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한세상 또는 세컨하우스로 출근합니다 > NEW도서

본문 바로가기

NEW도서

이처럼 한세상 또는 세컨하우스로 출근합니다

땅끝
2024-12-18 10:33 169 0

본문




이처럼 한세상
9791192486826.jpg


도서명 : 이처럼 한세상
저자/출판사 : 김인식, 행복에너지
쪽수 : 376쪽
출판일 : 2023-07-17
ISBN : 9791192486826
정가 : 25000

회고록 서문 회고록을 여는 마음 011

추천사 김인식(金仁植) 교수의 회고록에 즈음하여(김호진) 016

제1장 태어나서 곱게 자라다
여는글 일생(From Birth To Death) 020
추천사 김인식 집사님의 회고록을 추천하며(박황우) 025
-1 어버이 날 낳으시고(Birth) 027
-2 형제(兄弟)와 자매(姉妹) 029
-3 나의 살던 고향(故鄕)은? 030
-4 빼앗긴 들에 찾아온 봄소식 031
-5 민족상잔(民族相殘)의 비극 6·25와 빛나는 졸업장(卒業狀) 035

제2장 그리운 학창시절(學窓時節)과 군생활(軍生活)
여는글 공부(Study) 044
추천사 존경하는 형님께(김종식) 049
-1 학창(學窓)의 꿈 051
-2 맹자(孟子)와 순자(荀子) 그리고 전학(轉學) 054
-3 고교(高校)에서 처음 느껴 본 심정 058
-4 시선(詩仙) 이백(李白)도 술 때문에 062
-5 장고(長考) 끝에 악수(惡手) 064
-6 대학에서 터진 염복(艶福), 아내가 넷 069
-7 젊음은 성실했지만 깊지는 않았다 075
-8 백사장(白沙場)에서 사라지다 077
-9 춤추는 열정 080
-10 브라운(Brown) 목사님과 봉화(奉化) 거리를 휩쓸다 084
-11 국군 아저씨가 되다 087
(1) 논산 훈련소에서 느끼는 기이한 현상 087
(2) 또 다른 현상 090
(3) 육본(陸本)으로 가다 091
(4) 뜻밖의 기쁨과 영원한 슬픔 094
(5) 아버님과 정이 떨어지다 097

제3장 자립(自立)과 결혼(結婚)
여는글 Life And Love 100
추천사 김인식(金仁植) 박사(博士)의 회상록을 기리며(이재운) 106
-1 학교장(學校葬)을 치르다 107
-2 총각 선생님 109
(1) 첫 직장에서의 실수 109
(2) 질투와 시기가 빚은 천추(千秋)의 한(恨) 111
(3) 호랑이 잡을 생각은 아예 두려워서 114
(4) 신명(信明)에서 부딪친 뜻밖의 암초(暗礁) 115
-3 타의(他意) 반 자의(自意) 반의 방향전환(方向轉換) 118
-4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나의 반쪽을 찾다 120

제4장 낮과 밤
여는글 영어와 함께 온 나의 길 126
(1) 머리말 (2) 나의 길 (3) 맺음말
추천사 아주 특별한 만남(이상민) 134
-1 일신학원과 대구학원에서 시작된 두 번째 사회생활 136
-2 청산(靑山)에 살어리랏다 142
-3 새로움 없는 유신(維新) 146
-4 이름만 상아탑(象牙塔) 147
-5 양지(養志)에서 내 뜻도 함께 기르다 152
-6 양영(養英)으로 옮기다 155
-7 정일(正一)에서 터득한 살리에리(Salieri)의 고민(苦悶) 157
-8 올림픽아파트의 애환(哀歡) 속에서 박사(博士)가 되다 161
(1) 새로 산 우리 집 ‘올림픽 아파트’ 161
(2) 미영과 경연 그리고 경민 163
(3) 미영의 연대 작곡과 장학생 합격 164
(4) 모범(模範)은 경연의 일생(一生) 167
(5) 경민의 도량(度量) 168
(6) 미국 여행 169
(7) 하와이(Hawaii)대학교에서 공격한 미개(未開)한 서양식(西洋式) 170
(8) 민속공연장의 한국어 아나운서가 되다 172
(9) 추한 한국인(Ugly Korean) 174
(10) 경솔(輕率)이 부른 실수 175
(11) 히피(Hippy)족 175
(12) 어머님의 실망 176
(13) 며느리의 겹친 고난 177
(14) 어머니 방에서 박사 학위 논문을 쓰다 178
(15) 가르치며 저지른 어처구니없는 실수 179

