수당이 꽤 나오지만 늘 허덕이는데, 언제쯤 여유가 생길까요?
63 컨벤션 행사가 끝나고 애프터 미팅은 어떻게 진행해야 하나요?
64 파트너가 갑자기 그만두겠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65 타 라인 사장님과 자꾸 비교하면서 주눅이 듭니다
66 늘 도와줘도 불만이 많은 파트너, 이젠 마주치기도 두려워요
67 파트너들이 제 의견을 지지하지 않아요
68 두 라인을 펼치는데 파트너가 본인 우측으로만 신규 회원을 가입해요
69 타사 다단계를 해본 파트너가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하는 것 같아요
70 23세 미혼 사업자인데 파트너 사장님들께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71 직급 도전을 한 후 파트너가 사업을 그만두었어요
72 조직이 커지려면 손해를 감수하라는데, 언제까지 그래야 하나요?
73 파트너들이 잡다한 업무를 저에게 미뤄요
74 좋은 스폰서가 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
75 리더로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76 코치님이 사업을 11년 해오면서 가장 후회됐던 점은 무엇인가요?
77 1년간 헌신하며 키운 파트너가 다른 라인을 찾아 떠났습니다
78 몇 년째 직급 도전을 안 하는 파트너는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79 다른 회사로 관심이 쏠리는 파트너, 어떻게 해야 이탈을 막을까요?
80 시시콜콜한 것까지 다 보고하는 파트너, 어떻게 해야 할까요?
81 열심히 하겠다는 말만 앞세우는 파트너는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
82 우리 그룹은 왜 복제가 어려운 걸까요?
83 리더는 찾는 걸까요? 만들어지는 걸까요?
84 파트너들이 열정이 부족한데 어떻게 조직을 이끌어야 할까요?
85 천천히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파트너는 어떻게 해야 바뀔까요?
86 사업 초기부터 동고동락한 파트너가 사업을 그만두었습니다
87 저의 승급 계획에 동참하지 않는 파트너한테 실망감이 큽니다
88 매너리즘에 빠진 조직 분위기를 싹 바꾸는 방법
89 앞에선 고맙다고 하고 뒤에서는 서운하다고 말하는 파트너
90 스폰서와 파트너가 사이가 안 좋은데 중간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요?
4장 행운의 기회를 만드는 네트워커를 위한 웰씽킹
91 컴맹인데 꼭 SNS 마케팅을 해야 하나요?
92 매일 하면 좋은 루틴은 어떤 게 있을까요?
93 한쪽 줄이 엄청 커진 뒤 사업을 시작하는데, 어떤 역할을 해야 하나요?
94 사업의 비전을 보았는데 남편이 반대합니다
95 남편이 사업을 눈곱만큼도 도와주지 않아요
96 죽마고우와 사업을 함께하고 싶은데 반응이 신통치 않아요
97 사업과 육아를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병행할 수 있을까요?
98 일확천금을 버는 도구인가요? 아니면 그 반대인가요?
99 마음이 여린데 어떻게 하면 상처 안 받고 사업을 할까요?
100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 당장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요?
101 회사 임원을 처음 만나는데 무슨 얘기를 해야 할까요?
102 스폰서님이 소득이 적어져서 사업에 신경을 덜 씁니다
103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제품을 못 쓰는데 어떻게 사업해야 할까요?
104 유튜브 채널을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5 긍정 확언이 도움이 되는데 왜 실적이 좋아지지 않을까요?
106 직급자 몇 명이 이탈한 후 번아웃 상태입니다
107 말을 함부로 하는 스폰서가 있어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108 스폰서님이 다른 리더의 유튜브 영상 보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깁니다
109 저를 도와주는 스폰서의 역량이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10 열심히 하는 파트너에게 연결해 주고 싶은 업 라인 스폰서가 없습니다
111 한번 탈퇴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 하는 사업자는 환영해주어야 하나요?
112 MZ세대 딸이 어떻게 하면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일까요?
113 파트너가 말과 행동이 너무 느려서 답답합니다
114 줌 세미나를 할 때 비디오를 끄고 편하게 들으면 안 되나요?
115 자신감 넘치는 모습, 겸손한 모습 중 어느 게 나을까요?
116 관계가 불편할 때 스폰서가 먼저 화해를 청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117 파트너가 다재다능해서 감사한데 자꾸 저와 비교가 되네요
118 스폰서님이 형제 라인과 과도한 교류를 피하라고 하시는데, 왜 그럴까요?
119 스폰서님이 예전보다 저를 안 도와주시는데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120 스폰서님이 리더십이 부족한데 어떻게 보완해야 할까요?
