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세자의 살인법. 2 또는 우리 좀 있다 깔 거예요
땅끝
2025-01-04 07:51
115
0
본문
왕세자의 살인법. 2

도서명 : 왕세자의 살인법. 2
저자/출판사 : 서아람, 스윙테일
쪽수 : 492쪽
출판일 : 2021-09-15
ISBN : 9791138501071
정가 : 15800
53. 동궁과 두 여인 | 54. 밤손님 | 55. 떡, 엿, 술 | 56. 정략결혼 | 57. 첫 끗발이 개 끗발 | 58. 더러운 피 | 59. 욕쟁이 주모 | 60. 적자생존 | 61. 시신과의 조우 | 62. 금자동아 은자동아 | 63. 아기, 고양이 | 64. 가면의 뒤편 | 65. 부녀 상봉 | 66. 귀신이 곡할 노릇 | 67. 군주의 덕목 | 68. 대군 대 사냥개 | 69. 동장군 | 70. 학살 | 71. 흑치를 가진 사람들 | 72. 얼음 탈취 작전 | 73. 너에게 보여준 세상 | 74. 천주쟁이 대군 | 75. 살인 여각 | 76. 진범의 목소리 | 77. 다시 궁으로 | 78. 의녀의 남자 | 79. 연판장 | 80. 아궁이의 비밀 | 81. 소박맞은 세자 | 82. 수상한 뱃놀이 | 83. 홍시 한 조각 | 84. 오줌싸개 | 85. 한밤의 밀회 | 86. 부성애 | 87. 추모 | 88. 적의 적은 친구 | 89. 경로잔치 | 90. 돌아온 장별좌 | 91. 폐가의 시체 | 92. 개구리 소리 들려오면 | 93. 두 얼굴의 남편 | 94. 피투성이 기억 | 95. 재연되는 역사 | 96. 세자의 승리 | 97. 망조 | 98. 버림받은 아들 | 99. 액막이 기도 | 100. 땡중과 왕 | 101. 기억의 전달자 | 102. 밝혀지는 전모 | 103. 왕세자의 최후 | 104. 망자 재판 | 105. 뼈의 기억 | 106. 미래를 읽는 여인
우리 좀 있다 깔 거예요

도서명 : 우리 좀 있다 깔 거예요
저자/출판사 : 여여, 이매진
쪽수 : 352쪽
출판일 : 2021-06-11
ISBN : 9791155311240
정가 : 18000
감사합니다
프롤로그
1부 그날까지 - 세상을 향해 가슴을 드러낸 여성들 이야기
1. 1968, 정강자
2. 가슴은 폭탄이 아니다 - 브레스트 낫 밤스
3. 해변에서 윗옷 벗고 감옥 가고 - 피닉스 필리
4. 벌거벗은 가슴은 우리의 무기 - 페멘
5. 가장 비폭력적이고 가장 강력한 - 페멘 코리아 토플리스 시위
잠깐 1 - 미국 남성들도 토플리스 시위를 했다고?
6. 내 가슴을 검열하지 마 - 프리 더 니플
7. 브라보! 노브라 - 한국여성민우회 이것또시위
8. 꺼져버려 가부장제 - 아이슬란드 프리 더 니플 운동
9. 강간 문화를 끝내자 -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 여성 토플리스 시위
10. “아, 시원해” - 언니미티드 브라보관소
11. “속옷색이 무엇이든 내 자유입니다” - 검은 브라 시위
잠깐 2 - 가슴 경험 물어보기
2부 그날부터 - 불꽃페미액션과 가슴해방운동 이야기
1. “가슴이 아니라 시선이 문제예요” - 재미있게 운동하는 가현 이야기
잠깐 3 - “브라가 여성의 가슴을 보호해주잖아요”
2. “찌지 해방이란 미래를 먼저 사는 거예요” -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현아 이야기
잠깐 4 - 탈브라하고 물놀이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
3. “이 몸이 기본이죠” - 페미니스트로 살아남기 바라는 소원 이야기
잠깐 5 - 남성 청소년들이 브라 착용을 체험해본다면
4. “제 마음속에 바다 장면이 마지막 컷이에요” - 모자이크를 거부한 윤슬 이야기
5. “같이하면 용기가 생겨요” - 거친 세상에서 구명줄 찾는 시원 이야기
6. “나한테 언어가 생겼어요” - 온건하지만 용기 있는 한수영 이야기
잠깐 6 - 근육 맨과 운동선수
7. “내 찌찌가 메두사인 거죠” - 여성 혐오 댓글에 맞서는 혜경 이야기
잠깐 7 - 여자가 운동할 때, 브라는 필수?
8. “내가 원하면 내가 벗을 수 있어야죠” - 다양한 가슴의 해방을 꿈꾸는 채은 이야기
9. “처진 가슴도 가슴이에요” - 가슴을 고민하는 유자녀 기혼 여성 이야기
참고 자료
1. 페이스북코리아의 성차별적 규정에 맞서는 불꽃페미액션 퍼포먼스 기자회견 회견문
2. 페이스북코리아의 성차별적 규정에 맞서는 불꽃페미액션 퍼포먼스 기자회견 발언문
3. 겨털 & 찌찌 FAQ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