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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걸리고서야 사랑한다고 말했다 또는 슬픔에 참견하지 않는 마음

땅끝
2024-12-19 07:52 15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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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에 걸리고서야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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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치매에 걸리고서야 사랑한다고 말했다
저자/출판사 : 박지은, 북스고
쪽수 : 292쪽
출판일 : 2024-05-27
ISBN : 9791167600691
정가 : 17800

프롤로그 - 치매 엄마와 함께 살아가려면

1_엄마가 치매라니
첫 번째 이야기 · 엄마는 결벽증이었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치매를 초기에 발견하는 방법
두 번째 이야기 · 시간과 공간의 이동
| 치매 돌봄 가이드 | 치매의 흔한 증상과 대처 방법
세 번째 이야기 · 제발 가만히 좀 있어
| 치매 돌봄 가이드 | 치매 환자를 대하는 태도
네 번째 이야기 · 엄마 덕에 둘째가 생겼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치매 환자를 위한 환경 조성
다섯 번째 이야기 · 엄마를 울렸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치매 환자의 고집스러운 행동 대처
여섯 번째 이야기 · 사람을 찾습니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치매 환자의 실종 예방

2_요양원에 가야 해?
첫 번째 이야기 · 장애도 증명해야 한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장기요양등급 및 신청 방법
두 번째 이야기 · 엄마, 유치원 가자
| 치매 돌봄 가이드 | 주간보호센터 찾는 방법과 선택 기준
세 번째 이야기 · 요양보호사가 훔쳐 갔나 봐
| 치매 돌봄 가이드 | 요양보호사 이용 정보와 대처
네 번째 이야기 · 찹쌀도넛과 군고구마
| 치매 돌봄 가이드 | 요양시설 입소 시기와 시설 알아보기
다섯 번째 이야기 · 엄마를 입양시키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요양시설 선택 기준

3_나와 엄마에게 남은 시간
첫 번째 이야기 · 돌아갈 집이 없어졌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요양시설 입소 전 챙길 것
두 번째 이야기 · 삶의 흔적이 사라져 간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치매 환자의 인간관계 유지 및 정리
세 번째 이야기 · 결국은 똥을 쌌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치매 환자의 배변 문제
네 번째 이야기 · 요양원과 요양병원의 사이
| 치매 돌봄 가이드 | 요양원과 요양병원의 차이
다섯 번째 이야기 · 미운 네 살에서 예쁜 세 살이 되었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치매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비약물요법

4_엄마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다
첫 번째 이야기 · 치매에 걸려도 엄마다
두 번째 이야기 · 여자가 신랑 밥도 안 챙겨 주고
세 번째 이야기 · 예쁜 치매라는 말이 싫다
네 번째 이야기 · 치매에 걸리고서야 사랑한다고 말했다

5_나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첫 번째 이야기 · 사진 찍으면 100원!
두 번째 이야기 · 기억이 안 나면 약을 먹으라고?
세 번째 이야기 · 집 비밀번호를 잊어 버렸다
네 번째 이야기 · 엄마의 뒷모습에서 나를 발견할까 봐 무섭다
| 치매 돌봄 가이드 | 젊을 때부터 관리해야 하는 치매 예방법

에피소드 - 엄마의 일기장
참고 문헌




슬픔에 참견하지 않는 마음
9788964362587.jpg


도서명 : 슬픔에 참견하지 않는 마음
저자/출판사 : 전영관, 삼인
쪽수 : 192쪽
출판일 : 2024-01-15
ISBN : 9788964362587
정가 : 16000

작가의 말

1부 책상의 역사
콜드브루/여밈/물멍/속초 비가悲歌/답을 기대하는 인간/너는 누구인가/논공행상/일인 구급대/월요일/예감/존버 정신/태그호이어/역습/비탈에 선 명품/선풍기 뒤에 있는 것들/책상의 역사/의료봉사/플라뇌르/오지랖/칼국수 수사학

2부 다정과 소란
학을 떼다/퇴고가 최고/기준/웃는 염소/소나기/높이와 깊이/다정과 소란/어제, 진관사/청평호 물빛과 눈빛/선유도공원/다정/시그널/다섯 손가락/안녕/인수인계/장르 통합/전략/칠푼이

3부 안부, 호기심
love, like/안부, 호기심/기억, 추억/예술, 기술/공짜, 무료/해설, 리뷰/매력, 매혹/감성, 감상/포기, 자유/열정, 집착/정서, 서정/차별, 편애/불안, 두려움/강박, 의무/집착, 미련/핑계, 원인/후회, 반성/표현, 설명/죄책감, 수치심

4부 그 시집
『가능주의자』(나희덕 | 문학동네 | 2021년 12월)
『해바라기밭의 리토르넬로』(최문자 | 민음사 | 2022년 3월)
『그라시재라』(조정 | 이소노미아 | 2022년 6월)
『바람 불고 고요한』(김명리 | 문학동네 | 2022년 9월)
『수건은 젖고 댄서는 마른다』(천수호 | 문학동네 | 2020년 11월)
『심장보다 높이』(신철규 | 창비 | 2022년 4월)
『생물학적인 눈물』(이재훈 | 문학동네 | 2021년 11월)
『저게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장석주 | 난다 | 2021년 12월)
『사랑이라는 신을 계속 믿을 수 있게』(이병철 | 걷는사람 | 2021년 11월)
『색색의 알약들을 모아 저울에 올려놓고』(이지호 | 걷는사람 | 2021년 8월)
『우리의 피는 얇아서』(박은영 | 시인의일요일 | 2022년 4월)
『창』(성은주 | 시인의일요일 | 2022년 5월)
『사랑의 근력』(김안녕 | 걷는사람 | 2021년 11월)
『나보다 더 오래 내게 다가온 사람』(이윤학 | 간드레 | 2021년 4월)
『여름밤 위원회』(박해람 | 시인의일요일 | 2021년 11월)
『나는 입버릇처럼 가게 문을 닫고 열어요』(박송이 | 시인의일요일 | 2022년 10월)
『천 년 동안 내리는 비』(정한용 | 여우난골 | 2021년 2월)
『홀연, 선잠』(김정수 | 천년의시작 | 2020년 4월)
『사물어 사전』(홍일표 | 작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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