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의 힘 또는 예술 진리를 훔치다
땅끝
2024-12-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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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역설의 힘

도서명 : 역설의 힘
저자/출판사 : 천공, 더소울
쪽수 : 232쪽
출판일 : 2022-09-18
ISBN : 9791197934339
정가 : 16000
ㆍ 책을 펴내며
제1의 법칙: 사람이 사람다움으로 가는 길
혼을 다하라/자기 철학을 가져라/벗을 사귈 땐 신중하라/한 자리에 머물지 마라/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작은 물방울이 우주를 만든다/나를 인도해 줄 스승이 필요하다/지혜를 증득하라/누구든 부자가 될 수 있다
제2의 법칙: 관습의 옷을 벗고 낡은 상식을 깨라
정법의 길/경청하는 마음/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라/상식의 모순과 오류에서 벗어나라/편협된 생각에서 벗어나라/정치인과 지식인들의 오류/상식을 버려야 발전한다/날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라/남들처럼 해서는 성장하지 못한다/인성교육이 진짜교육이다/모순과 진리
제 3의 법칙: 내가 누구인지 먼저 알라
나는 누구인가/맑고 깨끗한 영혼을 가져라/사사로운 감정에 휘둘리지 마라/자리에 집착하지 말고 안주하지 마라/상식은 답이 아니다/ 성공하려면 똑똑한 바보가 되라/자신의 영혼을 닦아라/욕심은 발전의 근원이다/타인의 허물에 관대하라/하느님과 신은 둘이 아닌 하나다
제4의 법칙: 부와 가난은 마음이 만든다
돈은 에너지다/좋은 돈과 나쁜 돈/가난은 죄다/돈이 행복을 결정하지 않는다/돈에 대해 엄격하라/부자가 되려면 돈을 잘 운용하라/불평하지 말고 투덜대지 말라/비우고 단순하게 살라/항상 남을 칭찬하라/돈은 쓰기에 따라 그 가치가 다르다
제5의 법칙: 자기만의 이념과 철학을 가져라
철학과 이념을 가져라/실력을 먼저 닦아라/공짜는 없다/종교의 목적을 바르게 알라/웅혼한 침묵으로 때를 기다려라/창업할 땐 자신을 믿어라/재물만 아낄 것이 아니라 말도 아껴라/말에도 질량이 있다/말은 곧 그 사람의 질량이다/말도 자리가 있다
제6의 법칙: 진심이 담긴 말이 힘이 있다
말은 관계를 잇는 다리이다/참 스승을 만나라/대화에도 말의 법칙이 있다/말은 인연을 맺어주는 끈이다/화내면서 말하지 말라/가르침이 곧 법보시이다/말의 힘은 절제에 있다/갑을은 상생 관계이다/자기주장만 펼치지 마라/좋은 인연을 만들려면 적어도 세 번은 인내하라/사람마다 생각의 질량과 에너지는 다르다
제7의 법칙: 인간관계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한다
상대를 존중하라/질량 에너지가 같은 사람을 만나라/한마디를 하더라도 진실하라/인간관계의 첫 번째 조건은 경청이다/영혼이 나의 주인공이다/누구나 자기 몫의 할 일이 있다/자신의 장단점을 알면 성공한다/상대가 나를 좋아하는 까닭은/착하게 사는 것보다 바르게 살라/자신이 잘못한 일을 남탓으로 돌리지 마라
제8의 법칙: 성품은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시시비비를 멀리하라/적당한 욕심은 가져라/모르고 짓는 죄가 더 크다/환골탈태는 생각을 바꾸는 것이다/도둑도 사기꾼도 스승이다/나이가 들수록 성장하라/환경은 자신이 만든다/나를 나쁘게 만드는 인연법은 없다/누구나 단점을 가지고 있다/자기 공부가 된 사람은 두려움이 없다
제9의 법칙: 인연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
