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국영웅전. 4: 질풍노도 또는 열국영웅전. 7: 변법자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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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열국영웅전. 4: 질풍노도

도서명 : 열국영웅전. 4: 질풍노도
저자/출판사 : 양승국, 지식과감성
쪽수 : 633쪽
출판일 : 2021-07-31
ISBN : 9791165529666
정가 : 25000
제13장 홍안화수紅顔禍水
- 재앙을 몰고 다니는 절세미녀 하희-
1. 논진필망(論陳必亡)
- 주나라의 선양공(單襄公)이 진(陳)나라의 멸망을 예언하다 -
2. 소녀하희(素女夏姬)
- 희대의 음녀 하희 -
3. 정풍하기음(鄭風何其淫)
- 정나라의 풍속은 어찌 그리 음탕한가? -
4. 일복희조(?服戱朝)
- 여자의 속곳으로 조당을 희롱하는 진(陳)나라의 군주와 신하들 -
5. 설야직음(泄冶直音) 신사명고(身死名高)
- 직간하다가 몸은 죽었으나 이름을 역사에 남긴 진나라의 충신 설야(泄冶) -
6. 주림선음(株林宣淫)
- 주림에 나가 하희와 혼음을 즐긴 진(陳)나라의 군주와 신하들 -
7. 하남시군(夏南弑君)
- 주림에서 혼음을 일삼던 진영공을 시해한 하징서(夏徵舒) -
8. 초장평진(楚莊平陳)
- 진나라의 내란을 평정하고 하징서를 주살한 초장왕 -
9. 굴무도진(屈巫逃晉)
- 하희를 취하여 당진으로 달아난 굴무 -
10. 강오피초(强吳疲楚)
- 오나라를 지원하여 초나라의 동쪽 변경을 어지럽히는 굴무 -
11. 구자지전(鳩玆之戰)
- 구자에서 시작되는 초오(楚吳)의 백 년 전쟁 -
12. 심미심오(甚美甚惡)
- 지나치게 아름다운 여인은 심한 악을 지닌다 -
13. 신공(申公) 굴무(屈巫)의 애정행각
제14장 조씨고아趙氏孤兒
- 멸족의 화를 피해 종족을 보존한 조씨고아 -
1. 조돈집정(趙盾執政)
- 집정이 되어 당진국을 부흥시키는 조돈 -
2. 장적교여(長翟僑如)
- 적족의 천하장사 교여를 잡은 지혜로운 노나라의 대부 숙손득신 -
3. 적혜적원(敵惠敵怨) 부재후계(不在後季)
- 은혜는 베푼 사람에게 직접 갚아야 하고, 원한은 원수에게 직접 갚아야 하지 후사(後嗣)에게까지 미쳐서는 안 되는 법이다 -
4. 영호실신(令狐失信)
- 영호에서 섬진군을 공격하여 신의를 저버린 조돈 -
5. 오장란진(五將亂晉)
- 당진의 다섯 장군이 나라를 어지럽히다 -
6. 사마한궐(司馬韓厥)
- 정실에 얽매이지 않고 엄격하게 군법을 집행하여 사마의 직책을 다한 한궐 -
7. 하곡지전(河曲之戰)
- 진진(晉秦)의 하곡(河曲) 싸움 -
8. 태진소현(?秦召賢)
- 섬진국을 속여 현인 사회를 귀국시키는 당진국의 위수여(魏壽餘) -
9. 사회귀진(士會歸晉)
- 당진국으로 돌아온 사회 -
10. 후시매국(厚施買國)
- 백성들에게 재산을 풀어 나라를 산 송나라의 공자포 -
11. 진영공불군(晉靈公不君)
- 군주답지 않은 진영공의 포악한 정치 -
12. 도원강간(桃園强諫)
- 도원에서 목숨을 걸고 충간하는 조돈 -
13. 서예촉괴(??觸槐)
- 조돈의 인품에 감격하여 홰나무에 머리를 부딪쳐 목숨을 끊은 자객 서예 -
14. 군신지오(君臣之獒)
- 군주의 맹견과 신하의 맹견 -
15. 예상아인(?桑餓人)
- 뽕나무 밑에서 굶주린 사람에게 음식을 주어 목숨을 구하다 -
16. 도원지변(桃園之變)
- 도원에서 영공을 시해한 조천(趙穿) -
