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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드라마의 아포리즘 또는 레즈비언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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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4 07:51 1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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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드라마의 아포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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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히트 드라마의 아포리즘
저자/출판사 : 오명환, 답게
쪽수 : 340쪽
출판일 : 2021-11-25
ISBN : 9788975743405
정가 : 17000

책을 펴면서 | 히트 드라마의 아포리즘
〈서론〉 히트 드라마의 조건은 무엇인가?
제1장 친가족과 친서민을 위한 주변 소재
1. 〈엄마를 앞세워라〉- TV 드라마의 주축은 엄마의 얼굴
- 만사모통(萬事母通), 모성, 모정, 모심…모든 드라마는 엄마 품으로 통한다.
- ‘아씨’에서 ‘SKY캐슬’의 미향까지, 드라마 속 시대별 어머니의 변천사
2. 〈가족을 까발려라〉 - 홈(가정)드라마는 TV 극의 원천이자 주류
- 홈드라마의 빅 텐트론, 가족의 천태만상, 수용자와 일상성과 동질성 동반
- 〈신부일기〉, 〈아들과 딸〉, 〈사랑이 뭐길래〉, 〈목욕탕 집 남자들〉, 〈옛날에 금잔디〉,
〈부모님 전상서〉, 〈왕가네 식구들〉, 〈가족끼리 왜 이래〉, 〈아이가 다섯〉 등
3. 〈서민, 농민과 벗하라〉 -서민과 농민에 의한 힐링과 뿌리 의식
- 서민 정서와 끈끈한 인간애를 통한 힐링, 흙수저들의 등가 의식과 공감대
- 〈야, 곰례야〉, 〈달동네〉, 〈서울뚝배기〉, 〈서울의 달〉, 〈한지붕세가족〉, 〈왕릉일가〉 등
- 농촌극 22년 최장수 〈전원일기〉,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산 너머 남촌에는〉
4. 〈귀신을 뫼셔라〉 -‘전설의 고향’은 아직도 귀환 중
- 70년대 흑백 TV로 11년간 민족 정서를 가름했던 〈전설의 고향〉의 발자취
- 2020년부터 원조 최상식 PD의 유튜브 버전으로 환생한 〈新 전설의 고향〉
5. 〈학교가서 놀아라〉 -스타와 화제의 산실, 학교 캠퍼스 드라마
- 배움터가 삭막한 경쟁터로 변질, 문제아의 탈선과 폭력을 배태한 공간
- KBS의 ‘학교’ 시리즈 1~6, 캠퍼스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우리들의 천국〉
6. 〈국가정책에 편승하라〉 -반공극, 새마을극 또는 역사 위인전
- 1970년대 새마을 운동과 유신이념 반영, 반공극, 위인극 등 국책 드라마의 번성
- 〈실화극장〉, 〈꽃피는8도강산〉, 〈조총련〉, 〈대동강〉, 〈113수사본부〉, 〈맥〉,
〈지금 평양에선〉
7. 〈범인과 게임하라〉 -‘수사반장’에서 ‘프로파일러’까지
- 전설이 된 〈수사반장〉 18년 내역, 최불암 반장과 하늘로 떠난 일곱 수사관
- 1990년 ‘범죄와의 전쟁’ 선포로 수사극 일괄 폐지 이후 범죄 드라마
제2장 아침극, 남성극, 단막극, 청춘 트렌디 소재
8. 〈아침부터 설쳐라〉 - 오전 주부층 집중 공략, 아침 연속극 40년 궤적
