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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엣지 또는 좌파와 우파의 개소리들

땅끝
2025-01-04 07:51 1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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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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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휴먼 엣지
저자/출판사 : 그렉 옴, EBS BOOKS
쪽수 : 392쪽
출판일 : 2021-07-26
ISBN : 9788954759144
정가 : 16800

《휴먼 엣지》에 보내는 찬사
감사의 말

PART 1 휴먼 챌린지
인공지능이 내민 도전장에 맞서라!

1. 더욱더 ‘인간다운’ 인간 되기
: 인공지능과의 경쟁을 멈추고, 나를 차별화해야 하는 이유
인공지능을 압도하는 능력, 4C ┃ 휴먼 엣지를 구성하는 4C를 깨워라
순식간에 일상을 파고든 인공지능 ┃ 새 얼굴을 하고 나타난 오랜 적
당신의 업무를 치즈 한 장만큼 쓱 잘라간다 ┃ 창의성 스위치를 켜야 하는 이유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강점을 키워라 ┃ 너와 나를 가르는 ‘거대한 구분선’

2. 프랑켄슈타인에게 인사하라
: 강력한 능력을 탑재한 챌린저들의 역습
프랑켄슈타인급 공포가 몰려온다 ┃ 하드웨어의 무서운 속도
스스로 학습하는 똑똑한 소프트웨어의 등장 ┃ 날개를 단 데이터의 바다
인공지능에겐 정말 어려운 일 ┃ 인공지능이 일으킨 거대한 홍수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라

3. 당신의 상상력을 훔친 이는 누구인가?
: 잠든 창의성을 일깨우는 방법
창의성을 둘러싼 모순 ┃ 창의성을 앗아가는 도둑
인공지능이 창의적일 수 있을까? ┃ 창의성 킬러의 정체
창의성은 구불구불한 길 ┃ 작은 호기심을 두드려라
올라타라! 자신감에

PART 2 휴먼 엣지
인공지능은 절대 가질 수 없는 4C를 키워라!

[CONSCIOUSNESS 의식]
인간의 4C 초능력을 깨우는 잠재력의 원천

4. 목적의 힘
: 동기부여로 4C를 촉발하라
의미란 무엇인가? ┃ 강력한 동기를 따라잡을 순 없다
의미 = 동기부여 물질 ┃ 의미 = 그릿 ┃ 의미 = 성장 마인드셋
몰입하는 순간 의미가 된다 ┃ 상사 때문에 휴먼 엣지를 잃고 있는가?
다른 시각으로 보기 시작한다면 ┃ 느껴라, 느낌이 의미로 바뀐다
의미를 적어라

5. 레이저 쏘기
: 산만한 세상에서 창의적인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방법
21세기에 집중력이 선사하는 장점 ┃ 두뇌 활동 납치범
인터넷이 우리를 바보로 만드는 걸까? ┃ 집중력을 방해하는 디지털 빌런의 습격
시간을 되찾아라 ┃ 이메일의 폭정에 들고 일어나라
불필요한 회의를 제거하라 ┃ 멀티태스킹이라는 환상
보호받는 공간 = 보호받는 시간 ┃ 일과를 재편하라
뇌를 단련하는 비법, 마음챙김

[CURIOSITY 호기심]
사고를 무한 확장시키는 경이로운 초능력

6. 호기심 근육 키우기
: 창의성 연료를 모으기 위해 타고난 호기심에 불을 붙여라
호기심을 품어야 하는 이유 ┃ 꼭 긁어야 하는 가려움
얼마나 호기심이 넘치는가? ┃ 인공 호기심 vs 넓은 호기심
일일 학습으로 호기심 근육을 단련하라 ┃ 성공한 사람들의 호기심 공부법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놀라운 호기심 ┃ 넓게 배회하면 보인다
T자형 인간 되기 ┃ 호기심에 기름을 끼얹을 사람을 찾아라

7. 흥미로운 문제를 찾아라
: 호기심을 무기 삼아 모든 것에 질문 던지기
집요함이 혁신을 낳는다 ┃ 내 안의 비평가 불러일으키기
예리한 질문의 파트너, 용기 ┃ 해결할 재밌는 문제를 발견하라
질문은 혁신으로 가는 첫 번째 고리 ┃ 훌륭한 질문을 퍼부어라