인연을 소중히 하라/자식은 전생의 인연으로 온다/인연은 자신이 만든다/바르지 못한 것은 반드시 화로 돌아온다/코로나는 오만방자한 인간에 대한 경고다/융합이 곧 발전이다/불평불만을 자주 하면 내가 힘들어진다/농부와 예술인/상대와 다투지 말라/남을 도울 때는 합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제10의 법칙: 천기(天氣)와 지기(地氣)를 품어라
천기와 지기를 품어라/상대를 적으로 만들지 말라/상대를 먼저 배려하라/종교는 기복에서 벗어나야 한다/누가 선지식인가/종교의 본질/마음의 여유를 가져라/인간은 대자연을 운용하는 주체다/자신의 영적 에너지를 잘 다스려라/자기만의 신 패러다임을 찾아라
예술 진리를 훔치다

도서명 : 예술 진리를 훔치다
저자/출판사 : 김동국, 파라북스
쪽수 : 335쪽
출판일 : 2022-01-30
ISBN : 9791188509515
정가 : 18000
머리말
01 마르틴 하이데거 - 프리드리히 횔덜린
세계의 밤에 시인이 짓는 언어의 집
궁핍한 시대의 시인 / 시인 중의 시인, 횔덜린 / 예술작품의 근원 / 존재란 무엇인가 / 횔덜린과 시의 본질
02 모리스 메를로퐁티 - 폴 세잔
모호함으로 드러나는 세계의 깊이
세잔의 회의 / 현상학이란 무엇인가: 과학적 인식에서 현상학적 인식으로 / 지각의 현상학: 사태에서 다시 지각으로 / 지각의 장으로서의 신체 / 세계와 공유하는 신체의 이중성 / 세잔은 무엇을 그리고자 했는가 / 본다는 것의 의미 / 살la chair / 깊이Profondeur,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03 테오도어 아도르노 - 사뮈엘 베케트
거짓된 화해의 부정 속에 숨겨진 유토피아
비판이론의 등장 / 계몽의 변증법 / 부정 변증법 / 자율적 예술의 부정성 / 구원 없는 세계에서 글쓰기 / 승부의 종말 / 상실된 리얼리티
04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 - 바넷 뉴먼
존재하지만 표현 불가능한 숭고
지금, 여기에 무엇인가가 있다 / 진보라는 희망의 붕괴 : 아우슈비츠 이후 /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어떻게 말할 것인가 / ‘전체’에 대항하는 포스트모더니즘 / 숭고the Sublime 개념의 역사 / 칸트의 숭고 개념 / 숭고한 회화 / 공간적 숭고에서 시간적 숭고로
05 모리스 블랑쇼 - 스테판 말라르메
진리를 말하는 비인칭의 언어
이해할 수 없는 시인, 말라르메 / 언어의 불가능성 / 바깥의 사유 / 거친 말, 본질적 말 / 부재 속에서 완성되는 시의 진리 / 비인칭의 시 / 이지튀르 혹은 엘베농의 정신착란
06 미셸 푸코 - 르네 마그리트
원본 없는 이미지들의 서로 닮음의 놀이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 말과 사물 / 르네상스, 고전주의, 근대의 에피스테메 / 「시녀들」 , 고전적 재현의 불가능성에 대해 / 근대 회화의 원칙을 파괴한 클레와 칸딘스키 / 마그리트, 흐트러진 칼리그람 / 유사를 넘어서는 상사
07 자크 랑시에르 - 귀스타브 플로베르
해방된 낱말들이 실현하는 문학의 민주주의
예술의 정치란 무엇인가 / 치안과 정치 / 평등의 실천으로서 민주주의 / 정치의 무대 / 플로베르, 문학의 민주주의 / 엠마 보바리의 처형 / 문학의 치유
08 장 보드리야르 - 앤디 워홀
기호의 무한증식이 만들어내는 시뮬라크르의 세계
지도와 영토 / 시뮬라크르의 질서 / 실재의 부재를 감추기 / 시뮬라크르를 모방하는 시뮬라크르들 / 예술의 종언 / 상징적 교환체계로서의 예술 / 앤디 워홀, 현대적 시뮬라크르의 정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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