- 5공화국, 컬러TV와 함께 출발, 저녁 드라마와의 차별화 실패와 당위성 부족
- 2021년 40년째, ‘막장 드라마’의 온상이 된 또 하나의 일일극 현황
9. 〈남성 시청자를 잡아라〉 -정치 드라마, 경제 드라마의 탄생
- 전두환 정부 초기 본격 ‘정치드라마’ MBC 〈제1공화국〉 론칭과 시리즈 효과
- 82년 남성 시청자 호응 속 출범한 ‘경제 드라마’ 〈거부실록〉과 〈야망의 25시〉
10. 〈추억과 가난을 팔아라〉 -복고풍, 드라마 올더스
- ‘가난, 궁핍, 고난’, 과거 향수와 추억의 마케팅, 희망의 코드로 전환
- 〈간난이〉, 〈육남매〉, 〈TV소설〉, 〈옥이이모〉, 〈덕이〉, 〈은실이〉, 〈국회〉, 〈몽실언니〉
11. 〈단회로 승부하라〉-단막극 4반세기(1981~2008)의 빛과 그림자
- 81년도 언론 통폐합 후, 문학과의 만남, 원작주의, 현장주의, 脫스튜디오
- 〈TV문학관〉, 〈MBC베스트셀러극장〉, 〈베스트극장〉, 〈드라마게임〉, 〈드라마시티〉
12. 〈도시풍의 세련된 캐릭터를 띄워라〉 - 파스텔톤 ‘트렌디’ 드라마 각광
- 90년대 초, 최진실, 최수종의 〈질투〉로 시작, 도회풍과 세련미로 각광
- 〈파일럿〉, 〈마지막 승부〉, 〈느낌〉, 〈사랑을 그대 품 안에〉, 〈미스터Q〉,
〈별은 내 가슴에〉, 〈토마토〉, 〈별을 쏘다〉, 〈이브의 모든 것〉 등
13. 〈뒤틀리고 망가져라〉 -半 예능, 시트콤 드라마 20년 세월
- 低비용 半예능, 90년대 SBS의 차별화 브랜드, 기폭제
- 〈오 박사네 사람들〉, 〈순풍산부인과〉, 〈LA아리랑〉, 〈남자 셋 여자 셋〉,
〈~하이킥〉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시즌17
14. 〈청춘을 아프게 하라〉 - 영원한 청춘의 로망, 청춘멜로의 위세
- 청춘의 특권 〈꿈, 열정, 패기〉, 〈사랑, 고뇌, 방황〉의 교집합
- 〈첫사랑〉, 〈젊은이의 양지〉, 〈올인〉, 〈천국의 계단〉, 〈진실〉, 〈동백꽃 필 무렵〉 등
제3장 대형화, 다양화, 전문화, 금기소재로 사회 이슈화
15. 〈바람을 피워라〉 -끝없는 테마, 불륜 드라마 열전
- 〈불새〉, 〈모래성〉, 〈애인〉, 〈앞집여자〉, 〈조강지처 클럽〉, 〈거짓말〉,
〈내 남자의 여자〉, 〈아내의 자격〉, 〈부부의 세계〉, 〈밀회〉, 〈사랑과 전쟁〉 시리즈 등
16. 〈만화 속으로 들어가라〉-신 소재주의로서 웹툰까지 삼키다
- 이현세, 허영만, 방학기 등 드라마 친화적 만화 영입, 최근 웹툰으로 각광
- 〈퇴역전선〉, 〈궁〉, 〈폴리스〉, 〈꽃보다 남자〉, 〈아스팔트 사나이〉, 〈식객〉,
〈타짜〉, 〈풀하우스〉, 〈쩐의 전쟁〉, 〈공부의 신〉, 〈대물〉, 〈미생〉, 〈송곳〉
17. 〈전문직, 전문인을 내세워라〉-전문직 드라마의 무게와 품격
- ‘의사, 변호사, 검사’ 등 전문인, 전문직 주역의 실용 드라마 등장
- 〈종합병원〉, 〈의가형제〉, 〈햐얀거탑〉, 〈온에어〉, 〈시티홀〉, 〈싸인〉,
〈닥터 김사부〉, 〈굿닥터〉, 〈골든타임〉, 〈펀치〉, 〈변호사 조들호〉, 〈스토브리그〉
18. 〈로맨스에 코미디를 입혀라〉 -슈가 코팅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초창기부터 성행
- 60년대 정착 〈명랑소녀 성공기〉, 〈내조의 여왕〉 등 당도를 높인 로맨스 코미디
- 〈옥탑방 고양이〉, 〈넝쿨째 굴러온 당신〉, 〈내 이름은 김삼순〉, 〈매리는 외박중〉,
〈로맨스가 필요해〉, 〈연애의 발견〉, 〈괜찮아 사랑이야〉, 〈왜그래 풍상씨〉,
〈두번째 스무살〉, 〈또 오해영〉등
19. 〈왕 중 왕을 올려라〉 -사극의 히트 메이커 ‘4君 6王’
- 최다 출연 조선왕/태조, 태종, 중종, 숙종, 영조, 고종 /수양대군, 연산군, 광해군, 대원군
- 〈용의 눈물〉, 〈육룡이 나르샤〉, 〈명성황후〉, 〈장녹수〉, 〈왕과비〉, 〈한중록〉,
〈설중매〉, 〈장희빈〉, 〈이산〉, 〈동이〉 그리고 〈왕의 얼굴〉 등 아홉편 출연한 광해군
