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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주, 청평의 저쪽 또는 쇼펜하우어 인생 편의점

땅끝
2024-12-18 10:31 16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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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주, 청평의 저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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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변주, 청평의 저쪽
저자/출판사 : 정복선, 문예바다
쪽수 : 108쪽
출판일 : 2023-12-20
ISBN : 9791161152219
정가 : 10000

■ 차례 | 변주, 청평의 저쪽

시인의 말

1 ㆍ 헌화가獻花歌
시詩
헌화가獻花歌 2
수로水路, 수로修路
보름달을 뒤집어 보세요
비로소, 소풍이다
차마 부르지도 못한 이름
구두화분 한 켤레
어느 기타 장인에게 드리는 질문
수렵채집의 기나긴 꿈
노각나무 꽃시회詩會
시드 볼트Seed Vault
창밖에 헌화가獻花歌를
헌화가獻花歌 1

2 ㆍ 달항아리 깨지다
블랙홀에 떨어지는 물소리
가시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1
가시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2
제망매가祭亡妹歌 2
제망매가祭亡妹歌 1
연기법緣起法
희망, 무망無望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
그 역驛이 사라지다
달항아리 깨지다
죽로차竹露茶
옛사랑, 자동차
거미, 거미줄

3 ㆍ 카이퍼 벨트에서 헤매는
십만 평의 들꽃
아무 곳이나 다 도원
임신서기석壬申誓記石
만복사에서 매월당에게 묻다
1%, 원초적인
알리바바 따라잡기
우물을 떠나와 달이 되다
겨우살이
카이퍼 벨트에서 헤매는
모과 크로키
인왕제색도仁王霽色圖
유영국의 「무제」
옛사랑, 화석化石
가을, 회동하자
이데아

4 ㆍ 시詩 줄게, 꽃 다오
맑고 향기롭게 살기 법정희
한 사람의 품, 만 사람의 품
구름을 잉태하다
향기를 품는 잔
성덕산 관음사까지
달에게 묻다
바위에 새긴 노래
벽화의 시간
왜, 음악인가
은근슬쩍
뜨거운 피 다 식었다
사라지는 이야기
춘향일지春香日誌
시詩 줄게, 꽃 다오
아다지오 칸타빌레

해설 | 꽃의 원형을 찾아가는 유목의 시간 … 고명수




쇼펜하우어 인생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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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쇼펜하우어 인생 편의점
저자/출판사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스타북스
쪽수 : 272쪽
출판일 : 2024-01-02
ISBN : 9791157957194
정가 : 18000

PART 1. 나 자신을 위하여

1장 내 안에 숨겨진 이기적 유전자를 깨워라
한눈에 볼 수 있는 인생 설계도를 그려라
인간은 활동 범위를 제한하는 데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자기 자신이 전부이며 전 재산이다
질투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이지만 하나의 악덕이다
이미 저질러진 일은 아무리 후회해도 소용없다
많은 재앙은 모든 사람들이 비슷하게 당하게 마련이다
환상과 공상은 본래가 사람을 놀려대는 유령이다

2장 운명의 여신은 두 팔 벌려 맞이하라
지배적인 힘의 원천은 지혜와 힘과 행운이다
현명한 사람은 악마들에게 제물을 많이 준다
처세에 정통한 사람은 경거망동하거나 우유부단하지 않다

PART 2. 처세에 관하여

3장 슬픔은 어떻게 삶의 지혜가 되는가
현명한 사람은 기쁨을 찾기보다 슬픔이 없기를 요구한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살펴보라
그대는 왜 백년대계로 터무니없이 속을 썩이느냐?

4장 삶의 무기가 되는 인간관계를 그려라
세상을 살아가려면 많은 주의와 관용을 필요로 한다
아무도 나 자신의 이상 세계를 인정하지 못한다
같은 사람을 존경하는 동시에 뜨겁게 사랑하기는 어렵다
그 누구도 오랫동안 가면을 쓰고 있을 수는 없다
우정은 분명히 이기주의적인 동기에서 출발한다
누구를 신임한다는 것은 우리 자신의 허영이 그 원인이다
우리는 남을 본보기로 하여 행동해서는 안 된다
사사로운 비밀을 알려주면 뜻하지 않은 피해를 볼 수 있다

PART 3. 인생에 대하여

5장 진짜 인생은 괴로움과 위기를 동반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직접적인 목적은 괴로움이다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는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선량한 사람도 많은 위기를 거친 후에야 비로소 빛을 본다
삶은 우리가 고역으로 갚아야 할 의무나 과업이다
인간은 생물 중에서도 가장 어처구니없는 존재다
단테는 어디서 지옥의 표본과 이미지를 얻게 되었을까?
사람이 욕구를 갖는다는 것은 대단히 번거로운 일이다
인간이 동물보다 고통이 많은 것은 인식능력이 높기 때문이다

6장 철학적 사색을 낳은 죽음에 대하여
인간에게 죽음이 없었다면 철학적인 사색은 없었을 것이다
자연은 삶과 죽음 사이에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아, 미련한 나뭇잎이여! 너는 어디로 가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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