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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는 어떻게 붕괴하는가 또는 스스로를 존중하는 연습, 마음챙김

땅끝
2024-12-25 10:41 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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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는 어떻게 붕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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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법치는 어떻게 붕괴하는가
저자/출판사 : 김종민, 천년의상상
쪽수 : 248쪽
출판일 : 2022-05-27
ISBN : 9791190413411
정가 : 18000

지은이의 말
들어가며 일류국가를 꿈꾸었던 어느 검사 이야기

1장 검경수사권 조정과 ‘검수완박’의 진실
검사는 왜,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검사의 수사지휘
‘검수완박 ’, 이토록 수많은 무지들
직접수사와 수사지휘통제의 분리
무소불위 경찰 권력의 탄생
‘검찰공화국’이라는 허구의 프레임
검수완박의 입법쿠데타

2장 공안통치의 먹구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수사기관
법의 지배인가, 법에 의한 지배인가
존재 이유를 물어야 했던 시간
공수처 폐지, 새로운 특별수사기구로 재편
권력의 도구가 된 법무부 장관의 수사지휘권

3장 이상한 나라의 검찰 - 대장동·라임·옵티머스
“아직 빙산의 일각일 뿐” -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첨단 금융경제범죄, 사모펀드에 깃든 권력
증권범죄합동수사단 해체, 그 이후
K-반부패 시스템은 작동하는가
프랑스의 반부패 개혁에서 배워야 할 것

4장 정의의 여신,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가
권위주의 시대 유산, 검찰과 경찰 그리고 법원
프랑스 검찰개혁위원회의 네 가지 테마
검찰개혁의 숨겨진 열쇠, 인사제도 혁신
좋은 형사사법제도의 조건
변호사의 눈에 비친 검찰

5장 물구나무선 형사사법개혁
근본 틀을 다시 짜자
저비용ㆍ고효율 형사사법시스템을 위해
환경변화에 적응 못 한 우물 안 개구리
효과적인 형사사법을 위하여
사회방위의 최전선, 재범방지
범죄의 세계화 시대에 우리는,

마치면서 진실은 민주주의의 주춧돌이다




스스로를 존중하는 연습, 마음챙김
9791192128115.jpg


도서명 : 스스로를 존중하는 연습, 마음챙김
저자/출판사 : 정화, 북드라망
쪽수 : 328쪽
출판일 : 2022-04-10
ISBN : 9791192128115
정가 : 17000

머리말

결핍이란 무엇인가
유동하는 신체 │온전히 자신이 되는 기쁨 │지성체이기도 한 세포 │기억, 순간순간 재구성되는 사건 │‘나’란 해석된 것 │집착이 괴로움의 원인이 되는 까닭 │자신의 존재 상태를 규정하는 생각의 색깔 │하루 15분이면 충분하다 │먹는 것이 나다 │운동과 관점 이동 │자신도 이롭고 상대도 이롭고 │오늘만이 충만한 삶

자기극복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세계 │사건에 대한 이해방식 │기억정보를 바탕으로 창조되는 세계 │자신 또한 해석된 자신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진화가 선택한 생명의 상속 │이름에 따라 탄생되는 자아 │확률과 우연인 신 │매이지 않는 선택편향│생각을 생각하는 메타인지 │지혜롭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된 호모사피엔스 │마음챙김 수행 │빈 마음이란 │생각의 지도를 만들고 바꾸기 │도구의 변화와 함께 탄생한 신인류

증여란 무엇인가
하나의 생명체와 같은 생명계 │아는 만큼 보이기도 하고 가려지기도 하고 │비운 자리에 채워지는 이타의 자비 │앎과 함의 균형을 찾아가는 문화 │순간순간이 선물이 되는 마음-너그러움 │오늘을 선물로 보는 눈 │기대하지 않으면서 좋아하기 │있는 그대로 지켜보기 │다보여래로 활동하는 빈 마음 │한 번도 비어 있지 않은 빈 마음 │인연에 따라 변해 가는 나 │수행은 삶을 보배로 만드는 일 │불교를 상징하는 깃발 │무아·무상의 가르침 │바람 없이 나누는 수행?-?보시 │생명 원리에 부합되는 행위: 증여 │자신이 보는 세계는 자신이 만든 세계상 │잘못 만들어진 이미지에 매이지 않기

왜 생각길을 바꿔야 하는가
이미지에 매이지 않는 눈이 지혜의 눈 │미래를 만드는 과거 │맥락이 이미지를 규정한다 │주의 기울이기가 써 가는 역사 │감탄만으로는 부족한 생명의 존엄성 │생명의 창조성, 공 │생명활동에는 높낮이가 없습니다 │나는 그냥 나 │있는 그대로 보는 훈련 │불교 수행은 사유수행 │자본이라는 우상 │마음을 비운다는 것 │횡단적인 사유 │21세기의 중심어, 공감 │사건의 실상을 아는 일-되묻기

공부와 글쓰기란 무엇인가
같음과 다름을 새롭게 보는 눈 │맥락을 이해하기 │업이 곧 나다 │마음이면서 몸인 몸과 마음 │삶은 변해 가는 사건들의 흐름 │번뇌와 해탈의 갈림길 │공감과 존중의 영토를 확장하기 │힘 빼기의 중요성 │내일이 된 오늘│욕망의 갈림길, 채움과 비움 │생명마다 자신의 우주를 건립하여 살아감 │마음챙김이 수행이 되는 이유 │인연의 네트워크가 펼쳐내는 마음 │분자지성이 깨어난 사건?-?생물의 탄생 │실체 없는 이데아 │뇌는 게으르다 │돈오돈수일 수밖에 없는 깨달음 │선의 즉흥성

차이를 긍정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앎으로 드러나는 차이 │낱낱은 노마드로서의 낱낱 │지금 여기를 산다는 것 │세상을 해석하는 내부의 패턴망 │본다는 것은 │보배 가운데 보배?-?다보여래 │새로움을 창조하는 비움 │힘을 빼고 지켜보기 │객관이 된 주관과 주관이 된 객관 │포노사피엔스 │바른 학습이 필요한 까닭 │깨달음이라는 사건 │머물지 않는 마음 │부처의 세계를 건립하고 있는 생명계 │부처의 세계를 건립하는 깨달음 │헛된 무지개를 좇지 않으려면 │이것이 있을 때 이것이 있다 │아날로그적이면서 디지털적인 생명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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