20. 〈형제자매로 얽어라〉 -치열+강렬, 현대판 카인과 아벨의 초상
- ‘흥부와 놀부’, ‘콩쥐와 팥쥐’의 현대판, 형제자매간의 갈등과 엇갈린 행로
- 〈사랑과 진실〉, 〈사랑과 야망〉, 〈형〉, 〈형제의 강〉, 〈소문난 칠공주〉, 〈오작교 형제들〉
21. 〈금기소재를 들춰라〉 -성배(聖盃) 아니면 독배(毒盃)
- 80년대 후반 민주화 바람 타고 나타난 금기소재, 화합저해, 계층갈등 조장 논란
- 〈파천무〉, 〈논픽션시리즈〉, 〈다큐극장〉, 〈모래시계〉, 〈제1공화국〉, 〈땅〉,
〈여명의 눈동자〉
22. 〈세상을 바꾸고 역사도 바꿔라〉-대하(大河) 드라마의 세월
- 국민 드라마로서 건국, 변란, 혁명, 전쟁, 세상과 역사를 바꾼 장편 영웅전
- 〈용의 눈물〉, 〈태조왕건〉, 〈주몽〉, 〈조선왕조5백년시리즈〉, 〈삼국기〉, 〈왕과 비〉,
〈토지〉, 〈지리산〉, 〈계백〉, 〈대조영〉, 〈불멸의 이순신〉, 〈정도전〉, 〈징비록〉
제4장 시즌제와 막장극, 퓨전과 탈현실 소재
23. 〈재벌에 반(反)하라〉-재벌계와 재벌주의를 속속 해부하다
- 〈거부실록〉, 〈야망의 25시〉등, 실명(實名) 재벌들의 성장 과정과 치부 이면사
- 〈야망의 세월〉, 〈욕망의 문〉, 〈영웅시대〉, 〈자이언트〉, 〈에덴의 동쪽〉, 〈황금의제국〉 외
24. 〈사실(史實)과 고증을 깨라〉-야사극, 퓨전사극의 정착
- 시공초월, 인물변조, 가상왕조 등 퓨전에서 비롯된 개량사극 표방
- 〈다모〉, 〈궁〉, 〈왕이된 남자〉, 〈성균관 스캔들〉, 〈기황후〉, 〈비밀의 문〉,
〈대장금〉, 〈뿌리깊은 나무〉, 〈해를 품는 달〉, 〈공주의 남자〉, 〈조선구마사〉
25. 〈배신하고 복수하라〉 - 몰입도 으뜸, 실과 바늘 같은 배신과 앙갚음
- 사랑 배신, 조직 배신, 친구 배신, 동업자 배신... 집요한 복수 퍼레이드
- 〈아내의 유혹〉, 〈분홍 립스틱〉, 〈마왕〉, 〈적도의 남자〉, 〈추적자〉, 〈열혈사제〉,
〈태양의 여자〉, 〈쩐의 전쟁〉, 〈골든크로스〉, 〈몬스터〉, 〈상어〉, 〈닥터 프리즈너〉 외
26. 〈전작(前作)에 기대라〉 - 리메이크, 시즌제, 시리즈로 장수하다
- 〈허준〉, 〈장희빈〉 비롯, 성공작 고리 잇기, 전작의 성가에 기대기 전략으로 흥행
- 〈청춘의 덫〉, 〈전우〉, 〈일지매〉, 〈드림하이〉, 〈응답하라…〉, 〈펜트하우스〉
27. 〈막 되고 막 가라〉 - 장르로 굳혀가는 막장극 바이러스의 위세
- 임성한, 김순옥, 문영남 등 막장 작가가 주도한 ‘막장극’의 내력 10년
- 〈인어아가씨〉, 〈하늘이시어〉, 〈압구정 백야〉, 〈너는 내 운명〉, 〈밥줘〉,
〈아현동 마님〉, 〈오로라 공주〉, 〈왔다 장보리〉, 〈하나뿐인 내편〉,
〈결혼작사 이혼작곡〉 등
28. 〈시한부, 출생의 비밀로 몰아라〉 - 끈끈한 감정이입, 강력한 접착 코드
-불치병 시한부 인생, 출생의 비밀, 기억 상실 등 극한 처방
- 〈가을동화〉, 〈네 멋대로 해라〉, 〈황금빛 내 인생〉, 〈90일 사랑할 시간〉,
〈해피엔딩〉, 〈완전한 사랑〉, 〈함부로 애틋하게〉, 〈욕망의 불꽃〉,
〈로열 패밀리〉, 〈49일〉, 〈짝패〉 등
29. 〈탈현실, 초능력을 발하라〉 - 시공 초월한 새 캐릭터, 새 스토리 창출
- 드라마 판타지: 타임머신, 타임슬립으로 왕래하라. 증강 현실로 자유로워라
- 〈M〉, 〈구가의 서〉, 〈나인〉, 〈도깨비〉, 〈별에서 온 그대〉, 〈너의 목소리가 들려〉,
〈냄새를 보는 소녀〉, 〈W〉, 〈힘쎈여자 도봉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외
30. 〈파격적인 새 화두를 창출하라〉 - 새 사실, 새 접근, 다크 히어로까지
- 소재의 클리셰를 탈피, 새로운 시각과, 새 화두와 화제를 생산
- 〈미스터 션샤인〉, 〈SKY캐슬〉, 〈태양의 후예〉, 〈사랑의 불시착〉,
〈이태원클라쓰〉, 〈무법변호사〉, 〈베토벤바이러스〉, 〈디어마이프렌즈〉, 〈빈센조〉 외




