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집 단독주택 또는 조선의 뒷담화
땅끝
2024-12-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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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살고 싶은 집 단독주택

도서명 : 살고 싶은 집 단독주택
저자/출판사 : 유은혜, 동아일보사
쪽수 : 320쪽
출판일 : 2022-04-28
ISBN : 9791192101095
정가 : 21000
생각해보셨나요?
내가 살고 싶은 집, 당신이 살고 싶은 집, 내 마음이 사는 집
현실의 집 하나: 서울에서 단독주택 찾기
1
약간의 입지적 불편과 난방비를 감수할 자세가 되어 있나?
아파트 팔아 빚도 갚고 집도 살 수 있다! 도심 속 단독주택
서울 홍지동 권기홍ㆍ이윤숙 씨네
2
싱글 혹은 신혼부부를 위한 합리적 제안
운치와 개성을 담은 한옥 원룸
서울 창성동 서승모ㆍ조희정 씨네
3
내 아이는 꼭 마당 있는 집에서 키우고 싶다!
아이와 함께 누리는 마당 깊은 집
서울 동숭동 서현석ㆍ김영빈 씨네
4
꿈, 꾸면 이루어진다! 빌라에서 한옥, 한옥에서 이층양옥으로
건너뛰기로 마련한 한옥마을 모던 하우스
서울 계동 조국환ㆍ황채원 씨네
5
집, 일터를 품다! 집 안의 숍, 혹은 숍 안에 집
소박한 두 개의 방과 마당이 있는 아주 특별한 의상실
서울 부암동 김정은 씨네
6
집, 일터를 품다! 전망 좋은 집의 주차장을 멋진 카페로
위 아래를 나누어 1층은 카페, 2층은 작업실, 3층은 집
서울 성북동 전미경 씨네
7
집, 일터를 품다! 창문 밖 테라스를 로스팅 하우스로
90만 원으로 뚝딱! 처마 밑 1.5평 커피집
일산 풍동 강미숙 씨네
**그런데 집, 어떻게 구해야 하나
현실의 집 둘: 서울 근교에서 단독주택 찾기
9
땅콩집의 또 다른 버전
주부 재테크의 진수 ! 외콩집 날다
경기도 용인 박한승ㆍ윤상희 씨네
10
적은 가구라도 외롭지 않은 전원마을의 단독주택
2억 합리적 예산으로 지은 아주 괜찮은 집
일산 풍동 이중재ㆍ최성미 씨네
11
집주인이 직접 설계하고 지은 집
로망과 현실을 동시에 만족시킨 도시 생활형 전원주택
경기도 광주시 최원준ㆍ김수진 씨네
12
집, 일터를 품다! 집을 카페로
주인장과 손님들의 '보물찾기' 공간의 스토리텔링화
서울 서교동 김효정 씨네
13
집, 일터를 품다! 집을 작업실+숍으로
아날로그적 감성을 품은 한 지붕 세 공간
서울 성북동 김지은 씨네
14
집, 일터를 품다! 집을 빵집으로
프랑스 빵 굽는 동네 빵집 30년 된 가정집 1층
서울 상수동 장은철 씨네
**그런데 돈, 어떻게 마련해야 하나
현실의 집 셋: 누구나 꿈꾸는 집
15
입지적 한계는 오히려 득이 될 수 있다
설계가 돋보이는 언덕 위의 집
서울 신교동 이성수ㆍ석상희 씨네
16
집이 곧, 그 집에 사는 사람이다
집, 너는 무엇이냐? 철학이 있는 집
남양주시 송승훈ㆍ이상용 씨네
17
집은 가족의 이야기다
가족애가 느껴지는 삼대가 함께 짓고 함께 엮는 집
포천시 진웅용ㆍ우창숙 씨네
18
새로운 형태의 집, 모델하우스로 보다
마당이 있고 이웃이 있는 중소형 타운하우스
19
친환경 미래형 집, 모델하우스로 보다
앞선 기술로 지은 일본식 단독주택
그런데 집고치기와 집짓기, 어떻게 해야 하나
단독주택 주인장들의 조언
조선의 뒷담화

도서명 : 조선의 뒷담화
저자/출판사 : 김경민, 책비
쪽수 : 336쪽
출판일 : 2022-03-07
ISBN : 9791187400622
정가 : 18000
◎ 작가의 말
1부. 왕과 뒷담화
암탉의 웃음소리, 진저리가 난다 ◎ 태종
