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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읽고 벌처럼 쓴다 또는 도조 히데키와 제2차 세계대전

땅끝
2024-12-25 10:41 1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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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읽고 벌처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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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비처럼 읽고 벌처럼 쓴다
저자/출판사 : 기타무라 사에, 지노
쪽수 : 248쪽
출판일 : 2022-09-30
ISBN : 9791190282529
정가 : 16800

프롤로그 비평이란 무엇인가?
- 비평의 비결 1: 나비처럼 읽고 벌처럼 쓴다

1장. 정독하기
- 비평의 비결 2: ‘영화관에 간다’라고 말하고 나간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01. 정독이란?
: 스토킹을 용서받을 수 있는 곳은 텍스트뿐
: 정독의 시작
: 탐정이 되기 위해

02. 정독을 위해 해야 할 것
: 작품 내의 사실을 인정하자
: 작품이 말하는 것을 읽어내자
: 화장실에는 죽음이 도사리고 있으니 신경을 곤두세우자
: 여주인공에게 상냥하게 구는 남자는 대개 그녀를 꾀려 하고 있다
: 자신에게 사악한 성욕이 있다는 것을 자각하자

03. 정독을 위해 해서는 안 되는 것
: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아무도 믿지 말자
: 거짓말을 간파하자
: 우선 작가를 죽이자
: 작가는 죽이더라도 역사적 배경은 죽이지 말자


2장. 분석하기
- 비평의 비결 3: 작품에는 반드시 친구가 있다

01. 비평 이론이란?
: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자
: 인피니티 워에서 이기는 법
: 사회가 정한 조건
: 얼핏 간단해 보여도… …

02. 타임라인을 만들어본다
: 데릭 하트필드 작전
: 괴물을 길들이다
: 타임 워프에 주의하자

03. 일단 그림으로 그려본다
: 인물관계도를 만들어본다
: 시도 그림으로 그릴 수 있다
: 이야기를 요소로 분해하다
: 『리어 왕』과 옛날이야기
: 모티브 조견표를 만든다

04. 평가하다
: 잘 쓴 책인가, 못 쓴 책인가
: 사랑은 어디에서 오는가
: 작품의 ‘친구’를 찾는다
: 네트워킹 방법
: 토끼는 전부 뒤쫓자

3장. 쓰기
- 비평의 비결 4: 나오지 않는 것에도 의미가 있다

01. 쓰기 시작하다
: 자신은 예술가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 어느 한 부분부터 파고든다
: 타이틀은 자신을 구속하기 위해 붙인다
: 어둡고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은 안 된다

02. 단면을 제시하고 분석한다
: 토끼를 붙잡자
: 음식 때문에 죽게 되는 금빛 여우
: 글이 써지지 않으면 조명이라도 칭찬한다

03. 쓰기 위한 테크닉
: 자유롭고 편하게 써서는 안 된다
: 대부분의 인간은 러스킨이 아니다
: 평범한 인간의 감동에는 아무도 흥미를 가지지 않는다
: 나한테 말한 거야?
: 루비치라면 어떻게 했을까?
: 규칙을 전부 무시하자
: 하스미 시게히코라면 어떤 형태에 끼워 맞춰도 결국 하스미 시게히코가 된다
: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으려고 노력하지 말자

4장. 커뮤니티 만들기 [실천편]
- 비평의 비결 5: 사람 수만큼 해석이 있다

01. 아름다움의 빛과 그림자
02. 일어난 일은 그리지 않고, 일어나지 않은 일을 그린다
: 지면 세미나 1 〈마이애미에서의 하룻밤〉에 관해 서로 이야기하다

03. 아메리칸드림 따위에는 관심 없는 우리를 위해서
04. 허구 속의 허구
: 지면 세미나 2 〈위대한 개츠비〉에 관해 서로 이야기하다

에필로그

옮긴이의 글
더욱더 배우고 싶은 사람을 위한 독서 안내
참고문헌




도조 히데키와 제2차 세계대전
9791192376097.jpg


도서명 : 도조 히데키와 제2차 세계대전
저자/출판사 : 호사카 마사야스, 페이퍼로드
쪽수 : 708쪽
출판일 : 2022-08-26
ISBN : 9791192376097
정가 : 33000

