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일상을 걷다 또는 어느 날 달이 말해준 것들
땅끝
2024-12-25 10:41
114
0
본문
은혜의 일상을 걷다

도서명 : 은혜의 일상을 걷다
저자/출판사 : 김호연, 쿰란출판사
쪽수 : 256쪽
출판일 : 2022-10-25
ISBN : 9791161437750
정가 : 12000
자서(自序)
1부 출발, 그 작은 설렘
증표
지금
언약
습관의 괴물
알고 보니
전조증상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시작이 반
또 다른 내일
회복될 그 자리
나로부터 시작되는 생명
마음 걸음
비움
선 밖의 예수님
언어의 온도
무엇을 남기려는가!
거듭남의 최고봉
믿음의 진수
다시 광야로
멘토
2부 1mm 의 변화, 도전!
나보다 먼저
습관의 재발견
가치 이동
무조건 감사
욕심의 근거지
1mm의 변화
순결
작은 도전
한 걸음씩
나의 시간 선
작은 불도 불입니다
그 한 사람
역전의 드라마
오늘을 걸어갈 때
진실은 단순하다
맛을 잃었다면
선 안에 갇혀 있는 나
감사의 옷을 입자
멈춤과 빼기
마음의 정원
Begin Again!’
3부 The War Room
나는 누구일까?
바름
내가 드릴 노래
아사셀
아버지의 신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식의 전환
바쁜 바보
살아볼 가치
하나님은 늘 옳습니다
둑에 생긴 작은 구멍
War Room
단순하게, 그리고 영화롭게
무의식의 벽돌
기도의 흥정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야베스의 기도
생각해 보면 합니다
내어 맡길 때
일상행전
약속과 보증
기도는 의지의 연습이다
하루는
사막에 물을 대는 사람
기다림의 아침
4부 다시 찾아온 기회, Turn
기회
바라는 것들의 실상
누구를 위하여 나선 길인가?
자기 질문을 가진 사람
방패연
변화하고 싶다
MSG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가장 큰 두 가지 실수
내 마음이 어떠한지
진리의 호미질
자기 확신
4까치발 들고 동동
무엇이 보이십니까?
남은 인생의 첫날!
어느 날 달이 말해준 것들

도서명 : 어느 날 달이 말해준 것들
저자/출판사 : 지월, 모모북스
쪽수 : 260쪽
출판일 : 2022-08-23
ISBN : 9791190408271
정가 : 16000
프롤로그 004
part. 1 - 삭, 잠겨버린 마음들
특별해지고 싶다가도 가장 평범해지고 싶을 때 012 / 배제된 것들 016 / 바운더리 021 / 축하로부터 도망치며 024 / 숫자 인생, 유랑 동경 028 / 자기 PR의 시대입니다 032 / 내면 살인 036 / 산을 오르는 내가 우스워서 040 / 안개 같은 감정 속에 043 / 진한 고민에도 낭만이 흐를까 048 / 어떤 말로도 채울 수 없는 밤 051 / 죽고 싶다는 보편이 찾아오면 055 / 감히 신이 되어보고 싶다는 059 / 새벽에 본 눈동자 062 / 고요히, 또 아득히 065
part. 2 - 초승달, 회복하는 마음들
회복하기 위해 070 / 위로의 질문: 너여서 074 / 홀수 인생 078 / 나는 억울했다 081 / 오이 같은 타인 085 / 빈곤한 어른 089 / 조금만 힘을 빼보면 093 / 아무도 없지만 꽉 찬 097 / 안녕히 주무세요 101 / 그래서 그만두면 나는 뭐가 달라집니까? 105 / 담담한 경청 109 /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 113 / 최악의 날을 떠올리는 이유 116 / 그 순간 느낀 건 희망이었나 122 / 한 발짝에 1g 127
part. 3 - 상현달, 어렴풋이 빛난 마음들
맨땅에 헤딩, 멘탈에 헤딩 132 / 확실하게 행복해지기까지 136 / 꾸밈없는 널 사랑해 139 / 당신은 왜 타인을 사랑하는가 143 / 내가 너의 곁에 있을게 148 / 미친 거 아니야? 152 / 나를 찾아주던 8월 157 / 잔향이 좋은 사람 160 / 친절을 포기하는 날이면 163 / 부모가 되어서 168 / 선생님의 마음을 기억합니다 172 / 교환일기장-소박한 정성에 대하여 176 / 내가 본 차분함에는 온기가 있어서 181 / 아카시아, 나를 머금고 186
part. 4 - 보름달, 굽히지 않는 마음들
뿌린 대로 거둔다 192 / 초심의 덕 196 / 못난 사람이 된다는 것 199 / 자존감 vs 자존심 202 / MBTI와 당신의 결 사이 206 / 일상, 창작이 이뤄지는 세계 210 / 용수철 같은 사람 216 / 함부로 상처 주려거든 상처만 줘라 220 / 진실은 OK, 소문은 KO 225 / 관계를 초연히 바라보는 일 229 / 홀로서기 233 / 한계를 정한다고 끝이 나는 게 아님을 238 / 가끔 사는 과정에 살아온 과정을 보태며 242 / 주문 246 / 만약 삶의 끝에 있다면 249 / 독보적인 사람 253
에필로그 257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