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어떻습니까 또는 메이저리그 전설들. 1 > NEW도서

본문 바로가기

NEW도서

내일 날씨, 어떻습니까 또는 메이저리그 전설들. 1

땅끝
2025-01-04 07:51 138 0

본문




내일 날씨, 어떻습니까
9791190178600.jpg


도서명 : 내일 날씨, 어떻습니까
저자/출판사 : 김해동, 한티재
쪽수 : 256쪽
출판일 : 2021-07-12
ISBN : 9791190178600
정가 : 14000

들어가는 글
기상학자의 길을 걷기까지

제1장 일기예보의 경험적 시대 - 일기예보의 터를 닦은 사람들

토리첼리와 파스칼, 기압의 본질을 알아내다
토리첼리의 대기압 실험 | 파스칼의 대기압 실험과 정역학 방정식

브란데스, 일기도를 만들다
관측 지점의 고도에 따라 달라지는 기압차의 보정 | 지상일기도 작성
기상관측망의 정비와 일기예보의 출발 | 상층일기도

‘기상학의 조부’ 비야크네스, 일기예보의 지평을 열다
비야크네스 부자의 온대저기압의 생성과 소멸 이론 | 극전선대와 저기압가족
온대저기압의 일생과 노르웨이 학파

제2장 일기예보의 과도기 시대 - 일기예보를 만든 사람들

‘기상학의 아버지’ 로스비, 대기 운동의 연결 고리를 찾아내다
로스비와 시카고 학파 | 로스비의 업적 | 편서풍 파동과 지상 기압계의 관계
편서풍 파동 내 제트기류 | 편서풍 파동이 기후에 미친 사례 - 2020년 여름철 폭우

마르굴레스, 저기압의 에너지원에 답하다
마르굴레스의 온대저기압 발달 이론 | 폭풍의 풍속 추정 | 온대저기압의 발생과 역할

차니와 이디, 지구 온도의 균형 원리를 밝히다
위도별 복사에너지 수지 관계 | 이디와 차니의 편서풍 파동 이론
편서풍 파동과 열의 남북 수송 | 태풍의 에너지에 관하여

제3장 과학적 일기예보 시대 - 수치예보를 만든 사람들

차니, 수치예보의 길을 열다
일기예보의 네 가지 방법 | 차니와 수치예보 | 수치예보의 발전
리차드슨이 꿈꾸었던 수치예보의 길 | 우리나라의 수치예보 현황과 과제

날씨 예측이 빗나가는 이유
수치모델의 공간 분해능 부족 | 지형 표현의 부족 | 수치모델의 초기 입력 자료 부족

물리 과정의 불완전성 | 반복 계산에 따른 오차 증폭 현상
무작위로 발생하는 국지적 강수 특성 | 장기예보가 부정확한 이유 | 예보 한계의 사례

기상학의 미래
지구시스템과학으로의 발전 | 지구관측시스템
기상 기술의 시스템화와 기상 공학의 구축 | 기상 공학의 전문가시스템 이야기

제4장 지구 기후위기와 기후공학

온실가스와 지구 기후위기
지구온난화와 온실가스의 두 얼굴 | 지질시대의 지구온난화

지구환경 변화를 제대로 알기 어려운 이유
인간 감각과 환경 변화 규모의 문제 | 물리학적 지식만으론 알 수 없는 지구환경
실측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지구환경

과학을 오남용하는 사람들
2만 인 과학자 반온난화 서명 청원 | 후지와라 효과

기상조절을 꿈꾸다
인류 문명과 기상조절 실험 | 인공강우로 미세먼지를 해소할 수 있을까?

기후공학으로 지구온난화를 막자는 사람들
기후공학이란? | 기후공학의 역사 | 기후공학 도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한 이유

기후공학에 남겨진 숙제
기후공학의 실제 수행 사례 - 해양 철분 살포 실험 | 기후공학 예비 실험으로 옮겨 가다
해양 철분 살포 실험의 전망 | 하나밖에 없는 지구

부록

바람이 부는 원리
해들리의 대기대순환 모델
페렐의 대기대순환 모델
온도풍 관계 - 기온 공간 분포와 바람의 연계
풍향으로 기압 분포를 파악하는 방법
지상의 자료로 상층 바람을 파악하는 방법
온도풍이란? | 2020년 여름의 상층 대기
지구온난화가 바람 변화에 미치는 영향




메이저리그 전설들. 1
9791187572336.jpg


도서명 : 메이저리그 전설들. 1
저자/출판사 : 김형준 , 이창섭, 북콤마
쪽수 : 604쪽
출판일 : 2021-10-21
ISBN : 9791187572336
정가 : 22000

저자의 말
타율의 시대에서 홈런의 시대로
1897 호너스 와그너
1905 타이 콥
1907 트리스 스피커
1908 슈리스 조 잭슨
1914 베이브 루스
1915 로저스 혼스비
1915 조지 시슬러
1923 루 게릭
1925 지미 폭스
1926 멜 오트

인종의 벽이 무너지다
1930 조시 깁슨
1930 루크 애플링
1930 행크 그린버그
1936 조 디마지오
1937 로이 캄파넬라
1939 테드 윌리엄스
1941 스탠 뮤지얼
1946 요기 베라
1947 재키 로빈슨

뉴욕 야구 삼국지
1947 듀크 스나이더
1948 윌리 메이스
1951 미키 맨틀
1952 에디 매튜스
1953 어니 뱅크스
1953 알 칼라인
1954 행크 애런
1955 로베르토 클레멘테
1955 브룩스 로빈슨
1956 프랭크 로빈슨

투고타저와 빅 레드 머신
1961 칼 야스트렘스키
1963 조 모건
1967 레지 잭슨
1967 자니 벤치
1967 로드 커루
1969 칼턴 피스크
1972 마이크 슈미트
1973 데이브 윈필드
1973 조지 브렛
1974 로빈 욘트

안타왕과 도루왕
1974 개리 카터
1977 에디 머리
1978 아지 스미스
1978 폴 몰리터
1979 리키 헨더슨
1981 라인 샌드버그
1981 칼 립켄 주니어
1982 웨이드 보그스
1982 토니 그윈
1984 커비 퍼켓
1986 배리 라킨

우리 시대의 레전드들
1988 크레이그 비지오
1989 켄 그리피 주니어
1990 프랭크 토머스
1991 짐 토미
1992 마이크 피아자
1993 치퍼 존스
1995 데릭 지터
1996 블라디미르 게레로
2001 스즈키 이치로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