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쓰는 시 또는 잠잠이가 와요
땅끝
2025-01-0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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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로 쓰는 시

도서명 : 말로 쓰는 시
저자/출판사 : 김단비 , 이찬영, 웃는돌고래
쪽수 : 152쪽
출판일 : 2021-05-27
ISBN : 9788997715787
정가 : 13000
들어가며
말의 세계에서 글의 세계로
세 살: 내 이름은 똥강아지야
그러니까 지금 줘
나비가 되면
계란의 맛
구름의 색깔
똥강아지
배려
살구가 병원에 가면
바람을 잡는 방법
같이 놀자!
선풍기 바람
혹
깊이 읽기1 세 살, 애착 욕구로 넘쳐나는 시기
붙어 있거나 떨어져 있거나
네 살: 독침 쏘는 맛이 나
내 손은 두 개
다람쥐의 눈물
예쁜 것과 멋진 것
빨리 먹어야 돼
무 먹으면 되지
할아버지가 잘 찾아오실까?
엄마도 어린이집 가서 배우면 돼
먹어도 돼!
나라 이름 대기
강아지 눈
싸우지 마
독침 쏘는 맛
엄마 사랑만 기억할게!
깊이 읽기2 네 살, 아이의 첫 번째 사회생활을 응원해 주자: 아이가 진짜로 배워야 할 것들
다섯 살: 화살표가 똥꼬를 꼭꼭
엄마, 녹여 줘
이러다
똥꼬를 꼭꼭
어른이면 알아야지
엄마, 우리 저기 앉자!
매생이굴국
펭귄의 인형놀이는
깊이 읽기3 다섯 살, 나의 양육 태도는 어디쯤 있을까?: 날마다 자라는 어린이
여섯 살: 몰라 몰라 몰라쟁이
목 방귀
겨울눈 걱정
내려 주고 싶어
이게 윙크야
아빠는 커서
할머니, 똥 먹었어?
몰라 몰라 몰라쟁이
잘 다녀와 줘서 고마워
엄마, 나 돈 있어?
우리 이제 큰일났어?
구름도 속상한가 봐
그래도 용서해 줘야 해
엄마도 귀여워
엄마 차, 대~단하다
식당 주인이 속상하잖아
엄마는 살쪄도 예뻐!
깊이 읽기4 여섯 살, 발달을 어떻게 볼 것인가? : 한 번에 한 걸음씩, 하루하루 한 뼘씩
일곱 살: 일곱 살, 내 평생소원은
말 안 하는 공연
엄마는 좋겠다
열 개는 너무 많아
대보름 무지개 밥상
일곱 살 평생소원
벚꽃 솜사탕
대중소가 무슨 말이냐면
이러다 정말
엄마가 할머니 되면
깊이 읽기5 일곱 살의 위기, 어떻게 지나갈까?
넘치는 호기심에 성실하고 친절하게
잠잠이가 와요

도서명 : 잠잠이가 와요
저자/출판사 : 젤리이모, 한림출판사
쪽수 : 26쪽
출판일 : 2021-02-26
ISBN : 9788970947785
정가 : 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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