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도 예쁜 것들이 있다 또는 1만 1천 권의 조선
땅끝
2024-12-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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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우리에게도 예쁜 것들이 있다

도서명 : 우리에게도 예쁜 것들이 있다
저자/출판사 : 이소영, 낮은산
쪽수 : 192쪽
출판일 : 2022-08-16
ISBN : 9791155251560
정가 : 16000
들어가며
화려하게 예쁜 것들
자수 연화당초문 현우경 표지 | 화각 함 | 호피도 병풍 | 모란을 수놓은 혼례용 부채 | 꽃ㆍ새ㆍ나비무늬 자수 병풍 | 주칠 나전 머릿장 | 소소화로 | 책거리 | 나전 칠 함 | 나전 칠 십장생무늬 빗접 | 금으로 된 귀이개 | 백자청화 만卍 자 연결무늬 다각병 | 일월오봉도 삽병 | 청자 투각 의자 | 나전 대모 국화넝쿨무늬 불자 | 활옷 | 무령왕릉 꽃 모양 장식 | 무령왕과 왕비 발받침 | 나전 태극무늬 함 | 은도금 침통 | 복온공주 혼례용 방석 | 유리등 | 금 마개가 있는 유리 사리병 | 나전 칠 문갑
단아하게 예쁜 것들
서안 | 목제 문서함 | 석제 필통 | 백자 붓 씻는 그릇 | 벼루 | 백자 청화 복숭아 모양 연적 | 백자 청화 산수무늬 붓꽂이 | 삼층 책장 | 갓끈 | 반닫이 | 대나무 옷상자 | 백자 철화 끈무늬 병 | 백자 달항아리 | 사방탁자 | 문갑 | 조각보 | 다듬잇돌과 다듬이 방망이 | 청자 음각 구름 용무늬 숟가락 | 호족반 | 청자상감 국화무늬 침 뱉는 그릇 | 백자 오얏꽃무늬 타구 | 머릿장 | 금동 반가사유상
재미있게 예쁜 것들
분청사기 조화 모란 물고기무늬 장군 | 청자 원숭이 모양 먹 항아리 | 책거리 문자도 | 개다리 목제 문서함 | 호피무늬 가마 덮개 | 목제 패물함 | 청자 사자 장식 뚜껑 향로 | 인형을 붙인 굽다리 접시 | 백자 두 귀 달린 잔 | 호랑이 그림 꽃방망이 | 용·꽃무늬가 있는 바느질 자 | 청자상감 동자 넝쿨무늬 주전자 | 청자 뿔잔 | 주칠 잔
쓸모 있게 예쁜 것들
적의 채색본 | 버선본집 | 화성원행의궤도 | 망건 통 | 청자 거북 등갑무늬 화장 상자 | 유기 휴대용 묵호 | 목제 찬합 | 목제 인장함 및 유기 인장 | 먹통 | 영진총도 가리개 | 분청사기 철화 넝쿨무늬 마상배 | 백자 양각 매화문 계영배 | 일자용 | 화각 실패 | 감모여재도 | 백선도 초본 | 촛대 | 금동 초 심지 가위 | 베개 | 휴대용 평면 해시계
나가며
참고문헌
1만 1천 권의 조선

도서명 : 1만 1천 권의 조선
저자/출판사 : 김인숙, 은행나무
쪽수 : 440쪽
출판일 : 2022-06-24
ISBN : 9791167371669
정가 : 22000
들어가는 말 / 타인의 시선이 담긴 몸
1장 오해와 편견의 역사
오래된 책, 유명한 책, 한 줄의 책 - 키르허의 《중국도설》
오해와 편견의 역사 - 마르티니의 《타르타르의 전쟁》
생생하게 실재하는 야만의 나라 - 하멜의 《하멜 표류기》
시선의 방향 - 로티의 《자두부인》, 뒤크로의 《가련하고 정다운 나라 조선》
거짓말쟁이와 허풍꾼의 책 - 핀투의 《핀투 여행기》, 폴로의 《동방견문록》
희한하고 씁쓸한, 좀 이상한 책들 - 맥레오드의 《조선과 사라진 열 지파》, 미케위치의 《한국인은 백인이다》
한 번 보아서는 보이지 않는 것 - 비숍의 《조선과 그 이웃 나라들》, 그렙스트의 《스웨덴 기자 아손, 100년 전 한국을 걷다》
2장 오래된 책, 아름다운 몸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는 책 - 피카르의 《종교에 관하여》
책 속에 남겨진 손글씨의 온기 - 알렌의 《조선견문기》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책 - 크랜의 《조선의 꽃들과 민담》
애정으로 포착해낸 표정 - 키스의 《오래된 조선》, 메이의 《계피나무 정원에서 온 풀잎》
가장 비싼 책의 조건 - 지볼트의 《일본》
낭만과 절망을 담은 지도 - 미국성서공회의 《선교 안내 목록》
다즐레섬, 판링타오 그리고 찬찬타오 - 라페루즈의 《항해기》
3장 역사의 지문
소현세자, 비운의 코레아 왕 - 샬의 《중국포교사》
기울어진 역사를 관통한 소년, 안토니오 코레아 - 카를레티의 《항해록》
민간인의 눈으로 기록한 전쟁의 참상 - 앨런의 《영국 선원 앨런의 청일전쟁 비망록》
한 줄의 문장이 엮어내는 역사의 지문 - 팀콥스키의 《몽골을 거쳐 베이징까지의 여행》
1890년대 조선의 일상 저장고 - 올링거의 〈코리언 리포지터리〉, 헐버트의 〈코리아 리뷰〉
유럽 최초로 한국 문학작품을 소개한 암살범 - 홍종우의 《다시 꽃 핀 마른 나무》
조선의 오징어 게임 - 컬린의 《조선의 게임》
4장 미지의 땅, 최초의 기억
흰옷, 이상한 모자, 일하지 않는 남자 - 앤드루스의 《세계의 끝》
세계의 변방에 관한 최초의 기록 - 카르피니의 《몽골의 역사》, 루브룩의 《몽골 제국 기행》
막내 왕자의 울음을 멈춘 움직이는 요술 상자 - 홈스의 《트래블로그》
조선의 지식사회를 뒤흔든 서구 문물 - 로드리게스의 《일본교회사》
이양선을 타고 온 탐사자들 - 브로튼의 《북태평양 발견 항해기》
미지의 땅, 세계의 끝과 시작 - 볼테르의 《중국 고아》
섬세하지만 겁 많고 유약한 조선인 - 런던의 《신이 웃을 때》
5장 기록하는 책, 기록하는 사람
쓰지 않은 책의 저자가 되어버린 저자 - 트리고·리치의 《중국 선교사》
포르투갈 선교사의 기록으로 남은 임진왜란 - 프로이스의 《일본사》, 《감바쿠 도노의 죽음》
시대를 앞서간 책, 말모이의 시대를 연 학자 - 언더우드의 《한영자전》
황실을 지킨 서양인들 - 크뢰벨의 《나는 어떻게 조선 황실에 오게 되었나》
모든 것이 반대인 나라를 사랑했던 선교사 - 홀의 《닥터 홀의 조선 회상》, 노블의 《노블 일지》
침략의 기록, 문제적 인물 - 쥐베르의 《조선 원정기》, 오페르트의 《금단의 나라 조선 탐험기》
조선의 책, 책 속의 조선을 발견한 남자 - 쿠랑의 《한국서지》
나가는 말 / 〈함녕전 시첩〉 속 동감지의
참고문헌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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