[CREATIVITY 창의성]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를 완벽히 폭발시킬 최종 무기

8. 창의성도 기술이다
: 영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창의적 습관 들이기
창의적 습관, 어떻게 시작할까?
자신만의 아이디어 창고를 키워라 ┃ 지금, 당장, 이 순간 바로 시작하기
무엇을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리는가?
예상치 못한 것에 주목하라 ┃ 집중 스위치를 켜라
생각하지 말고 느껴라 ┃ 인간은 공감의 대가
어떻게 난관에서 벗어나는가?
새로운 영역에 몰입하라 ┃ 수면의 위대한 힘 ┃ 일단 해 봐!

9. 아이디어 무한 증식시키기
: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창의적 슈퍼스타들의 비결을 훔쳐라!
더 좋은 것 말고 더 많이 ┃ 수렴적 사고에 확산적 사고를 더해야
사고에서 일탈하는 방법 ┃ 창의성을 널뛰게 하는 농담의 원투펀치
웃긴 알고리즘? ┃ 점을 연결하라 ┃ 의미 전달자, 비유 활용하기
우회 전략 ┃ 훔쳐라, 아티스트처럼 ┃ 삭제키가 존재하는 이유
노력이 영감을 이긴다

[COLLABORATION 협업]
잠재력을 터트릴 아이디어 하나로 모으는 기술

10. 못난 아이디어에 날개를 달아라
: 아이디어에 아이디어를 더할 강력한 인간 네트워크 만드는 법
고독한 천재를 둘러싼 속설 ┃ 나의 뇌는 열려 있다네!
우연한 만남의 효과 ┃ 혼자만의 공간도 필요하다
못생긴 아기 키우기 ┃ 협업에 숨은 통찰
더 나은 아이디어를 위한 협업 ┃ 웃음이 참여와 신뢰를 불러일으킨다
‘옛날 옛적에’ 이야기의 힘

11. 실험하고, 또 실험하라
: 실험을 통해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시험하고 선별해야 하는 이유
누구에게나 예측은 어렵다 ┃ 생각은 크게, 시작은 작게, 학습은 빠르게
계획 vs 즉흥 ┃ 실험이 가치를 더하는 순간
혁신인가 아니면 소멸인가? ┃ 실험은 간단하게 하라
신나는 문제

맺는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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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와 우파의 개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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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좌파와 우파의 개소리들
저자/출판사 : 이관호, 포르체
쪽수 : 248쪽
출판일 : 2021-11-15
ISBN : 9791191393446
정가 : 16000

프롤로그 당신은 진보인가, 보수인가, 아니면 중도인가

1장 대한민국 보수도 틀렸고 진보도 틀렸다
1 원피스와 백바지의 자유: 좌우의 기본 이념, 자유와 평등은 무엇인가?
진보든 보수든 자유가 필요하다 | 우리나라에서 이해하는 자유란 | 뒤늦게 드러난 자유와 평등의 갈등 | ‘나’가 있어야 자유와 평등이 있다

2 “뭐, 당신에게 피해 준 거 있어?”: 존 스튜어트 밀, 좌우가 말하는 자유의 차이는?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야 할까? | 누구의 자유를 우선해야 할까? | 비록 한 사람의 헛소리라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 | 다른 문화에 대한 간섭이 허용될까? | 진보의 자유와 보수의 자유 이해하기

3 보수는 원래 긍정적이라는데: 에드먼드 버크, 보수란 무엇인가?
지나간 것들을 대하는 태도에서 보수와 진보가 보인다 | 근대 보수의 탄생 | 보수와 수구는 다르다 | 보수의 6가지 정신

4 진보라고 적폐가 되지 않으리란 법은 없다: 토마스 페인, 진보란 무엇인가?
진보와 Enlightenment의 관계 | 원래 왕과 귀족은 없었다 | 토마스 페인의 《상식》과 《인권》 | 진보의 5가지 목소리 | 어디까지를 적폐로 보아야 할까

