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것들 다, 소중하여라 또는 그래도 그리운 그날들
땅끝
2024-12-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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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숨 쉬는 것들 다, 소중하여라

도서명 : 숨 쉬는 것들 다, 소중하여라
저자/출판사 : 박종민, 이가서
쪽수 : 192쪽
출판일 : 2023-02-25
ISBN : 9788958649571
정가 : 13800
시인의 말 4
추천사 6
Part 1 [ 나를 찾아서 ] 흔들린다는 건 살아있다는 것
와글와글 14
시인(詩人) 15
오늘도, 무사히 16
가을 여자 18
나를 찾아서 19
이름값 20
근육맨(Mr. Muscle) 21
저녁의 위로 22
불굴의 마라토너 23
멋쟁이 24
흔들리는 생(生) 25
하루의 무게 26
길냥이 27
테이크 아웃(TAKE OUT) 28
명예퇴직(名譽退職) 29
우울증 30
잡초 32
호연지기(浩然之氣) 33
대인배 34
몰입 35
몽상가(夢想家) 36
산멍 37
각자도생(各自圖生) 38
데칼코마니 39
자화상 40
반성 41
인생길 42
슬픈 날 43
젊은 그대 44
카르페 디엠 45
시한부(時限附) 46
선문답 47
후룩, 후루룩 48
새침데기 49
인생 50
여심(女心) 52
열반 54
숭고한 밥상 55
고(孤) dog 56
봄 생각 57
Part 2 [ 그대와의 거리 ] 알고보니, 우리는 외로운 섬이었다
지난 날 60
인연 61
외사랑 62
동행(同行) 63
반쪽 64
미적 거리(美的 距離) 65
유구무언(有口無言) 66
변명 67
파워 오브 러브 68
히스토리(he story) 70
바람둥이 71
가을밤 72
모심(母心) 73
거래의 원칙 74
가족 75
취중진담(醉中眞談) 76
대화마을 1402호 77
부부 79
을지로 골목길 80
겨울 나무 81
세한도(歲寒圖) 83
통(通) 하다 84
초등학교 동창회 85
강철꽃 86
빈 자리 87
탄생 88
고백록(告白錄) 89
어떤 대화 90
처세(處世) 91
기싸움 92
벽인지, 벗인지 93
옛날 옛적에 94
절규 95
선유도 96
거리의 위로 98
끈 99
Part 3 [ 따뜻한 공동체 ] 숨 쉬는 것들 다, 소중하여라
회사인간 102
관함식(觀艦式) 103
민초(民草) 104
DMZ(비무장지대) 105
틈새전략 106
취준생 107
높이뛰기 108
생존 수업 109
쉿! 110
무뇌아(無腦兒) 111
물구나무 112
광장(廣場) 114
무성영화(無聲映畵) 115
동병상련(同病相憐) 116
인질 117
이웃 사촌 118
우상과 편견 119
미로(迷路) 120
웃음 福 121
만월(滿月) 122
우이천 123
소양강 124
불감증 125
추앙하라 126
꽃들의 반역 127
인생우화(人生寓話) 128
장태산 메타쉐콰이아 129
노동의 하루 130
희망 고문 132
인생이막 133
부드러운 밥 134
분노의 방식 135
무기수(無期囚) 136
그날 밤, 우리는 137
순교자 138
기쁜 날 140
디스토피아(Dystopia) 141
낯선 곳에서 143
순례길 144
Part 4 [ 비움과 채움 ] 꿈 같은 세상인지, 꿈 잃은 세상인지
나, 어릴 적 148
님은 먼곳에 150
추정(秋情) 151
무지개 152
내 이럴 줄 알았으면 153
명상 155
트로이(Troy) 156
무소유 157
달관(達觀) 158
날개의 쓸모 159
성장기 160
고향 집 161
꽃무덤 162
나무의 꿈 163
천상병 164
바람의 말 165
수행(修行) 166
경청 167
밤마실 168
봄날 169
신데렐라 170
회상(回想) 171
구름 위의 산책 173
설마 174
시(詩) 175
진검승부(眞劍勝負) 176
익선동 177
전망좋은 집 178
등대 179
종가(宗家) 180
예술은 역시 어려워 183
어쩌라구 184
11월 185
파노라마 186
시나브로 187
심플 라이프(Simple Life ) 188
눈물 189
고래 190
겨울왕국 191
그래도 그리운 그날들

도서명 : 그래도 그리운 그날들
저자/출판사 : 문명자, 매직하우스
쪽수 : 438쪽
출판일 : 2023-01-31
ISBN : 9791190822299
정가 : 16000
8 프롤로그
프롤로그
1장 쌀 침대에서 세상을 만나다
12 외할아버지와 소매치기
17 시어머니가 안 계신 층층시하
20 수탉 할머니
24 어린 시절 내 마음속 증조할아버지
29 노블레즈 오블리주를 실천한 할아버지
37 쌀 침대에서 세상을 만난 혜성
44 할아버진 일본은 싫어했지만, 사람을 미워하진 않았다!
