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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나는 누구지 또는 그림 보는 의사가 들려주는 60일간의 교양 미술

땅끝
2025-01-04 07:51 10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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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나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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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시리, 나는 누구지
저자/출판사 : 샘 치타, 위즈덤하우스
쪽수 : 416쪽
출판일 : 2021-10-20
ISBN : 9791168120105
정가 :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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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보는 의사가 들려주는 60일간의 교양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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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그림 보는 의사가 들려주는 60일간의 교양 미술
저자/출판사 : 박광혁, 마로니에북스
쪽수 : 408쪽
출판일 : 2021-09-15
ISBN : 9788960536128
정가 : 18000

예술의 중심지를 거닐다-프랑스
1일 니콜라 푸생: 프랑스 고전주의의 상징이 된 거장
2일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향락과 욕망을 그린 로코코 회화의 대가
3일 마리 가브리엘 카페: 보수적인 아카데미의 문을 뚫은 천재 여성 화가
4일 안 루이 지로데 트리오종: 프랑스 낭만주의 회화의 선구자
5일 귀스타브 쿠르베: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해낸 특별함
6일 에두아르 마네: 미술계의 문제아에서 인상주의의 아버지로
7일 앙투안 볼롱: ‘화가의 화가’로 불리다
8일 알프레드 시슬레: 순수하고 아름다운 자연에 매료되다
9일 오딜롱 르동: 부처를 그린 프랑스 화가
10일 클로드 모네: 새로운 추구로 인상파의 시작을 열다
11일 베르트 모리조: 인상파 최초의 여성 화가
12일 앙리 루소: 조롱받던 아마추어에서 피카소가 찬사한 화가가 되기까지
13일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 상업 포스터를 예술의 차원으로 끌어올리다
14일 에두아르 뷔야르: 가정적인 실내 장면과 섬세한 장식의 대가
15일 라울 뒤피: 붓으로 그린 밝고 경쾌한 리듬
16일 마리 로랑생: 몽환적이고 부드러운 색채의 관능

마음에 남는 걸작의 여운-이탈리아
17일 산드로 보티첼리: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거장 ‘작은 술통’
18일 레오나르도 다빈치: 다채로운 호기심에 빛나는 천재성
19일 카라바조: 시선을 사로잡는 빛과 그림자
20일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가늘고 긴 인물에 담긴 짙은 슬픔

그림에 깃든 이야기를 찾아서-영국
21일 윌리엄 호가스: 신랄한 풍자로 전하는 메시지
22일 존 에버렛 밀레이: 라파엘전파를 창립한 천재 화가
23일 프레데릭 레이턴: 영국 화가 최초로 남작 칭호를 받다
24일 월터 랭글리: 따뜻한 시선과 진심을 품은 묘사

감정을 만지는 예술가의 시선-독일
25일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리히: 뒷모습이 쓸쓸해 보이는 사람들
26일 프란츠 폰 렌바흐: 당대 유명인사들이 사랑한 초상화가
27일 막스 리베르만: 독일 현대미술의 시발점
28일 에밀 놀데: 강렬한 색채로 뿜어내는 원시성
29일 파울라 모더존 베커: 짧지만 강렬한 축제가 된 예술가의 삶
30일 파울 클레: 색채와 하나가 되다

붓끝으로 길어 올린 영감의 샘-네덜란드
31일 얀 반 에이크: 섬세한 그림에 묻어나는 신비로움
32일 프란스 할스: 웃고 있는 초상화
33일 헨드릭 테르 브루그헨: 감성적인 걸작들로 재조명되다
34일 렘브란트 판 레인: 인생의 명암 속에 피워낸 예술
35일 테레즈 슈바르체: 붓 터치에 살아나는 걸출한 인물들
36일 빈센트 반 고흐: 아를의 시간을 담은 풍경
37일 피에트 몬드리안: 직선과 원색으로 구현한 아름다움의 본질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아름다움-유럽 8개국
아일랜드
38일 존 레버리: 긍지 높은 아일랜드의 화가
벨기에
39일 알프레드 스테방스: 트레이드마크가 된 우아함
덴마크
40일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 불안한 정신이 놓쳐버린 영원한 사랑이자 뮤즈
41일 빌헬름 함메르쇠이: 신비로운 분위기와 고요함이 깃든 실내풍경
핀란드
42일 헬레네 셰르프벡: 핀란드를 대표하는 열정의 화가
43일 악셀리 갈렌 칼레라: 붓끝에 민족정신을 꽃피우다
노르웨이
44일 에드바르 뭉크: 존재의 불안을 극복한 자유로운 예술
스페인
45일 프란시스코 고야: 멈추지 않는 배움으로 짙고 깊어지다
스위스
46일 장 에티엔 리오타르: 정교한 묘사와 우아한 분위기
47일 페르디난트 호들러: 평행주의 회화의 창시자
오스트리아
48일 구스타프 클림트: 이토록 찬란하고 관능적인 황금빛
49일 리하르트 게르스틀: 스스로 자기 심장을 찌른 비극적인 사랑

시들지 않는 예술혼-러시아
50일 일리야 레핀: 러시아 민중의 삶으로 걸어 들어가다
51일 마리 바시키르체프: 너무 빨리 져버린 꽃
52일 바실리 칸딘스키: 추상의 탄생
53일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건강하고 풍만한 아름다움
54일 카지미르 말레비치: 사각형과 원들로 이루어진 세계

오늘로 통하는 창작의 순간들-미국
55일 릴라 캐벗 페리: 프랑스 인상주의를 미국에 알리다
56일 프레드릭 칼 프리스크: 푸른빛의 마술사
57일 에드워드 호퍼: 미국인의 삶을 그린 리얼리즘의 대가
58일 조지아 오키프: 확대한 자연에서 느껴지는 관능과 신비
59일 로이 리히텐슈타인: 자신만의 스타일로 입증한 감각
60일 앤디 워홀: 팩토리, 예술을 대량 생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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