17. 동호직필(董狐直筆)
- 직필로 시군의 죄를 조돈에게 물은 사관(史官)의 사표 동호 -
18. 제랑득호(除狼得虎)
- 이리를 쫓기 위해 호랑이를 불러들여 나라를 잃은 노국 군주 -
19. 결초보은(結草報恩)
- 구천의 노인이 풀을 엮어 딸을 구해준 은혜에 보답하다 -
20. 자종치명(子從治命) 부종난명(不從亂命)
- 아들 된 자는 치명을 받들어야지 난명을 받들면 안 된다-
21. 미도지방 이지어지(彌盜之方 以智御智), 용석격석 석필양쇄(用石擊石 石必兩碎)
- 도둑을 잡는 방법은 지혜로써 해야지, 돌로 돌을 내리치면 두 돌은 모두 부서지고 만다 -
22. 조씨멸족(趙氏滅族)
- 간신 도안가의 참소를 받아 멸족되는 조씨들 -
23. 조씨고아(趙氏孤兒)
- 도안가의 마수에서 간신히 목숨을 구한 조씨고아 -
24. 사자구고(舍子救孤)
- 조씨고아를 구하기 위해 정영(程?)은 아들을 희생시키고 공손저구(公孫杵臼)는 목숨을 바치다 -
25. 위상영의(魏相迎醫)
- 위상이 적대국 섬진을 설득하여 명의를 불러오다 -
26. 병입고황(病入膏?) 질불가위(疾不可爲)
- 병이 고황에 침입하면 고칠 수 없다 -
27. 유리즉진(惟利則進) 하이맹위(何以盟爲)
- 이익이 있으면 쳐들어가면 되지, 맹약을 어디다 쓰겠는가? -
28. 언릉대진(?陵對陣)
- 진초(晉楚)의 대군이 언릉에서 영채를 세우고 대진하다 -
29. 치자기모(稚子奇謀)
- 어린 동자의 기묘한 계책으로 안정을 찾아 패전을 면한 당진군 -
30. 인재난득(人才難得) 막차적국(莫借敵國)
- 인재는 얻기 어려우니 적국에 빌려주지 말라! -
31. 백보천양(百步穿楊)
- 백 보의 거리에서 버들잎을 쏘아 백발백중시키는 초나라의 신궁 양요기 -
32. 진초교병(晉楚交兵)
- 언릉에서 회전에 들어가는 진·초(晉·楚) 두 나라 -
33. 신전일시(神箭一矢)
- 초왕의 한 눈을 멀게 한 적장을 단 한 발의 화살로 사살한 양요기 -
34. 기주신망(嗜酒身亡)
- 술에 탐닉하여 몸을 망친 초나라의 사마 공자측(公子側) -
35. 서동란진(胥童亂晉)
- 군주의 총애를 믿고 내란을 일으켜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는 서동(胥童) -
36. 이연지룡(離淵之龍) 동자가제(童子可制)
- 연못을 떠난 용은 동자라도 잡을 수 있다 -
37. 도공득국(悼公得國)
- 진도공이 당진국의 군주 자리에 오르다 -
38. 조씨부흥(趙氏復興)
- 한궐의 신원으로 다시 일어서는 조씨들 -
제15장 조진모초 택강이사 朝晉暮楚 擇强而事
- 아침에는 당진을, 저녁에는 초나라를 섬기다가 강약이 가려지면 강국을 받들면 될 뿐이다 -
1. 용현도패(用賢圖覇)
- 현인을 등용하여 패업을 도모하는 진도공(晋悼公) -
2. 외거불피구(外擧不避仇) 내거불피친(內擧不避親)
- 원수이건, 아들이건 가리지 않고 인재라면 천거했던 기해(祁奚) -
3. 화융오리(和戎五利)
- 융족과 우호를 맺어 다섯 가지 이로움을 얻다 -
4. 조진모초(朝晋暮楚) 택강이사(擇强而事)
- 아침에는 당진을, 저녁에는 초나라를 섬기다가 강약이 가려지면 강국을 받들면 될 뿐이다 -
5. 분군사적(分軍肆敵)
- 군사를 나누어 적군을 지치게 만들다 -
6. 위강명법(魏絳明法)
- 위강이 군주의 동생에게 군법을 적용하다 -
7. 복양투력(?陽鬪力)
- 복양성 싸움에서 용력을 뽐낸 노나라의 세 장수 -
8. 척궤파성(擲?破城)
- 궤를 내던져 부하장수들을 분발시켜 복양성을 함락하다 -
9. 삼가복정(三駕服鄭)
- 세 번의 용병으로 정나라를 복종시켜 패자의 자리에 오른 진도공 -
10. 계찰양국(季札讓國)
