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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감각 또는 붉은가슴도요새 연가

땅끝
2024-12-25 10:41 1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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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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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표현의 감각
저자/출판사 : 한경혜, 애플북스
쪽수 : 248쪽
출판일 : 2022-05-18
ISBN : 9791190147507
정가 : 15000

1부
ㆍ 말의 표정
「커피 한잔 마실까요?」
ㆍ 다른 건 온도 때문이다
「나는」 「나도」
ㆍ 관계가 달라진다
「덕분에」 「때문에」
ㆍ 모두가 ‘네’라고 할 때 ‘아니요’라고 하면 미움받는다
「네」 「아니요」
ㆍ 실수에 맞는 사과는 맛있다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ㆍ 알맞은 ‘때’는 내가 알아서 정할게요
「때」
ㆍ 구별해서 입을까?
「정장」 「성장」
ㆍ 할 필요가 있을 때만 할래
「쿨하다」
ㆍ 균형을 말해줘
「청자」 「화자」
ㆍ 뉘앙스 맛집
「진짜?」
ㆍ 때로는 인격을 비추는 언어
「질문」
ㆍ 구별 감별사
「정확」 「적확」
ㆍ 비밀은 ‘행운의 편지’인가?
「너만 알고 있어」
ㆍ 머리와 가슴을 같이 움직여 봐
「동감」 「공감」
ㆍ 같은 의미, 다른 무게
「줄까?」 「가질래?」
ㆍ 혼돈의 시대를 사는 혼동
「틀리다」 「다르다」
ㆍ 학교와 사회를 헷갈리지 마
「최선」 「최고」
ㆍ 영리하게 살 것인가, 영악하게 살 것인가
「영리」 「영악」
ㆍ 사실을 포함하는 진실을 바라보기
「사실」 「진실」
ㆍ 인연이라고 의미를 부여하는 걸 ‘썸’이라고 해
「우리」
ㆍ 다른 말이 가진 상식
「아」 「어」
ㆍ 정말 가르쳐주고 싶은 표현
「가르치다」 「가리키다」
ㆍ 왜 참는 게 이기는 걸까요?
「참아요」
ㆍ 구조적 모순 사이에서 살아남기
「반칙」 「변칙」
ㆍ 상처받은 사람이 받아들일 때까지
「사과」
ㆍ 강조하는 즐거움
「너무」 「매우」 「아주」 「굉장히」
ㆍ ‘원래’는 언제부터일까?
「원래」
ㆍ 소유 주체는 확실히
「나」 「우리」
ㆍ 들켜야 부끄러운 건가요?
「미안하지만」
ㆍ 자주 사용하는 것 같아요
「-것 같아요」
ㆍ 질문받지 않을 권리에 대하여
「애기 안 낳으세요?」
ㆍ 우리 밥 먹을까요?
「밥이나 먹어요」
ㆍ 다양성이 죽다
「배고파 죽겠네」
ㆍ 바뀌는 대화의 물결
「왜요?」
ㆍ 져준다는 것, 좋아야 좋은 것
「좋은 게 좋은 거잖아요」
ㆍ 구별하면서 살래요
「성격」 「성질」 「성정」
ㆍ 다 이해되는 것이 가능할까? 「이해가 안 돼」
ㆍ 관점의 차이를 차별하는 건 문제다
「문제 있다」
ㆍ 때로는, 따듯한 마음을 먼저 나누기로
「미안해」 「고마워」
ㆍ 정도에 알맞게 적당히
「적당히」
ㆍ 자격 없어도 되니까 구별은 합시다
「비평」 「비판」 「비난」
ㆍ 호기심입니까? 걱정입니까?
「걱정돼서 그래」
ㆍ 있는 그대로, 한 사람의 우주를 바라보다
「기준점」 … 143
ㆍ 가치 기준의 차이일 뿐, 정답은 없으니까
「제대로」
ㆍ 두려워 시작하지 않는 것, 그것이 유일한 실패
「실패」
ㆍ 어디까지가 다행일까?
「다행히」
ㆍ ‘다음’은 언제나 있다
「다음」