저자 서문_005
옮긴이의 말_012

제1장 충실한 신봉자

아버지의 유산
서리 내린 밤의 그림자_25 | 아버지 히데노리의 경력_30 | 조슈벌에 대한 저항_37
러일전쟁 출정_46 | 야마가타 아리토모의 의도_54 | 육군대학교 합격_63

군인으로 자립하다
「성규유집」, 그 아버지에 그 아들_69 | 야마시타 도모유키와 교우하다_75
바덴바덴의 밀약_82 | 우가키 군축에 저항하다_88 | ‘잇세키카이’의 탄생_96

힘을 얻는 고급장교
제1연대장 시절_103 | 취업알선위원회_110 | 3월 사건 이후_118
만주사변의 수습_124 | 황도파와 대립하다_133 | 제24여단장으로_140
나가타 군무국장의 참살_149

역풍에 맞서서
도조를 매장하라_157 | 2·26 사건, 그 후_165 | 제출하지 못한 사직원_171
도조병단의 이면에서_176 | 과감한 관동군 참모장_183 | 굴욕으로부터 탈출하다_193

제2장 낙백落魄 그리고 승룡承龍

실천하는 사람의 저주
참모차장과 육군차관의 충돌_201 | 부재증명의 나날들_207
‘물장사’는 딱 질색이다_214 | 육군상 도조와 외무상 마쓰오카 요스케의 밀월_219
육군성과 참모본부의 졸렬한 미국관_228 | 이시와라 간지와 충돌하다_234

투시력이 없는 집단
일미교섭, 오해의 시작_241 | 마쓰오카 구상의 붕괴_249
독일군의 소련 침공_259 | 자원부족론의 대두_267

그대는 더 이상 말하지 마라
환상 속의 일미 정상회담_276 | 성려에 떠는 어전회의_283
무너진 고노에의 기대_288 | ‘중국 철병’이 열쇠로……_294 | 도조 내각의 탄생_304

통곡하는 수상
격렬한 연락회의_318 | ‘을안’을 둘러싼 논쟁_327 | 독재로 기울다_334
들끓는 대미 강경 여론_339 | 일미 개전에 대한 공포_346

제3장 패배의 궤적

싸움의 시작
홍수를 이루는 도조 찬가_363 | 거만해지는 지도자_373 | 지식인과 대동아공영권_378
둘리틀 폭격의 파문_386

쾌속 진격에서 정체 상태로
도조 시대의 제국 의회_400 | 과달카날 공방의 이면_409
비방과 중상의 소용돌이_419 | 옥쇄의 길_426 | 억지스런 의원 설득_432
야마모토 고주로쿠의 죽음_442 | 찬드라 보스와 만나다_448

나에 대한 반역은 폐하에 대한 반역이다
승리란 밸런스의 문제_458 | 절대국방권 구상_466 | 나카노 세이고의 자결_473
허망한 정신론으로 기울다_480 | 사술詐術을 이용한 참모총장 겸임_486
피로에 지친 국민_496 | 포위되는 도조 인맥_502

무대에서 사라지는 날
‘아호’ 작전의 실패_513 | 임박한 독일의 패전_521 | 중신들의 도각 공작_533
육군성과 참모본부에서 사라진 도조 색채_543

제4장 세뇌된 복역자

승조필근
4월 25일까지, 인내의 시간_555 | 도조를 배척하는 움직임_564
패전의 날_573 | 도조의 자살 미수_585

전쟁에 대해 모든 책임을 질 것
민주주의에 감탄하다_596 | 도조 조서의 내막_605
피고로서의 도조_615 | 진술서의 모두冒頭_626

상징으로서의 죽음
키난 검사의 초조감_636 | 도조의 개인 반증_643 | 교수형Death By Hanging _651
종교적 경지에 도달하다_660 | ‘나’에게 침잠하다_668
도조 히데키의 두 번째 죽음_680

참고문헌 _687
저자 후기 _697
문고판 저자 후기 _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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