- 오나라의 계찰이 나라를 양보하다 -
11. 역림지역(?林之役)
- 역림에서 다시 싸우는 당진과 섬진 -
12. 진진통호(晉秦通好)
- 범앙의 활약으로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통호하는 섬진과 당진 -
13. 인가축주(因歌逐主)
- 노래로 인해 군주를 쫓아낸 위나라의 상경 손림보 -
14. 사위배사(射爲背師) 불사위륙(不射爲戮)
- 활을 쏘면 스승을 등지게 되고 쏘지 않으면 군주에게 죄를 얻어 죽게 된다 -
15. 참정(慙丁)
- 스승의 스승을 모욕하여 목숨을 잃은 윤공타 -
16. 사광논군(師曠論君)
- 당진국의 악사 사광이 군주답지 못한 군주는 쫓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
17. 순문지사(純門之師)
- 정나라의 당국 공자가가 초나라 군사를 불러들여 순문까지 이르게 하다 -
18. 간모해자(姦母害子)
- 정욕에 눈이 멀어 아들을 모함하는 난기(欒祁) -
19. 계축난영(計逐欒盈)
- 계략을 꾸며 난영 일족을 나라 밖으로 쫓아내는 당진의 세가들 -
20. 숙향피수(叔向被囚)
- 정변에 연루되어 투옥되는 당진의 대현 숙향 -
21. 주가역가(主可亦可) 주불역불(主不亦不)
- 아첨배는 주인이 가하면 자기도 가하고, 주인이 불가하면 자기도 불가하다고 하는 법이다 -
22. 신유복은(辛兪復恩)
- 반목하는 주인과 군주 모두에게 의를 행하여 은혜를 갚은 신유 -
23. 출종반사(出從叛死) 공사불배(公私不背)
- 주인이 나라를 떠나자 떠났고, 반역을 꾀하자 목숨을 끊어, 주인과 나라에 동시에 신의를 지킨 신유 -
24. 잠입곡옥(潛入曲沃)
- 곡옥에 잠입하여 내란을 일으키는 난영 -
25. 지겁위서(智劫魏舒)
- 기지를 발휘하여 위서를 잡아 사직을 지킨 범앙(范?) -
26. 역사독융(力士督戎)
- 불세출의 장사 독융 -
27. 예부적수(隸夫敵手)
- 노예 출신 적수에게 목숨을 잃은 독융 -
28. 난영멸족(欒盈滅族)
- 곡옥성에 포위되어 멸족된 난영 -
29. 자산고범선자경폐(子産告范宣子輕幣)
- 자산이 당진국의 집정 범개(范?)를 설득하여 공물의 부담을 줄이다 -
30. 자산벌진(子産伐陳)
- 자산이 초나라를 믿고 정나라를 침공한 진나라를 정벌하다 -
31. 신전순국(神箭殉國)
- 서구(舒鳩)의 싸움에서 순국한 신전장군 양요기 -
32. 상하기수(上下其手)
- 손을 위아래로 향해 지체 높은 사람에게 아첨한 초나라의 백주리(伯州梨) -
33. 미병지회(彌兵之會)
- 진·초(晉·楚)가 군사행동을 중지하고 평화협정을 맺다 -
34. 형례조맹(亨禮趙孟)
- 정나라의 일곱 대부가 당진국의 집정 조무를 접대하다 -
35. 관악논음(觀樂論音)
- 중원제후국의 노랫소리를 듣고 국운을 예언한 오나라의 현인 계찰(季札) -
36. 계찰괘검(季札掛劍)
- 보검을 서자의 무덤에 바쳐 죽은 사람과도 약속을 지킨 계찰 -
37. 인지선민지망(隣之善民之望)
- 백성들의 이웃이 되어 선행을 베풀면 인심을 얻을 수 있다 -
38. 사량지쟁(駟良之爭)
- 정나라의 사씨(駟氏)와 양씨(良氏)가 권력을 다투다 -
39. 자산집정(子産執政)
- 정나라 재상이 되어 치세를 이루는 자산 -
40. 불훼향교(不毁鄕校)
- 자기를 비난하는 향교를 존치하여 언로를 트다 -
41. 자산논윤하위읍(子産論尹何爲邑)
- 총애하는 윤하를 읍재로 임명하려던 한호를 자산이 말리다 -
42. 괴진관원(壞晉館垣)
- 당진국 객관의 담장을 허물다 -
43. 동실조과(同室操戈)
- 같은 집안의 형제들끼리 무기를 들고 싸우다 -
44. 귀유소귀(鬼有所歸) 내부위려(乃不爲?)
