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에게 배우는 나를 지키며 사는 법 또는 밥그릇 무겁다 > NEW도서

본문 바로가기

NEW도서

맹자에게 배우는 나를 지키며 사는 법 또는 밥그릇 무겁다

땅끝
2024-12-18 10:33 143 0

본문




맹자에게 배우는 나를 지키며 사는 법
9788954772648.jpg


도서명 : 맹자에게 배우는 나를 지키며 사는 법
저자/출판사 : 김월회, EBS BOOKS
쪽수 : 276쪽
출판일 : 2023-02-28
ISBN : 9788954772648
정가 : 17000

프롤로그 맹자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제1부 ‘홀로’일지라도 나아가는 삶

인간다움, 인간답게 사는 길
사람, 하늘을 닮은 존재|사람의 선함을 믿는 근거|거울은 닦으면 다시 맑아져|악한 사람 대 선한 로봇
짐승의 길, 사람의 길
사람, 동물 그리고 ‘그것’|항산, 인간과 짐승을 가르는 경계|사(士), 마음의 기술자|사람은 어질게, 동물은 사랑스럽게
편한 삶, 좋은 삶
‘좋게’ 산다는 것|도덕적 원리주의자의 유연함|하천 건네주기, 하천에 다리 놓기
부강한 나라, 도덕적 국가
이익이라는 바이러스|내가 패도를 거부하는 이유|도덕과 정치
천자, 아버지
천자와 살인자 아버지|작은 윤리와 큰 윤리의 충돌|임기응변이라는 길
도덕적인 삶, 강한 삶
센 인간, 센 말투|혼자서도 당당하게|할 수 없는 것, 하지 않는 것

제2부 흔들리지 않는 삶

말, 글 파악하기
말을 아는 것이 나의 힘|독법과 인간의 품격|변화와 전환의 한복판에서
변화 읽어 내기
문명의 보존과 갱신|문명의 화두 장악|텍스트의 힘
용기 내기
도덕, 용기의 원천|용기, 뜻한 바를 이루어 내는 힘|발분, 분노하는 용기
몸과 마음 닦기
호연지기 기르기|자반, 돌이켜 성찰하기|존심, 마음 보존하기|사람이 고귀한 존재인 이유
참된 벗과 사귀기
벗, 나를 성장시키는 존재|같이함, 벗함의 근거|‘공적 우정’이라는 화두
나이듦과 똑바로 마주하기
바른 죽음, 그렇지 못한 죽음|수신하며 천명을 기다리는 삶|늙음을 정시하다|그 나이답게 사는 삶

제3부 자신의 내일을 스스로 기획하는 삶

도덕의 힘을 행사하는 자
폭군은 일개 흉악범일 뿐|천자의 백성, 하늘의 백성|역성혁명과 성선설
내 안의 강함을 발견하는 자
큰 사람 되기|큰 사람의 조건|이상형과 현실형
나의 존재 근거를 찾은 자
사람의 노력, 하늘의 의지|하늘과 마주 서다|우주적 자아라는 전통
내일을 기획하는 눈을 가진 자
폭력의 시대를 끝내기 위해|궁극적 승리|내 삶의 조건과 문명의 조건
즐거움을 잊지 않은 자
나의 충일함을 확인하는 즐거움|역사를 실존에 품는 즐거움|더불어 하는 즐거움|삶의 내적 근거로서의 즐거움

에필로그 왜 지금 다시 『맹자』인가?




밥그릇 무겁다
9791191668766.jpg


도서명 : 밥그릇 무겁다
저자/출판사 : 엄의현, 달아실
쪽수 : 152쪽
출판일 : 2023-05-26
ISBN : 9791191668766
정가 : 10000

시인의 말

1부
봄 부추|발산鉢山|무서리가 내렸다|동사|연당리 672|대관령 아흔아홉 구비|오월의 하숙집|대성전 뜰에 서다|강 그리고 길|양재역 8번 출구|마음에도 길이 있다|숨구멍|목련이 지다|길을 잃은 적은 없었다|친구를 위한 조사弔辭|말 속에 혼이 깃든다|관수재觀水齊|춘春

2부
개인의 삶은 역사|발꿈치를 한껏 들었다|밥그릇의 무게|각한치를 넘는다|관음보살의 미소|욕망의 크기|본능의 향기|손두부|서강西江|영월 요리 골목에서|1인 시위|필수 노동자|폭우에 방이 잠겼다|콩 심은 데 콩 나는가|1029|故 이지한|난쏘공|유년의 추억|사람 꽃

3부
태백산 유일사를 지나며|살아 있다는 것과 죽어가는 것|전보를 쳤다|살아간다는 것은|뒤태|단테 알리기에리|땅속을 돌고 있다|아름다운 소풍|평생 삿갓을 썼다|주민등록 초본|가보지 못한 곳의 호기심|음과 양|팔월의 바다|월담 작은도서관 앞에서|미련은 연민이다|복숭아 몇 알|새들에게 묻는다|덕안당 멧비둘기|새우젓

4부
누구와 밥을 먹는가|십문칠|인연人然 인문학당|오토바이|카톡|글마루 손님|빈터가 쉼터|낮술|경자년庚子年 겨울|시|시집|삼만 원에 팔았다|시적인 사람|미스 미얀마 한 레이Han Lay|시집을 읽다|아들의 메일 1|아들의 메일 2|아들의 메일 3|청록다방|평화가 밥이다|관풍헌觀風軒

해설 _ 물의 흐름을 쓰다 ㆍ 오민석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