5 ‘사람이 먼저다’의 진짜 의미: 마르크스·엥겔스, 진보와 보수의 차이는?
임화, 공산주의에 시와 청춘을 바치다 | 그들에게는 교과서가 있다 | 공산당 선언 | 부자의 재산을 겨냥하는 까닭

6 ‘보이지 않는 손’은 그런 것이 아니다: 자유에 대한 보수의 착각 1. 애덤 스미스
마켓은 자연(스스로 그러함)이다 | 보이지 않는 손에 도덕 감정이 있다고? | 인간은 왜 좋은 집과 차를 가지고 싶어 할까 | 인간은 경쟁으로 행복해질 수 없다

7 불평등은 당연하지 않다: 자유에 대한 보수의 착각 2. 존 롤스
당신은 복숭아인가 양파인가 | 류현진의 연봉은 정당한가 | 롤스의 정의론 | 우연이 개입하지 않는 곳은 없다 | 페어플레이가 가능한 무대를 만들어야 한다 | 그런데 보수는 자유지상주의를 말한다

2장 대한민국 정치, 개소리에서 벗어나는 법
1 인공지능 시대, 우리에게는 새로운 가치가 필요하다: 유발 하라리, 경험하지 않은 시대의 가치 이야기
우리에게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 하라리는 경고한다 | 근대의 가치는 아직도 유효할까? | 빅데이터 시대의 거북이들

2 중도는 없다: 진보와 보수의 프레임 벗어나기
프레임이란 무엇인가 | 부동산 정책은 왜 실패할까? | 해결 방법은 프레임에 속지 않는 거야

3 열쇠는 중도층이 쥐고 있다: 캐스팅보터로서의 중도
어차피 좌우 싸움 아니야? | 중도라는 자동 분류 | 집토끼만 사수하면 될까? | 중도는 왜 캐스팅보터인가? | 그럼에도 중도는 없다

4 새로운 정치 세력이 생겨날 수 있을까?: 프레임을 벗어던진 제3지대 정치 세력 출현의 가능성
중도의 정치 성향표 | 중도 정치 실험은 왜 어려울까? | 2030이 새로운 정치 세력이 되기 위한 방법 1. “게임의 세계관을 버려라” | 2030이 새로운 정치 세력이 되기 위한 방법 2.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핵심 축을 찾아라” | 디지털 시대, 정치인이 알아야 할 것들

3장 정치적 개인주의 선언
1 용감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정치적 개인주의의 덕목 1. 아리스토텔레스의 중용
언제 어디서나 균형을 잡아야 한다 | 그럼에도 ‘적당히’ 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

2 그때가 언제인지를 아는 사람이 아름답다: 정치적 개인주의의 덕목 2. 공자의 시중
중은 먼저일까 나중일까 | 중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었다 | 시중, 정치인에게는 더욱 중요하다

3 ‘근대화’를 다시 보다: 대원군과 김옥균, 누가 옳았을까?
대원군 때문에… | 갑신정변은 왜 실패했을까? | 그들의 개화와 독립, 그리고 일본

4 ‘친일’을 다시 보다: 어느 친일파의 일기
그의 일기에는 역사가 담겨있다 | 일본을 향한 양가감정 | 실력양성운동은 무엇인가 | 우익 친일파가 더 많은 까닭 | 1931년, 1937년 고비의 순간에 그가 있었던 곳 | 시간을 기억하는 방법

5 ‘정당’을 다시 보다: 독재자의 후예, 토착 왜구, 종북 좌파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군부독재 후예’의 탄생기 | ‘토착 왜구’의 탄생기 | ‘종북 좌파’의 탄생기

6 ‘부동산’을 다시 보다: 정도전의 정신은 남아있는가
1391년, 정도전이 토지 개혁에 담은 정신 | 1941년, 일제강점기 조소앙의 삼균주의 | 1946년, 좌우합작 7원칙의 토지 개혁 | 1950년, 이승만 정부의 농지 개혁 | 2021년, 그들의 정신은 남아있는가 | 당신의 목소리를 원한다

에필로그 투표장에서 홀로서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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