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적 다의성과 문화이해 또는 곤란할 땐, 옆집 언니
땅끝
2025-01-04 07:51
114
0
본문
심미적 다의성과 문화이해

도서명 : 심미적 다의성과 문화이해
저자/출판사 : 문희주, 시와실천
쪽수 : 243쪽
출판일 : 2021-11-10
ISBN : 9791190137621
정가 : 15000
null
곤란할 땐, 옆집 언니

도서명 : 곤란할 땐, 옆집 언니
저자/출판사 : 남수혜, 사이드웨이
쪽수 : 256쪽
출판일 : 2021-11-30
ISBN : 9791191998023
정가 : 15000
서문
제1부 ‘정성’과 ‘순종’을 걷어차는 인생론
인생은 자신감이다 14
나를 반짝이게 했던 열정의 기록
중년이 된 빨강머리 앤 18
평범한 아줌마가 되었지만 즐거운 인생
알뜰한 당신 23
왜 엄마들은 그렇게 바리바리 들고 다니는가
로봇청소기는 사랑과 행복일지니 29
살림은 정성이 아니다 1
나의 아름다운 반려가전들이 없었다면 33
살림은 정성이 아니다 2
큰소리 떵떵 치는 일의 효능이란 38
“내가 너의 세 배 이상을 벌어다 주마”
부부의 세계 42
어느 아줌마의 고백
딸이 ‘있어야 하는’ 인생은 없다 47
아들들은 다 어디로 갔나?
가족 간에도 쉼표가 필요하다 51
어머니의 택배 상자를 받아들고
행주치마에 돌을 나르던 여인들처럼 55
82cook.com의 멋진 언니들과 함께
잘 가요, 나의 마음속 친정 언니 58
개굴굴이 자스민을 추모하며
합주의 즐거움에 관하여 62
같이 하는 음악은 얼마나 신나는가?
어떤 것도 우리를 멈출 순 없다 66
준비된 지휘봉이 내려가고 음악이 시작되면
제2부 가족은 나의 힘
순종은 내 취향이 아니다 (상) 72
어린 시절 교회의 풍경
순종은 내 취향이 아니다 (하) 76
생각이 많으면 사는 게 불편해진다고?
시어머니와 철없는 며느리의 9박 10일 여행 81
나의 시어머니 이야기 1
우리는 새로운 모녀가 되어간다 86
나의 시어머니 이야기 2
어느 명절에 분연히 일어난 며느리 91
나의 시아버지 이야기 1
“저는 식사 중에 물 안 마십니다” 96
나의 시아버지 이야기 2
사람이 어떻게 변하느냐고? 103
나의 시아버지 이야기 3
우리는 서로의 엄마 같은 존재니까 107
K-장녀의 유일한 비빌 언덕, 남편
화장실 습관과 애정의 척도 112
살림과 배려의 상관관계
모성애를 강요하지 말라 117
세상의 초보 엄마들에게 전하는 위로
인사를 잘하면 걷다가도 떡이 나오나 123
아이들의 배꼽 인사를 생각한다
너는 게임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겠니 129
내 속은 조금 쓰릴지라도
제3부 나의 친애하는 주방에서
살림은 정성이 아니다 134
정성 같은 소리 좀 그만하세요
즉석국이 대체 무슨 죄가 있나 140
그 끝나지 않는 밥, 밥, 밥
집에서 먹으면 그게 곧 집밥이다 145
‘내가 한 밥’이라는 허상을 극복하기
코로나 시대의 주방 149
집의 급식소화化란 무엇인가
세상에서 두 번째로 맛있는 음식 155
뼈가 부서져라 해 먹인 보람이 있다
그래, 이 맛이야! 160
천연의 맛 VS MSG
한식 예찬 (상) 165
나물은 그런 음식이 아니다
한식 예찬 (하) 169
먹는 네 몸에만 좋은 애증의 음식
너와 나의 밥솥에 관하여 173
그래도 곧잘 주방일은 한다
급식실 조리사님, 청소 이모님 178
여사님과 이모님 그 사이 어디선가
엄마와 커피 (상) 184
그때는 그 궁상맞음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엄마와 커피 (하) 187
싱크대에 기댄 엄마와 나, 그 둥근 순환
제4부 나도 내가 중년이 될 줄은 미처 몰랐지만
당신의 미래를 장담하지 마라 192
인생을 생각한다 1
인권의 사각지대이자 극한 직업, 부모 197
인생을 생각한다 2
일 년에 한 번은 각 잡고 쓰는 이력서 202
네가 나를 모르는데 난들 나를 알겠느냐
녹색학부모회 교통봉사 207
아이는 한마을이 다 같이 키우는 존재
장민자 선생님을 추억하며 211
빨강머리 앤을 좋아하던 소녀는 어느덧 중년이 되었지만
나의 스타일론(論) 217
옷은 이렇게 입어보라
진심은 말보다 물질로 225
현금이든 유가증권이든, 실반지나 호떡이든
“미인이시네요”는 너무하잖아요? 229
당신이 황홀한 미남이 아니라면
여자가 광어나 도다리도 아니고 232
자연산 같은 건 없다
인생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다 236
사는 것이 숨 가쁘고 지칠 때 1
안단테 칸타빌레: 느리게, 노래하듯이 240
사는 것이 숨 가쁘고 지칠 때 2
오드리 헵번으로 태어나진 못했지만 244
어떻게 늙을 것인가
살아간다는 것, 그 고단함에 관하여 249
도도히 흘러가는 강물처럼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