2부
ㆍ 무엇이 중한데?
「순수」 「순진」
ㆍ 성실한 마음은 사랑에 물을 준다
「해도 돼요?」
ㆍ ‘썸’은 질문을, ‘연애’는 행동을 만든다
「좋아해요」
ㆍ 내가 먼저
「잘해줄게요」
ㆍ 때로는 다른, 호감의 언어들
「낫기나 하세요」
ㆍ 이왕이면 긍정
「안 돼요」 「돼요」
ㆍ 때론 침묵이 가장 좋은 위로가 된다
「모르는 척」
ㆍ 자신을 향한 손가락질
「미움의 언어」
ㆍ 상대적으로 흐르는 시간
「느리다」 「늦다」
ㆍ 눈부시도록 반짝이고 따사로운 너에게
「햇살」 「햇빛」 「햇볕」
ㆍ 말을 멈춰야 할 때
「‘때’라는 것이 있어」
ㆍ 내로남불의 또 다른 버전
「독설」 「사이다」
ㆍ 중요한 건 이타적 예의
「반말」 「존댓말」
ㆍ 사랑은 건너오는 것
「가족의 언어」
ㆍ 선물처럼 삶의 의미를 건네준 사람
「돋우다」 「돋구다」
ㆍ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면 누군가는 행복하다
「추켜세우다」
ㆍ 선물
「당신이 원하는 것」
ㆍ 인연이 계속되면 운명이라 생각하고 싶다
「인연」 「운명」
ㆍ 진심을 담은 마음
「양보」 「배려」
ㆍ 기억에 불을 켠다
「켜다」
ㆍ 가장 절망적일 때 떠오르는
「하필」 「어째서」 「왜」
ㆍ 가지지 않으려고요
「버리는 거예요」
ㆍ 인생은 매일 한 걸음씩 움직인다
「나아가다」
ㆍ 이별 앞에 도착한 마음
「시작의 끝」




붉은가슴도요새 연가
9791164402380.jpg


도서명 : 붉은가슴도요새 연가
저자/출판사 : 윤창식, 하움출판사
쪽수 : 312쪽
출판일 : 2022-10-31
ISBN : 9791164402380
정가 : 15000

1부 붉은가슴도요새, 가이없는 바다를 밟고
건조주의보 / 붉은가슴도요새 연가 / 안무령 연가 / 개 울음소리 / 회색 사랑

2부 너와 내가 통(通)하였느냐
전쟁은 미친 짓이다 / 발가벗은 큰스님 / 알뜰폰은 알고 있을까
‘산오징어’가 산으로 간 까닭은 / 바람과 구름 / 생쥐와 바퀴벌레
목성과 토성 / 굼벵이와 달팽이 / 사르르 녹는 샤를 보들레르
‘이꼬루’ 선생 아인슈타인 / ‘알부남’ 히틀러 / 부추와 개구리밥
불멸의 괴테 아저씨 / 미화원과 세신사 / 꽃과 가시
‘만인의 신’ 노릇하기도 어렵군 / 아폴론과 디오니소스
‘싼도바꾸’는 사랑인가 / 영랑과 다산과 청자

3부 스치다 스미는 말(言)의 문 앞에서
목욕탕 대소동 / 사랑의 불시착 / 앵두꽃 여인 / 봄날의 허망한 꿈
도토리 수습사건 / 몽구(夢九)씨의 동전 탐색기 / 운수 좋은 날
늙은 식자공의 넋두리 / 점 하나에 울고 웃는
고지식한 Z씨의 외래어습득 분투기 / ‘전지’ 대소동
고지식한 Y씨의 겨울 분투기 / 낮술 / 반어법 대소동
고지식한 H씨의 한여름 분투기 / 봄날의 백일몽 / 운수 좋은 날
김일 선생 새벽반 강의록 / 바다 이야기 / 선:물(膳物)과 선물(先物)
칡꽃 필 무렵

4부 나이를 먹지 않는 나무
마량포구 / 꽁까이 부르스 / 가을 냄새 / 그해 늦봄 / 북한산 고사리
독한 밥 / 대반동 종점 / 우체통 연가 / 오랑캐꽃 / 바람의 미학
비의 하강에 대한 단상 / 명자꽃 사랑 / 어머니의 유품 / 국밥
꼬깔콘 연가 / 雨期 또는 雨記 / 인생이라는 지게 / 한옥순 여사 고희연 참석기
어느 일요일 단상 / ‘메뚜기 잡이’의 설움, 그리고 해방 / 여름날의 동행
노루 사냥 / 성장통 / 그해 12월 / 나머지 아이들 / 봄날은 간다
선입견은 죄악이다 / 윷 놀이터 단상 / 정(情)이란 무엇인가 / 6월 귀향기
연옥문 앞에 서서 / 감자탕 단상 / 어머니의 문신 / 17도 액체 미학
서울로 가는 소 / 나를 키운 ‘이별’의 정거장 / 낮도깨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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