여자 때문에 고려를 버리다 / 계모의 무덤부터 이장하고 결국 봉분마저 없애다 / 처음엔 질투가 시작이었다 / 외척인 처가를 몰살시키다
술주정은 기본이요, 이번엔 동성애라니 ◎ 세종
왕비 심씨의 처가가 몰살당하다 / 세종, 첫 번째 며느리를 폐하다 / 세종, 두 번째 며느리도 폐출시키다 / 세 번째 며느리는 요절했다
시체는 찢어서 소금에 절여 젓으로 담그라 ◎ 연산군
부전자전, 어미의 실체를 알다 / 연산군의 여자들1 / 연산군의 여자들2 / 연산군의 여자들3 / 연산군의 여자들4 / 시체는 소금에 절여 젓으로 담근 다음, 온 산과 들에 흩뿌려라 / 환관 김처선의 부모까지 뭉개버려라
내 며느리는 개새끼다 ◎ 인조
반란을 일으킨 남자, 그 남자보다 더 무서운 대비 / 어떻게 차지한 왕좌이거늘, 아들마저 죽인 왕의 자리 / 내 며느리는 개새끼다
2부. 왕비와 뒷담화
왕은 아드님이 아니라 나입니다 ◎ 문정왕후
살아남아야 해 / 나는 꼭 제 아드님을 보위에 올려야겠습니다 / 아직도 이 나라의 왕이 누구인지 모르는구나 / 나는 보우 스님이 좋소이다. 주상은 어떠하오? / 권력이 무엇이기에… 형을 죽인 아우, 오라비를 죽인 누이
임금께서도 반정으로 왕이 되질 않았습니까? ◎ 귀인 조씨
인조에게 특산물처럼 진상된 조씨 / 총애를 등에 업고 새 중전과 임금을 별거시키다 /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저도 제 아드님을 왕위에 올려야겠습니다
나를 모독한 대가로 그들을 죽여주세요 ◎ 명성왕후 김씨
나라고 정권을 장악하지 말라는 법이 있느냐? / 너도 남인이렷다? / 내 아들만 살릴 수 있다면
3부. 재상과 뒷담화
사위는 살인자에, 아들들은 도둑이었다 ◎ 황희
사위 서달이 사람을 때려죽이자 돈으로 매수하다 / 도둑놈의 자식들, 너희는 이제 내 자식이 아니다 / 남의 아내를 탐하다
단종의 왕비를 제게 주십시오 ◎ 신숙주
그래, 결심했어 / 너는 죽겠지만 나는 살아남을 것이다 / 대감께선 어찌 살아 돌아오셨소? / 단종의 왕비를 제게 주십시오 / 천재조차도 어찌할 수 없었던 자식 문제
전하, 신을 위해 돈의문을 봉쇄해주소서 ◎ 이숙번
시끄러우니 내 집 앞으로 다니지들 마 / 마지막 경고를 알아듣지 못한 이숙번 / 네놈에게 뇌물로 금띠까지 주었는데
상중(喪中)에 처자를 겁탈하기 위해 담을 넘다니 ◎ 홍윤성
술고래 홍윤성 / 살인 또한 그의 재주였다 / 사람을 죽인 이가 그대인가, 아니면 그대의 종놈인가? / 홍윤성의 부인들
너를 품으면 집으로 데려가야 한다 ◎ 이이
그래, 잠깐 외도했었소 / 아버지는 백수에 계집까지 좋아했다 / 서인, 그리고 서얼 / 기생 유지는 내 사랑
◎ 부록 - 재미로 읽는 야사 속 뒷담화
공당 문답 - 맹사성 / 정승을 가르친 기생 - 설매 / 사랑을 버리고 살기를 도모하셔야 합니다 - 조반 / 죽은 사람은 땅에 묻는 것이지, 버리는 것이 아니니라 - 기건 / 죽은 여자를 살려 장가든 남자 - 남이와 권람 / 형수님의 시신이 사라졌다 - 선조 / 내 주인님의 원수는 꼭 갚고 말 것이다 - 정순붕 / 금년이 죽을 날이거늘, 어찌해서 명이 아직도 붙어 있단 말인가 - 상진 / 7세에 처음으로 살인을 저지르다 - 정여립 /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다 - 임진왜란 / 적의 머리를 베어 오면 과거시험을 허락하고 벼슬을 줄 것이야 - 임진왜란 / 부인, 그 몸뚱어리가 나의 벼슬보다 중하단 말이오? - 이조낭관과 어느 선비 / 계집종이 박팽년의 집안을 살리다 - 박팽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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