2장 전쟁 중에도 마냥 즐거웠던 학교생활
52 똑소리 나는 서울 다마내기
56 엄마는 어쩜, 그리도 용감하셨을까?
62 공평한 체벌이 야속했던 날 아름다운 교훈
69 신이 내린 하숙집 아줌마
79 논두렁에 찢어버린 대학합격증
3장 끝없는 사랑만 주셨던 분들
92 얼마나 더 살면 엄마를 잊을 수 있을까?
100 사십 갓 넘어 혼자되신 아버지
116 시대를 잘못 만났던 우리 삼촌
4장 이대로 죽을 수야 없지 않은가?
128 보인 스님! 제발 저를 좀 받아주세요
134 방황 길에서 돌아온 나에겐…
136 엄마 없는 곳에선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144 억울한 당좌사고, 참담한 삶보다는 차라리 죽음으로
147 한 땀 한 땀 꿰듯 일어나 보자!
150 취직의 행운은 소원했던 대학까지
159 또다시 미룬 학사의 꿈
165 아버지는 집행유예로
168 쌈닭 같던 새엄마와 천성 고운 딸 미경
172 아버지 동기간 유복녀 은옥 고모
5장 소처럼 함께한 그곳에 커다란 행운이
180 성큼 다가와 처녀 가장의 마음을 훔친 털보
192 암울함을 털어내 버린 화려한 결혼식
197 행복으로 가득했던 나날들
208 우리 둘째가 기형아라니…
215 여보! 이삼일만 검사받고 나올 테니
224 내가 지금 무슨 일인들 못 할까!
228 결혼하면 사표 내던 시절 세 아이 엄마가 JOB을!
233 마지막 투쟁으로 지쳐가는 남편
237 “아빠 말 찰 터, 엄마 말 차알 터”
243 신이시여! 당신 정말 너무하십니다!
258 내 삶의 동력이 된 동생들
6장 다시 찾아온 절망 절망과 극복
278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슬픈 일
284 나는 매사에 독한 사람
287 꺾여버린 일본 유학의 꿈, 그러나…
291 또 한 번의 좌절, 그리고 극복
296 기형을 극복한 둘째 아들
306 씻을 수 없는 시련과 커다란 오점
310 친구 배려로 일본학과에 편입
315 일사불란하게 오늘도 달린다
319 아킬레스건 수술 32세 가장의 죽음
323 뒤늦게 도박으로 치른 비싼 수업료
332 재혼이라는 과감한 용단
350 너희들 기르는 낙으로 살았단다
7장 텅 빈 세상, 날 밝혀준 인연들
368 스승을 버리고 제자를 택한 선생님
371 진형 언니, 꿈에라도 한번 봤으면
378 내 친구 폴커 브라운과 안네마리
389 1995년 4월의 유럽
395 싱가포르로 떠난 내 친구 인기
397 이시가와겐의 데라쿠보 모리히도 상
403 동서의학 최 실장님
407 한국어 사랑
412 2017년 윤달에 한 일
415 패트릭 맥뮬란 신부님과 리디아
424 내 80년 세 번의 사랑 중 첫사랑
431 에필로그
436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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