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맘은 어떻게 시골에서 영재를 키웠나 또는 전 세계 어디에 있어도 괜찮아
땅끝
2024-12-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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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도시맘은 어떻게 시골에서 영재를 키웠나

도서명 : 도시맘은 어떻게 시골에서 영재를 키웠나
저자/출판사 : 한혜진(릴리맘) , 김지우(릴리), 봄름
쪽수 : 192쪽
출판일 : 2022-12-02
ISBN : 9791192603032
정가 : 16800
프롤로그 - 저도 했으니 걱정 말고 떠나세요
1장 시골 유학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외국 학교가 더 재미있는 이유는 뭘까? - 자연 속 탈주입식 교육
도시 학교보다 부족하지 않을까? - 시골 학교의 특장점
나는 왜 시골 유학을 가려고 할까? - 시골 유학을 선택하는 이유
아파트와 주택, 어디에서 살까? - 시골에서 집 구하기
엄마와 단둘이 살아도 될까? - 아빠와 따로 또 같이
어느 시골로 가야 할까? - 지역 선택 시 고려사항
2장 어서 와, 시골 학교는 처음이지?
어떤 학교가 좋을까? - 시골 학교 고르는 기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울까? - 시골 학교의 교육법
아이의 세상이 너무 좁아지지 않을까? - 온 동네가 함께하는 운동회
아이들끼리만 놀아도 괜찮을까? - 자기주도적인 토요 모임
경쟁 사회에서 멀어져도 괜찮을까? - 품앗이 교육으로 쌓는 자기효능감
예체능도 잘 배울 수 있을까? - 사교육비 부담 없는 예체능 수업
학부모 참관 수업은 어떻게 이뤄질까? - 부모와 함께하는 캠프
영어는 포기할 수 없는데 괜찮을까? -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 캠프
소수만 누리는 혜택은 아닐까? - 모두에게 공평한 교육의 기회
지금 잠깐만 도움 되지 않을까? - 힘들 때 찾아올 마음의 고향
3장 도시에서도 써먹는 시골 유학 공부법
학원에 안 보내도 괜찮을까? - 엄마표 학습으로 영재원과 사립중학교에 합격한 노하우
도시와 학습 격차가 나지 않을까? - 온택트 학습 콘텐츠 고르는 법
엄마만 더 고생하는 거 아닐까? -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온택트 공부법
초등학교 고학년도 가능할까? - 중학교까지 이어지는 공부법
도시에서 시골 학교처럼 가르칠 수 있을까? - 지역을 뛰어넘는 공부법의 근본
도시에서 시골처럼 여유로울 수 있을까? - 아침형 가족 습관 만들기
자연에 살면 정말 창의력이 생길까? - 도시형 아이의 자연 활용법
에필로그 - 시골 유학을 시작하는 친구들아
부록 Ⅰ - 다른 엄마들의 시골 유학 후기
부록 Ⅱ - 시골 유학 준비 체크리스트
전 세계 어디에 있어도 괜찮아

도서명 : 전 세계 어디에 있어도 괜찮아
저자/출판사 : 송현준 , 김수진, 좋은땅
쪽수 : 300쪽
출판일 : 2022-12-23
ISBN : 9791138815383
정가 : 14000
프롤로그
#1. 초코우유, 그리고 그리움
#2. 백일, 한국과의 이별
#3. 아픈 나, ‘아이(阿姨)’와의 첫 만남
#4. 북경에서 첫 외출, 만리장성(万里长城)과 아빠의 학교 이야기
#5. 우유 먹는 연습, 북경 짐보리 1호 원생
#6. 첫 생일, Chateau Regency(허치아오리징)에 대한 기억
#7. 세상과 소통의 시작, 미국 국제학교 ‘3e’를 만나다
#8. 언어가 정착되는 시기, 3개국어를 동시에 배우는 법
#9. 3e의 브로콜리 홍보대사, 드디어 학교모델이 되다
#10. 사고로 이마가 찢어지다, 의료 시설이 열악한 북경
#11. 북경 영국 국제학교, British School of Beijing(Nord Anglia)
#12. 왕푸징(王府井)의 동교민항(东教民巷)성당, 세례를 받고 천주교 신자가 되다
#13. 중국에 대한 편견, 그리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14. 고궁(故宫)과 미국의 스타벅스, 그리고 한국의 Czen
#15. 록펠러 재단, 세계를 이끄는 젊은 리더 100인, 싱가포르 초청
#16. 미식의 나라, 중국의 먹거리
#17. 북한 친구, 탈북자, 북한식당
#18. 토마스 기차의 나라, 영국에 가다
#19. 황사, 건조증, 눈 다래끼, 미국으로 이주를 결심
#20. 영국 앤드류 왕자와의 만남, 영국 학교와의 이별
#21. 북경에서의 마지막 날, 춘절
#22. 미국 뉴욕에 내리다, 뉴저지 프린스턴
#23. 이삿짐 도착, 한국에서 오신 외할아버지, 천국에 보내는 편지
#24. T. Baldwin Demarest School, 2010년 여름, 필라델피아
#25. 눈, 눈, 또 눈, 천재지변
#26. 미국의 기념일들, 핼러윈과 추수감사절
#27. 뉴저지 버겐카운티 학군
#28. 피아노, 카네기홀 독주, 바이올린 인생의 시작
#29. 태어나서 처음 접하고 10년간 꾸준히 한 ‘수영’
#30. 미국의 시즌별 운동, 미국펜싱연맹 소속 선수 생활
#31. 가든스테이트, 뉴저지의 첫 친구, 달고나 만들기
#32. 거리의 무법자, 사슴과 터키 선생님
#33. 매주 맨해튼의 볼거리를 찾아서
#34. 마지막 동부 여행, 초등학교 졸업식
#35. 두 번째 국제 이사, 상해 생활의 시작, 엄마의 공황장애
#36. 상해 최고급 아파트 리비에라 가든(香江花园), 가족 스포츠 ‘볼링’
#37. 상해 미국 학교(Shanghai American School)
#38. 상해의 마지막 날, 슬립오버를 한 친구들, 기적 같은 인연
#39. 세 번째 국제 이사, 달라스로 이주
#40. 달라스 러브필드공항, 달라스에서의 임시거처
#41. 한인타운에서 우연히 만난 소중한 인연
#42. 텍사스 플레이노의 첫 집
#43. Mathews Elementary School
#44. 제이슨과 메이슨
#45. 아침의 국기게양, 학교 방송, 전교학생회장 출마
#46. 사립학교 입학시험(ISEE) 준비
#47. 사립학교 지원서를 접수하는 과정
#48. 대기자 명단에 올라간 사립학교 입학, Mathews Elementary School의 졸업
#49. 여름방학의 시작, 수학 공부와 수학 이야기
#50. 우여곡절 끝에 입학한 명문 사립학교 St. Mark’s School of Texas
#51. St. Mark’s School of Texas의 첫날
#52. 학교 아이들과 선생님들 이야기, 쉽지 않은 학교생활
#53. 9학년의 기로에 서서 갈등을 하다, 그리고 PECOS
#54. 홈커밍, 윈터포멀, 파티 보이들
#55. 토네이도, 혹한의 텍사스, 그리고 팬데믹
#56. 팬데믹 한가운데 2021년 학교로 돌아가다, 미국 입시 이야기
#57. 대학 지원을 앞둔 12학년 나의 모습, 불합리한 거짓말에 분노하다
#58. 다양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학교로 변신 중
#59. 한국계 선배들 이야기
#60. 죽은 시인의 사회, 그리고 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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