- 갈 곳이 있는 귀신은 악귀가 되지 않는 법이다 -
45. 주형우정(鑄刑于鼎)
- 자산이 형법을 제정하여 정에 새기다 -
46. 미미지악(靡靡之樂)
- 복수(?水)의 강심에서 들려오는 망국의 노래 -
47. 악불가망흥(樂不可妄興)
- 음악은 망령되이 일으켜서는 안 되는 법이다 -
48. 민원신노(民怨神怒) 석두설화(石頭說話)
- 원한 맺힌 백성과 분노한 귀신이 돌무더기를 통해 뜻을 밝히다 -
49. 자피모폐백(子皮耗幣帛)
- 자피 한호가 예물로 가져간 재물을 허비하다 -
50. 변호공장(辯護孔張)
- 사소한 잘못을 저지른 공장을 변호하여 정나라의 위신을 세우다 -
51. 한기알환(韓起謁環)
- 한기가 정나라에 옥환 한 짝을 요구하다 -
52. 정육경전한선자(鄭六卿餞韓宣子)
- 정나라 육경이 한선자 기를 전별하는 자리에서 시경을 노래하다 -
53. 논정관맹(論政寬猛)
- 관대함과 엄격함을 병행해야 백성들을 복종시킬 수 있다 -
제16장 희객초화戱客招禍
- 대국의 사신을 희롱하여 병화를 불러들인 제경공(齊頃公) -
1. 명시인후(明示仁厚) 암장살심(暗藏殺心)
- 겉으로는 인자하고 후덕한 덕을 베풀면서 가슴속에는 비수를 품은 제의공(齊懿公) 상인(商人) -
2. 굴관월족(掘棺?足) 처자패점(妻子覇占)
- 시신을 파서 다리를 자르고 남의 처자를 빼앗아 차지하다 -
3. 죽지우변(竹池遇變)
- 죽지에서 시해되는 제의공 -
4. 등대소객(登臺笑客)
- 대에 올라 사신을 희롱하여 제나라에 전화를 불러들이는 소부인(蕭夫人) -
5. 안지전(鞍之?)
- 안 땅에서 싸우는 진·제(晉·齊) 두 나라 -
6. 역복면군(易服免君)
- 의복을 바꿔 입어 주군을 탈출시킨 제나라의 장군 방축보 -
7. 배성차일(背城借一)
- 굴욕적으로 항복을 하느니 성에 의지하여 결사일전을 치르겠소! -
8. 평음지전(平陰之戰)
- 평음에서 다시 싸우는 당진과 제 -
9. 사원금장(私怨擒將)
- 사사로운 원한으로 자국의 용장을 적국의 포로로 만든 환관 숙사위 -
10. 사광취가(師曠驟歌)
- 노래를 불러 미래의 일을 알아맞힌 당진의 악사 사광(師曠) -
11. 제장자립(齊莊自立)
- 스스로 제후의 자리에 오른 제장공 광(光) -
12. 지대재소(志大才疎) 필유기유(必有??)