제5장 상아탑(象牙塔)의 꿈
여는글 An Isosceles Triangle Of Love 184
추천사 김인식 교수님!(이은경) 199
-1 대학(大學)에서 200
(1) 교수 생활 200
(2) 루터대학교에서 겸임 교수가 되다 203
(3) 경산대학교의 객원 교수 및 기린원교수가 되다 209
-2 학력과 경력 212
-3 연구와 저술 활동 214

제6장 슬픔은 강물처럼
여는글 In No Strange Land(Francis Thompson) 218
추천사 김인식 교수님의 회고록을 축하하며(이명수) 219
-1 인고(忍苦)의 세월 220
(1) 서서히 순차적(順次的)으로 닥친 슬픔 220
(2) 어려움과 슬픔은 미영, 경연, 경민의 보약이 되어 223
(3) 엎친 데 덮친 고민 227
-2 괴로움과 함께 믿음은 깊어지고 228
(1) 주님의 은혜 228
(2) 성경의 저자 233
(3) 수원의 영통에서 서울의 응봉동으로 246
-3 희망(希望)과 실망(失望) 248
(1) 함께 찾은 아내의 건강을 다시 잃고 248
(2) 한지수(韓知受) 태어나다 249
(3) 투병기(鬪病記) 250
-4 슬픔은 그리움으로 쌓이고 255
(1) 삶의 아이러니(irony) 255
(2) 그리운 아내에게 256
(3) 세계는 무대 262

제7장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여는글 엄마야 누나야(김소월) 266
추천사 사랑하는 나의 김인식 할배(한지수) 267
-1 아내가 떠나도 삶은 이어지고 269
-2 선대(先代) 271
-3 당대(當代) 275
-4 후대(後代) 277
(1) 딸과 아들 277
(2) 미영네 278
(3) 경연네 282
(4) 경민네 284

제8장 다른 세상
여는글 Travelling 288
추천사 우리 할배(배하민) 295
가끔 우리 할아버지는…… / 사랑하는 할배께(배하연) 296
-1 금수강산(錦繡江山) 298
(1) 서울 298
(2) 대구(大邱) 300
(3) 경주(慶州) 301
(4) 부산(釜山) 302
(5) 진해(鎭海)와 진주(晉州) 그리고 한려수도(閑麗水道) 302
(6) 제주도(濟州島) 303
(7) 강원도(江原道) 304
(8) 청주(淸州), 충주(忠州)와 보은(報恩)의 속리산(俗離山) 305
(9) 공주(公州) 그리고 부여(扶餘) 307
(10) 전주(全州)와 광주(光州) 308
-2 제네바(Geneva), 밀라노(Milano) 그리고 파리(Paris) 309
(1) 제네바(Geneva) 309
(2) 밀라노(Milano) 317
(3) 파리(Paris) 319
-3 로마(Rome), 폼페이(Pompeii) 그리고 나폴리(Napoli) 322
(1) 로마(Rome) 322
(2) 폼페이(Pompeii) 327
(3) 나폴리(Napoli) 328
-4 타이베이(臺北), 하와이(Hawaii) 그리고 카프리(Capri) 329
(1) 타이베이(臺北) 329
(2) 하와이(Hawaii) 330
(3) 카프리(Capri) 332
-5 메랑(Meyrin), 뚜와리(Thoiry) 그리고 바르셀로나(Barcelona) 333
(1) 메랑(Meyrin) 333
(2) 뚜와리(Thoiry) 335
(3) 바르셀로나(Barcelona) 339