레즈비언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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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레즈비언 혁명
저자/출판사 : 쉴라 제프리스, 열다
쪽수 : 512쪽
출판일 : 2021-04-25
ISBN : 9791190158336
정가 : 25000

한국 독자들에게
인터뷰 참여자 소개
감사 인사

서문
레즈비언 페미니즘: 가려진 역사Ⅰ레즈비언 페미니즘은 래디컬 페미니즘과 혁명적 페미니즘으로부터 나왔다Ⅰ레즈비언 페미니즘 역사 쓰기Ⅰ레즈비언의 역사를 기록하기Ⅰ연구 방법Ⅰ책의 구조Ⅰ책의 범위Ⅰ이 책의 포부

1장 레즈비언 페미니즘의 기원
여성해방운동 이전의 레즈비어니즘Ⅰ1960년대: 변화의 바람Ⅰ레즈비언 페미니즘과 여성해방운동Ⅰ레즈비언, 게이 남자들로부터 떨어져 나오다Ⅰ레즈비언 페미니즘의 시작Ⅰ역사적 맥락Ⅰ계급과 교육Ⅰ흑인 레즈비언 페미니즘Ⅰ레즈비언 이름 붙이기Ⅰ레즈비언 페미니즘 문화와 커뮤니티

2장 레즈비언 문화
문학Ⅰ시Ⅰ페미니스트 서점Ⅰ페미니즘 출판사Ⅰ빈집 점유 운동Ⅰ음악Ⅰ디스코Ⅰ여성 연극 및 레즈비언 연극Ⅰ콘퍼런스Ⅰ문화 단체

3장 분리주의
분리주의 이론Ⅰ여자만의 공간과 조직Ⅰ너무 멀리 나갔다? Ⅰ분리주의는 고립이 아니다Ⅰ분리주의와 레즈비어니즘Ⅰ분리주의는 백인 여자들이나 누리는 사치? Ⅰ레즈비언 분리주의와 기타 분리주의Ⅰ아들 문제Ⅰ트랜스섹슈얼리즘Ⅰ분리주의는 끝났다?

4장 레즈비언 관점
레즈비언 페미니즘 사상을 창조하다Ⅰ레즈비언은 무엇인가? Ⅰ레즈비언 우정Ⅰ성폭력의 이론화: 레즈비언 페미니스트들의 기여Ⅰ레즈비언 윤리Ⅰ레즈비언 페미니스트 섹스Ⅰ심리치료를 거부하다

5장 정치적 레즈비어니즘과 이성애
정치 제도로서의 이성애Ⅰ이성애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Ⅰ이성애 관행에 도전하기Ⅰ정치적 레즈비어니즘: “어느 여자나 레즈비언이 될 수 있다” Ⅰ ‘정치적 레즈비어니즘’ 페이퍼에 대한 비판Ⅰ발표문에 대해 다른 레즈비언 페미니스트들이 제기한 비판Ⅰ여성해방운동 안의 반-레즈비어니즘Ⅰ섹슈얼리티에 대한 급진적 이론의 쇠퇴

6장 SM: 평등한 성 정치학에 대한 반동
성 전쟁ⅠSM의 영향Ⅰ레즈비언 SM이 성공한 이유ⅠSM이 레즈비언 페미니즘에 미친 영향

7장 젠더 백래시: 부치/펨 역할 수행
성 역할 수행을 거부한 레즈비언 페미니즘Ⅰ부치/펨 권력 관계Ⅰ1980년대 부치/펨 문화의 부활Ⅰ드랙킹 쇼

8장 정체성 정치학과 레즈비언 페미니즘의 파괴: “CIA도 이보다 더 잘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정체성 정치학’의 기원Ⅰ정체성 채택하기Ⅰ어떻게 정체성 정치학이 운동을 장악할 수 있었는가? Ⅰ수평 적대성Ⅰ구조 없음이라는 폭정 : 런던 여성해방 뉴스레터Ⅰ외부 압력

9장 레즈비언 페미니즘의 종말
레즈비언 페미니즘은 언제 사망했는가?Ⅰ레즈비언 페미니즘의 종말로 인한 정서적 충격Ⅰ정치의 보수화Ⅰ레즈비언 페미니즘의 퀴어화Ⅰ여성학의 직업화Ⅰ여성 지원 서비스의 직업화

후기_레즈비언 지우기
레즈비언 공간의 실종Ⅰ사라지는 글자 “L”Ⅰ어느 여자나 레즈비언이 될 수 있는 게 아니다?Ⅰ레즈비언은 사실 남자다?Ⅰ레즈비언은 남자의 판타지다?Ⅰ새로운 레즈비언 페미니즘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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