- 뜻만 크고 재주가 모자란 사람은 필시 분에 넘치는 일을 도모하게 되는 법이다 -
13. 탐색양화(貪色釀禍)
- 남의 처를 탐하여 화를 잉태시키는 제장공 -
14. 기량사전(杞梁死戰)
- 거나라의 저우문(且于門) 앞에서 온 힘을 다해 싸우다가 전사한 제나라의 장사 기량 -
15. 맹강곡부(孟姜哭夫)
- 맹강녀의 곡소리에 임치성의 성벽이 무너지다 -
16. 양세축주(兩世逐主)
- 대를 이어 군주를 쫓아낸 위나라의 대부 영식(寧殖)과 영희(寧喜) 부자 -
17. 위신집군(爲臣執君) 명불가거(名不可居)
- 신하를 위해 그들의 군주를 붙잡아 둠은 명분이 서지 않는 일이다 -
18. 족멸영희(族滅寧喜)
- 위나라의 정권을 오로지한 영희를 멸족시켜 식언한 위헌공 -
19. 자선출분(子鮮出奔)
- 위헌공의 식언으로 위나라를 떠난 공자전 -
열국영웅전. 7: 변법자강

도서명 : 열국영웅전. 7: 변법자강
저자/출판사 : 양승국, 지식과감성
쪽수 : 410쪽
출판일 : 2021-07-31
ISBN : 9791165529697
정가 : 25000
제25장 임현도치任賢圖治
- 현능한 인재들을 등용하여 치세를 이룬 위문후(魏文侯) -
1. 예현하사(禮賢下士)
- 현자에게 예를 다하고 선비에게 몸을 낮추다 -
2. 기렵우인(期獵虞人)
- 산지기와 사냥 약속을 지키다 -
3. 단직권학(斷織勸學)
- 베틀의 실을 잘라 낭군에게 학문을 권하는 악양(樂陽)의 처 -
4. 용인불의(用人不疑)
- 일단 임용하면 의심하지 말라! -
5. 식자육갱(食子肉羹)
- 자식을 죽여 끓인 인육탕을 들이켜고 중산국을 멸하는 악양 -
6. 삼인성호(三人成虎)
- 세 사람이 입을 맞추면 백주대로에 호랑이도 만들어 낼 수 있다 -
7. 빈천교인(貧賤驕人)
- 빈천자는 교만해도 되지만 부귀한 자가 교만하면 모든 것을 잃는다 -
8. 임좌직언(任座直言)
- 임좌가 위문후의 행동을 비난하다 -
9. 서문표치업(西門豹治?)
- 업도의 태수가 되어 미신을 타파하고 치세를 이루는 서문표 -
10. 연저지인(?疽之仁)
- 오기가 부하 군졸의 종기 고름을 빨다 -
11. 살처구장(殺妻求將)
- 처를 죽여 장수의 자리를 취하는 병법가 오기 -
12. 이극천상(李克薦相)
- 이극이 재상을 천거하다 -
13. 주중적국(舟中敵國)
- 덕치를 행하지 않으면 이 배 안에 탄 사람들조차도 적국으로 변합니다 -
14. 음진지전(陰晉之戰)
- 5만의 병력으로 50만의 섬진군을 무찌르다 -
15. 전문논공(田文論功)
- 전문이 공을 논해 오기를 승복시키다 -
16. 오기분초(吳起奔楚)
- 위무후의 의심을 받고 초나라로 망명하는 오기 -
17. 변법초국(變法楚國)
- 초나라를 개혁하여 부국강병으로 만들다 -
18. 극포지전(棘蒲之戰)
- 오기가 초군을 이끌고 위나라를 공격하여 대량성을 위협하다 -
19. 복시복구(伏尸復仇)
- 왕의 시신 위에 엎드려 죽어 사후에 원수를 갚은 오기 -
제26장 상앙변법商變法
- 변법으로 봉건제를 타파하고 법치를 행하다 -
1. 진국수각(秦國睡覺) 일보통일(一步?一)
- 깊은 잠에서 깨어난 진나라가 통일을 향한 첫걸음을 떼다 -
2. 탁택지전(濁澤之戰)
- 한·조 두 나라가 위나라 후계자분쟁에 개입하여 탁택에서 크게 싸우다 -
3. 석문지전(石門之戰)
- 진나라가 위군과 석문에서 싸워 대승하고 8만을 참수했다 -
4. 천도대량(遷都大梁)
- 위나라가 중원경영을 위해 대량으로 천도하다 -
5. 구현령(求賢令)
- 진효공이 천하에서 인재를 구하다 -
6. 불능용아(不能用我) 불회살아(不會殺我)
- 나를 쓰지 못하니 나를 죽일 수도 없다 -
7. 치국삼술(治國三術)
- 상앙이 진나라에 들어와 치국에 대한 세 가지 방법을 유세하다 -
8. 온양변법(?釀變法)
- 변법을 시행하기 위해 논쟁하다 -
9. 이목입신(移木立信)
- 나무를 옮겨 신(信)을 세우다 -
10. 위앙신법(衛?新法)
- 진나라가 위앙의 신법을 시행하다 -
11. 사부고우(詐?故友)
- 사술을 이용하여 옛 친구를 포로로 잡은 상앙 -
12. 인이무지(人而無止) 불사하의(不死何俟)
- 사람이면서 멈추지 않으니 어떻게 죽지 않을 수 있겠는가? -
13. 작법자폐(作法自斃)
- 자기가 만든 법에 저촉되어 목숨을 구하지 못하다 -
14. 과각지보(過刻之報)
- 백성들을 각박하게 대한 상앙이 거열형에 처해져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다 -
15. 협루배은(俠累背恩)
- 협루가 결의형제를 맺은 엄수(嚴遂)를 배신하다 -
16. 자객섭정(刺客?政)
- 섭정이 협루를 죽여 엄수(嚴遂)의 원수를 갚아 주다 -
17. 시굴거영(時屈擧?)