제9장 은퇴(隱退)와 환희(歡喜)
여는글 Love’s Secret(William Blake) 342
추천사 시아버님께 올리는 글(조미지) 344
-1 제비가 아무나 되나 346
-2 문화교실(文化敎室)과 성인영어반(成人英語班) 349
-3 황혼(黃昏)의 축복(祝福) 356

제10장 회고록을 마치며
여는글 On Death(Walter Savage Landor) 364
추천사 자기의 삶을 기록으로 남기는 정성(서우달) 365
회고록을 닫는 마음 367
A Lament(Percy Bysshe Shelley) 370

출간후기 372




세컨하우스로 출근합니다
9788967821852.jpg


도서명 : 세컨하우스로 출근합니다
저자/출판사 : 한준호, 푸른향기
쪽수 : 300쪽
출판일 : 2023-04-17
ISBN : 9788967821852
정가 : 17500

여행자의 집 | 한지은
Prologue - 여행인 듯, 여행 아닌, 여행 같은


내가 은퇴를 한다고? | 인생 2막의 문을 열며 | 아빠는 영웅이십니다 | 아내의 텃밭 찾아 삼만리 | 봄이 왔네, 봄이 와 | 식은 밥을 먹는 엄마 | 재스민 향기 | 보리수 열매, 효소로 변신하다 | 아내는 교향악단의 지휘자처럼 | 된장 담그는 날 | 단풍나무와 돌절구통을 입양하다 | 정년퇴직은 생전에 치르는 장례식? | 아내는 몰래 묻고, 남편은 몰래 파헤치고 | 우리 집에 막걸리 마시러 오세요 | 나는, 자유다

여름
5월의 정원에 울리는 생명의 노래 | 다정하고 아름다운 나의 이웃들 | 먹고 사는 일만큼 중요한 일은 없으니까 | 비 내리는 여름 정원에 서서 | 바깥사람과 안 양반 | 아버지는 왜 벌을 기르셨을까? | 열무김치, 황후의 밥상 | 자전거, 너도 내 친구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 찬물로 샤워하는 이 맛을 알아? | 나는 사진의 ‘사’자도 싫어요 | 수영장에서 하루를 열다 | 이야기, 정원에 스미다 | 콩물을 보내주신 이웃 덕분에 | 꽃들에게 아침인사를 |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 한강 건너기 수영 대회

가을
오늘 새참은 군고구마 | 나더러 나무 화분을 만들라고? | 흰 쌀밥 위에 파김치를 돌돌 말아 얹어 | 오늘도 우리 마당에 애호박과 꼬마 사과를 | 우편배달부를 위한 선물, 빨간 우편함 | 36년 전의 첫 제자들이 찾아오다 | 넌 먹을 것이 많은 때 태어났어 | 유붕 자원방래 불역낙호아 | 초보 농사꾼의 가을걷이 | 엄마, 사랑하는 나의 엄마 | 수확의 계절, 친구들과 정을 주고 받다 | 튀자, 아빠 카메라 꺼낸다 | 아, 살맛 나! | 가을밤에 타오른 불꽃 사랑

겨울
겨울이 오는 길목에서 | 아내가 꾼 스피노자의 꿈 | 내가 기른 배추로 김장을 하게 될 줄이야 | 꿩 대신 닭을 심다 | 월동 준비를 도와주러 달려온 친구 | 월동나기로 제빵을 하다 | 별별가구 사장님의 장인 정신 | 아내의 생일 케이크를 직접 만들다 | 제빵기능사가 되었어요 | 당신의 부캐는 무엇입니까? | 아내가 없어졌다

Epilogue - 세컨하우스 없었으면 어쨌을 뻔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