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경제학 또는 상냥한 폭력들
땅끝
2025-01-0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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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가격 경제학

도서명 : 가격 경제학
저자/출판사 : 도쿠다 겐지, 한국물가정보
쪽수 : 196쪽
출판일 : 2021-11-05
ISBN : 9791190122146
정가 : 11000
들어가며 - 옛날에는 주먹밥에 가격이 없었다?
프롤로그 - 가격을 통해 보는 사회 시스템
제1장 우리는 가격에 의지해 구매할 수밖에 없는가?
물건을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사실 구매자는 상품에 대해 잘 모른다
왜 내가 올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있을까?
우리의 눈은 ‘이안 반사식 카메라’
가격은 경제의 ‘키 플레이어’
제2장 경제의 이모저모는 가격이 조정한다
전제: 시장경제란 무엇일까
매매에서는 ‘가격’과 ‘수량’이 문제
‘가격 메커니즘’ - 가격이 움직이면 수량도 움직인다
경매에서는 ‘가격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가격 메커니즘은 그래프로 나타낼 수 있다
제3장 투입한 생산비용을 회수할 수 있을까?
상품을 생산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상품이 팔리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
이익을 키우는 방법
리스크가 적은 행동을 선택한다
드디어 출하!
가격은 생산자의 생명줄
제4장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현실의 시장은 어떤 시스템인가?
시장에는 상품도 기업도 모여든다
도매상을 중심으로 사고팔다
경매 거래로 공정한 가격을 만든다
시장이라는 시스템을
경제학적으로 생각해 보자
경매의 구조
수요와 공급은 어떻게 가격을 결정할까
제5장 전부 팔아 치우기 위한 전략적 가격 결정
소매상에 있어 가격이란 무엇일까?
상점에서는 가격을 어떻게 결정할까?
소비자는 어떻게 판단할까?
소비자의 ‘실속있는 소비’, 그 적정 가격은?
타점포와의 가격 경쟁도 있다
‘가격을 파는’ 전략을 취한다
이렇게 해서 가격이 결정된다
제6장 최후의 관문, 소비자의 ‘까다로운 눈’
적절한 가격을 순간적으로 판단하는 기준은?
쇼핑의 심리와 행동의 흐름
우리는 매번 합리적으로 판단하지는 않는다
판매자가 교묘히 이용하는 쇼핑 심리
우리도 경험을 쌓아 직감을 기르자
덧붙이는 장 눈에 보이지 않는 가격도 있다
칼럼① 무료여도 괜찮을까?
칼럼② 보이지 않는 가격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칼럼③ 가격의 끝자리를 주목하자
칼럼④ 사은품과 할인 중 무엇이 이득일까?
상냥한 폭력들

도서명 : 상냥한 폭력들
저자/출판사 : 이은의, 동아시아
쪽수 : 272쪽
출판일 : 2021-11-03
ISBN : 9788962623963
정가 : 16000
프롤로그- 성범죄 피해자의 변호를 맡는다는 것 4
1장
차례
객관과 편견 사이 - 성폭력 재판에서 ‘법’은 왜 자꾸 실패하는가
법은 정말 공정한가 18
‘합리적 의심’은 정말로 합리적일까 25
강력범죄를 향한 법과 세간의 온도 차이 31
법은 약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36
피해자는 말할 수 있는가 41
당신은 성폭행을 당한 것이 아니다 45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렸던 성범죄들 50
성 추문은 있으나 반성은 없다 54
성범죄의 본질은 같다 58
어떤 폭력이 처벌되는가 64
스텔싱, 일단 시작한 후 자행되는 폭력 69
‘낙태’를 고민하지 않는 세상에서 75
폭력의 외연을 넓혀야 한다 82
2장 누가 피해자이고 누가 가해자인가 - 지금 여기의 ‘피해’와 ‘가해’의 맥락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해도 괜찮다 92
‘힘희롱’과 ‘성희롱’ 98
여성 정치인이 당한 추행 102
동성 상사로부터의 성희롱 108
위력은 합의가 아니다 113
세상에 ‘강간할 권리’는 없다 119
다르게 바라보면 다른 것이 된다 129
누가 피해자를 꽃뱀으로 내모는가 132
성폭력 피해 경험자로 당당히 사는 법 136
피해자들의 말할 권리는 어떻게 찾아야 할까 141
‘피해자다움’이란 없다 144
‘왜’와의 지독한 싸움 152
왜 죽도록 저항하지 않았느냐고? 156
법정에서는 전략이 필요하다 160
가해자의 무기, 무고 165
한 성폭력 사건 변론을 맡은 후 생긴 일 168
피해자를 위해 수사기관의 배려가 필요하다 172
성폭력 ‘무고’에 담긴 성차별적 시각 177
그럴 만한 피해자, 그럴 리 없는 가해자 181
가해의 책임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186
합법적 장치도 악용될 수 있다 192
당신의 행동은 정말 고의가 아닌가? 198
3장 법의 언어로 연대하다 - 우리의 발화를 위하여
그런 건 없어! 206
디지털 성범죄는 아주 사소하게 시작된다 213
빨리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217
너무 늦은 때도 없고 이미 끝난 삶도 없다 223
피해자의 SNS 폭로, 위험하다 229
제 몸을 만지던 장면과 느낌만 강렬하게 떠올라요 236
함께 발견해 나가는 진실 241
‘오늘’이 가장 빠른 날이다 245
그들의 용기로부터 다시 배운다 250
조용히 내미는 손들이 서로를 지킨다 257
에필로그 -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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