- 나라가 어려울 때는 큰 역사를 일으키지 않는 법이다 -
18. 명자공심(名者攻心) 실자공형(實者攻形)
- 마음은 명분으로, 형체는 실리로 공격하는 법이다 -
19. 시지허명(恃之虛名) 경강지적(輕强之敵) 필위천하소의(必爲天下笑矣)
- 헛된 약속을 믿고 강적을 경시하는 행위는 필시 천하의 웃음거리가 될 뿐이다 -
20. 금곤복거(禽困覆車)
- 짐승도 궁지에 몰리면 수레를 엎으려고 달려드는 법이다 -
21. 청자청국(聽者聽國) 비필청실(非必聽實)
- 국정을 담당하는 사람은 백성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지, 귀족들의 말만 들을 필요는 없는 법이다 -
22. 순게치한(脣揭齒寒)
- 입술이 드러나면 이가 시리다 -
23. 연자지상(攣子之相) 기모지지(其母知之)
- 아무리 쌍둥이의 모습이 비슷하더라도 그 어머니만큼은 구분할 수 있는 법이다 -
제27장 고금취상 이주간주 鼓琴取相 以酒諫酒
- 추기는 거문고의 음리로 치국의 도리를, 순우곤은 주량으로 과음의 폐해를 간하다 -
1. 진완분제(陳完奔齊)
- 진(陳)나라의 공자 진완이 제나라로 망명하다 -
2. 전씨창대(田氏昌大)
- 진완의 후손들이 제나라에서 번성하여 권력을 잡다 -
3. 색령지혼(色令之昏)
- 미색에 현혹되어 망국의 씨앗을 뿌린 제경공 -
4. 제랑득호(除狼得虎)
- 토끼를 잡기 위해 호랑이를 끌어들여 목숨을 잃은 제도공 -
5. 전씨대제(田氏代齊)
- 전씨가 제나라의 국권을 차지하다 -
6. 심불재언(心不在焉)
- 마음이 콩밭에 있으면 어떤 말도 들리지 않는다 -
7. 일명경인(一鳴驚人)
- 한 번 울면 세상 사람들이 놀라리라! -
8. 논금치국(論琴治國)
- 거문고에 빗대 치국의 도를 설파한 추기 -
9. 지용은어시상국(智用隱語試相國)
- 순우곤이 은어로 추기의 지혜를 시험하다 -
10. 추기조감(鄒忌照鑑)
- 미남 추기가 거울을 보다 -
11. 아읍대부(阿邑大夫)와 즉묵대부(卽墨大夫)
- 평판이 좋은 아읍대부는 팽살하고 나쁜 즉묵대부는 포상하다 -
12. 유유상종(類類相從)
- 사물이란 비슷한 부류들끼리 어울리듯이 인재도 모여 있는 법이다 -
13. 순우곤헌곡(淳于???)