옹이박이 함명준

도서명 : 옹이박이 함명준
저자/출판사 : 함명준, 한스컨텐츠
쪽수 : 280쪽
출판일 : 2022-02-10
ISBN : 9791191250053
정가 : 15000
들어가는 글_찾아오는 고성, 살맛 나는 고성을 꿈꾸며
1장. 고성의 현재, 결국엔 사람이 해야 합니다
고성 군민이 가장 어렵습니다
사람을 우선시하면 재앙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고성이라는 브랜드를 무엇으로 알릴 것인가?
고성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
사람 살기에 좋으면 관광하기에도 좋습니다
대통령은 말로 일하고 군수는 발로 일합니다
2장. 함명준, 이렇게 뛰어다녔습니다
준비가 되어야 미래를 열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슬로건으로 고성을 만들어갔습니다
고성의 미래를 크게 그려야 합니다
① 일자리와 희망이 넘치는 고성_전통시장과 소상공인
① 일자리와 희망이 넘치는 고성_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육성
① 일자리와 희망이 넘치는 고성_귀농·귀촌 지원과 스마트 농업·스마트 양식
① 일자리와 희망이 넘치는 고성_해양심층수 산업과 지역 향토기업 육성
② 신해양관광도시 건설_관광 고성의 현재
② 신해양관광도시 건설_고성통일명태축제와 관광 고성의 현재
② 신해양관광도시 건설_통일 관광 인프라 확충
② 신해양관광도시 건설_해양레저 관광 인프라 확충
② 신해양관광도시 건설_특색 있는 해양도시, 고성
③ 군민을 섬기는 소통 행정_군민과의 소통 강화
③ 군민을 섬기는 소통 행정_투명한 인사 시스템 도입과 적극행정 사례
③ 군민을 섬기는 소통 행정_장기복무 제대군인 정착 및 전입군인 복지지원
③ 군민을 섬기는 소통 행정_공교육 지원 확대와 평생교육 지원
④ 함께 누리는 행복한 나눔 복지_금강쪽빛 DMZ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④ 함께 누리는 행복한 나눔 복지_노인복지 확대
④ 함께 누리는 행복한 나눔 복지_적극적 보건 행정
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정주환경_정주여건 개선
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정주환경_도시가스 공급
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정주환경_제생병원 개원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
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정주환경_도서관 신축 및 리모델링
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정주환경_화재 예방과 피해 복구
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정주환경_정주여건 개선과 관광의 연계
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품격 있는 정주환경_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⑥ 누구나 살고 싶은 스마트 농산어촌 구축_비닐하우스, 잎새버섯, 양봉, 칡소
⑥ 누구나 살고 싶은 스마트 농산어촌 구축_고령 농업인 농작업 지원
⑥ 누구나 살고 싶은 스마트 농산어촌 구축_미래 농업 인재 육성
⑥ 누구나 살고 싶은 스마트 농산어촌 구축_안정적 소득 창출 구조 확립
⑦ 남북을 잇는 평화 발전 시대_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국비 확보
3장. 함명준이 바라보는 고성의 미래 비전
당연히 누리고 사는 고성을 만들어야 합니다
동해북부선과 환동해 경제벨트는 지역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면 고성은 달라져야 합니다
고성,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야 한다 설악밸리 관광단지와 복합리조트 조성
안동 하회마을을 통해 본 고성 마케팅 왕곡마을을 어떻게 홍보할 것인가?
고성, 체험형 관광지로 거듭나야 한다 송지원 한옥마을 조성 + 온천 개발
해양레저 관광단지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난개발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해양레저 관광단지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고성
고성의 도시재생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 공공성으로 가야 합니다
고성의 도시재생사업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 동네 살리기 ‘거진다드림 세비촌’의 사례
해양심층수 산업 어떻게 지원해야 하나 사람들은 해양심층수가 왜 좋은지 모릅니다
해양심층수 산업 어떻게 지원해야 하나 바람 불기를 기다릴 것인가, 노를 저을 것인가?
부·울·경 메가시티로 보는 동서고속화철도와 속초·고성·양양 통합 생활권
4장. 함명준, 아직 할 일이 많습니다
코로나는 전화위복의 기회입니다
고성형 일자리로 자립 지자체를 만들겠습니다
휴(休)를 누리는 관광·해양 플랫폼을 만들고 싶습니다
군민과 함께하는 감동행정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오감을 만족시키는 맞춤형 복지로 복지를 업그레이드하겠습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정주환경 건설에 집중하겠습니다
풍요롭고 자생력 있는 선진화된 농산어촌을 육성해나가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평화지대화를 조성해나가겠습니다
덧붙임_2020~2021년 수상내역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