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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족이 된다 또는 대치동에 가면 니 새끼가 뭐라도 될 줄 알았지

땅끝
2025-01-04 07:51 1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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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가족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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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그렇게 가족이 된다
저자/출판사 : 정은주, 민들레
쪽수 : 216쪽
출판일 : 2021-08-01
ISBN : 9791191621013
정가 : 14000

머리말 머리 검은 짐승 거두지 않는다는 옛말이 있지만

1장 베이비박스의 명암

베이비박스의 명암
베이비박스를 찾는 이들
베이비박스 아기들은 어디로 갈까?
베이비박스를 둘러싼 논쟁

2장 보육원에서 자라는 아이들

고아원, 보육원
보육원에서 살아간다는 것
보육원 아이들에게 입양이란
‘보육원 폐쇄’를 주장하기 전에

3장 가정을 닮은 시설, 그룹홈

왜 그룹홈인가
그룹홈에서 자라는 아이들
원가정 복귀와 아동 최선의 이익
보람만큼 큰 어려움

4장 보육시설을 나온 청년들
비빌 언덕이 없다는 것
보호종료아동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울타리를 만드는 사람들
절실한 대책들, 그러나

5장 또 하나의 보금자리, 위탁가정
위탁양육의 유형
위기에 처한 아동을 보듬는 사람들
이별이 예정된 만남이라면
생부모의 권리를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

6장 ‘입양’으로 맺어진 새로운 가족
입양, 새로운 관계 맺음
입양에 관한 우리의 편견
모든 사람은 원리적으로 입양인이다
입양은 원초적 상처가 아니다

7장 뿌리 내리는 곳에 내가 존재한다
입양가족 이야기
입양특례법을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해외입양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해외입양인들의 목소리를 듣다
뿌리 없는 사람은 없다

8장 혈연중심주의 다시 보기
아이에게 ‘엄마’라는 말이 갖는 의미
‘정상가족’ 신화를 넘어
모성 다시 보기
한 아이의 세상이 바뀌면
가족을 만드는 건 함께한 시간이다

후주

부록 가정위탁제도에 참여하려면
입양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단체
함께 나누면 좋은 책과 영화
이 책을 후원해주신 분들




대치동에 가면 니 새끼가 뭐라도 될 줄 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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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대치동에 가면 니 새끼가 뭐라도 될 줄 알았지
저자/출판사 : 유순덕 , 김한나 , 김현민 , 박동희 , 안성신 ,, 이화북스
쪽수 : 260쪽
출판일 : 2021-10-29
ISBN : 9791190626163
정가 : 15000

들어가는 말

1. 대치도서관장입니다
대치동에 철학을 던지다
대치인문독서클럽 태어나다
대치동이 뭐라고
플라톤과 장 자크 루소가 대치동에서 만난다면
신이 되어 버린 사람들, 그 이름 엄마
우는 엄마와 웃는 엄마
돌아가는 길도 길이다
대치동 밖에서 키운 아이들
엄마, 나는 대학에 갈 수 없대!
엄마, 내가 우리 반에서 꼴찌야
태양을 닮으라 한다

2. 대치동에 들어가면 니 새끼가 뭐라도 될 것 같지?
‘너를 위해’라는 거짓말
환경을 탓하지 마라, 『신도 버린 사람들』
대치동에 들어가면 니 새끼가 뭐라도 될 것 같지?
대치동으로 오길 참 잘했다! (feat. 대치도서관)
너희가 원하는 거, 그거면 돼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우리 집 금지곡 ‘어버이 은혜’, 금지어 ‘공부해라’
아이가 아직 어리다면 (feat. 독서)
어디에나 ‘대치동’은 존재한다
내가 천사엄마? 애들 들으면 기절 각
대치맘이 전하는 ‘학원 선택 노하우’
엄마의 지구별 가이드북, 너희 둘!

3. 대치동을 떠난 아들과 대치동에 남은 엄마, 우리들의 성장기
대치동으로 가자! SKY의 꿈을 품고! (착각의 시작)
대치동에서의 삶, 갈등은 커져 가고
플라톤의 『국가론』에서 길을 찾다
무엇인가 새로운 길을 찾아야만 해!
아들의 선택, 그리고 나 자신의 삶
나의 등을 토닥여 준 『돈키호테』
껍질을 깨부수자!
엄마, 나 어른이 된 것 같아!
대치동을 떠난 아들과 대치동에 남은 엄마, 우리들의 성장기

4. 좋은 엄마 콤플렉스
대치동 입성, 모두가 불안한 ‘경쟁의 장’ 적응기
아들의 성적 상승과 엄마의 자신감 상승
내 아들은 기필코 SKY 보낸다
목표를 향해 달리느라 놓쳐 버린 순간들
아들의 배신, ‘좋은 엄마’라는 확신에 생긴 균열
“조장하면 무익할 뿐 아니라 해를 끼치게 된다”
나를 깨우치는 시간 그리고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
‘좋은 엄마’ 콤플렉스
달라진 엄마의 시선, 달라진 딸의 세상
학생부, 물음표가 만든 느낌표
네가 선택해야 후회가 없지
인생은 결국 자기 스스로 사는 것

5. 고리오 영감과 대치동 부모들의 평행이론
공부보다 놀고 싸돌아다니는 것이 좋아요
시애틀 놀이터에서 대치동 ‘학원 뺑뺑이’로 그리고 정신과를 찾았다
“우리 아이들이 매일 밥 한 끼 같이 먹자는 거야”
고리오 영감과 대치동 부모들의 평행이론
방임과 자유의 복잡한 갈등 공식 속에서
사춘기 딸과 갱년기 엄마가 만나 예술을 사랑하다
취해라, 모든 게 거기에 있다

6. 원한다면 해피엔딩
다른 아이들은 계속 달리고 있으니까
나는 엄마인가? 매니저인가? 라이더인가?
타인 지향적 진상, 그녀의 이름 ‘불안 유발자’
나만의 19호실을 찾아서
고요와 고독의 도피처가 아닌 연대와 공감의 방으로
완벽한 순간을 향해 달릴 때 최고의 순간은 이미 지나가고 있다
아이 인생의 결정권은 아이에게
우리는 아직도 성장하는 중
원한다면 해피엔딩

7. 대치도서관, 독서동아리로 황금 동아줄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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