- 초왕에게 바칠 홍곡을 잃어버린 순우곤 -
14. 지협욕사(持狹欲奢)
- 적게 바치면서 많이 받기를 바라면 일을 이룰 수 없습니다 -
15. 이주간주(以酒諫酒)
- 순우곤이 주량으로 과음의 병폐를 간하다 -
16. 위왕지보(威王之寶)
- 제위왕의 보물 -
17. 추녀종리춘(醜女鐘離春)
- 추녀 종리춘이 은어술로 제나라 왕비가 되다 -
18. 선왕독소일애(宣王獨少一愛)
- 제선왕이 사랑하지 않은 한 가지 일 -
19. 안보당거(安步當車)
- 수레를 타고 다니는 것보다 걸어 다니는 것이 편합니다 -
20. 하필왈리(何必曰利)
- 나라는 오로지 인과 의로 부강하게 만들 수 있는데 하필이면 이익을 말씀하십니까? -
21. 여민개락(與民皆樂)
- 즐거움은 백성들과 함께 누려야 합니다 -
22.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 오십 보나 백 보나 도망치는 행위는 같다 -
23. 이인여정(以刃與政)
- 백성들을 칼로 찔러 죽이는 정치 -
24. 불기살인자능일천하(不嗜殺人者能一天下)
- 전쟁을 좋아하지 않는 자가 천하를 통일할 것이다 -
25. 왕지불왕(王之不王)
- 왕이 왕답지 못한 이유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지 않기 때문이다 -
26. 직하학사(稷下學士)
- 제나라가 직하에 학사들을 모아 백가쟁명을 일으키다 -
27. 순경의병(荀卿議兵)
- 순경이 인의(仁義)의 군사에 대해 논하다 -
28. 소요유(逍遙遊)
- 장자가 소요유를 노래하다 -
제28장 손방투지孫龐鬪智
- 결의형제가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어 목숨을 노리다 -
1. 손방결의(孫龐結義)
- 결의형제를 맺은 손빈(孫?)과 방연(龐涓) -
2. 방연출사(龐涓出仕)
- 위나라에 출사하여 장군이 되는 방연 -
3. 손빈하산(孫?下山)
- 귀곡에서 하산하여 방연을 따라 위나라로 들어가는 손빈 -
4. 함입망라(陷入網羅)
- 방연이 친 그물망에 떨어져 빈형(?刑)을 받게 된 손빈 -
5. 양광탈화(佯狂脫禍)
- 거짓으로 미쳐 방연의 마수에서 벗어나다 -
6. 도분제국(逃奔齊國)
- 방연의 마수에서 벗어나 제나라로 달아나는 손빈 -
7. 용병지도(用兵之道)
- 손빈이 제위왕에게 용병에 대해 답하다 -
8. 필승지책(必勝之策)
- 손빈이 전쟁에서 필승할 수 있는 병법을 제위왕과 전기에게 강연하다 -
9. 전기새마(田忌賽馬)
- 전기가 제왕과의 경마에서 이기다 -
10. 위위구조(圍魏救趙)
- 위나라를 포위하여 조나라를 구하다 -
11. 시가복자(示假卜者) 함해전기(陷害田忌)
- 거짓 점을 쳐 정적 전기를 함정에 빠뜨린 추기 -
12. 백전백승지책(百戰百勝之策)
- 위나라 태자 신(申)이 백전백승의 계책을 듣지 않다 -
13. 대인익수(待人溺水) 택기원수(擇機援手)
-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때는 익사하기 직전까지 기다렸다가 구원의 손길을 뻗쳐라! -
14. 감조지계(減?之計)
- 아궁이의 수를 줄여 적군을 유인하다 -
15. 마릉도사(馬陵道死)
- 마릉도에서 만전(萬箭) 하에 목숨을 잃은 방연 -
제29장 호복기사胡服騎士
- 오랑캐 복장의 기병대를 창설한 조무령왕 -
1. 호음납간(好音納諫)
- 공중련의 충언을 받아들여 조나라의 제도를 개혁하는 조열후(趙烈侯) -
2. 미몽성진(美?成?)
- 꿈속의 미인을 얻다 -
3. 호복기사(胡服騎士)
- 의복은 편해야 하고 예법은 쉬워야 한다 -
4. 주소위부(周紹爲傅)
- 호복에 반대하는 주소를 태부로 삼다 -
5. 조연후호복(趙燕後胡服)
- 마지막까지 호복의 착복을 거부한 조연을 꾸짖다 -
6. 기읍원양(騎邑原?)
- 원양읍을 호복기사들의 식읍으로 내리다 -
7. 멸중산(滅中山)
- 호복기사를 출전시켜 중산을 정벌하고 조나라 땅으로 삼다 -
8. 폐적입서(廢嫡立庶) 선양태자(禪讓太子)
- 태자를 서자로 바꾸고 왕위를 물려주다 -
9. 주보규진(主父窺秦)
- 사신으로 가장해 진나라를 넘보았던 조무령왕 -
10. 사구아사(沙邱餓死)
- 사구의 변을 만나 굶어 죽은 조나라의 무령왕 -
11. 소진세이태(蘇奏說李兌)
- 소진이 이태에게 유세하다 -
12. 소려헌서(蘇?獻書)
- 소려가 제나라를 위해 조왕에게 편지를 보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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