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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과 에세이의 산책 또는 태양에는 밤이 깃들지 않는다

땅끝
2024-12-19 07:52 1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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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과 에세이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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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수필과 에세이의 산책
저자/출판사 : 안영환, 명성서림
쪽수 : 274쪽
출판일 : 2024-01-25
ISBN : 9791193543313
정가 : 15000

책을 펴내면서
1장 국경없는 무역전쟁의 도전과 기회
추천의 글 (1997)
서평 - 고두현 기자

2장 1970-1990년간 유럽 생활기 (이제 역사가 되었다)
유럽과 공화주의 ㆍ16
분쟁과 갈등을 뛰어넘은 유럽 統合 ㆍ20
폐허에서 꽃핀 유럽인의 꿈 ㆍ24
유럽, 분열이냐, 통합이냐 ㆍ28
대영 제국과 언어적 유머 ㆍ33
프랑스의 風光과 문화 ㆍ39
에펠탑과 짚신 ㆍ43
치유의 美學, 샤크레쾨르 사원 ㆍ47
노트르담 사원과 낭만주의 ㆍ51
팡테옹의 영웅들 ㆍ55
튤립과 화란(네덜란드) 商人 ㆍ60
간호사 키 큰 앨리 ㆍ64
독일의 숲과 번영 ㆍ68
독일 바이에른주를 생각한다 ㆍ73
悲運의 미학 백조의 성 ㆍ77
사랑과 알코올 ㆍ81
브장송과 장 발장 ㆍ85
블랑케네제의 사람들 ㆍ89
로텐부르크의 빵 가게 아들 ㆍ94
음악의 도시 비엔나 ㆍ99
천년의 숨결 잘츠부르크 ㆍ102
합스부르크家의 영화 ㆍ106
세계의 公園 스위스를 가꾼 정신 ㆍ110
스위스의 대학들 ㆍ113
쾌셴뤼티 마을 ㆍ117
중부 유럽의 꽃 프라하 ㆍ121
집시와 자유 ㆍ125
바다촌의 비밀 ㆍ129
덴마크와 햄릿 ㆍ133
영원한 도시 로마 ㆍ138
줄리에타를 찾아서 ㆍ142
베네치아여, 영원하라 ㆍ146
차안此岸의 영화 피렌체 ㆍ151

3장 필자가 뽑은 좋은 수필과 에세이
소의 눈물 ㆍ156
‘모정의 편린’ 자수박물관 ㆍ160
얼어붙은 심장 ㆍ163
하트만의 결혼 생활 ㆍ167
세월 속에서 ㆍ172
우리에게도 청춘은 있었다 ㆍ176
한여름 ㆍ180
가을밤 ㆍ184
박애주의자 노마드 ㆍ188
내 마음 만해의 마음 ㆍ191
어머니의 존재 ㆍ194
맹점과 애꾸눈 ㆍ198
헛되고 헛되도다 ㆍ202
끈의 굴레 ㆍ205
22cm의 父情 ㆍ208
첫 손녀 ㆍ212
장모님 생각 ㆍ216
그리움의 여울목 ㆍ220
기적汽笛 ㆍ223
함박눈 ㆍ227
접동새 누나 ㆍ233
윤동주와 어린 왕자와 비극의 샘 ㆍ238
어둠을 가르는 혜성 ㆍ242
백범, 겨레의 등불이시여 ㆍ246
문화가 문명의 운명을 가른다 ㆍ249
다양성과 조화 ㆍ254
농촌과 선진 사회 ㆍ258
고대 역사가의 예언 ㆍ261
미래의 금광은 북방에 있다 ㆍ264
프린팅과 문명 ㆍ267
세계 경제, 21세기 방향이 바뀌고 있다 ㆍ271




태양에는 밤이 깃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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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태양에는 밤이 깃들지 않는다
저자/출판사 : 자현, 불광출판사
쪽수 : 248쪽
출판일 : 2024-01-23
ISBN : 9791193454367
정가 : 16000

들어가며

다시 깨어나는 존재를, 봄
초봄 단상 | 잠룡 날다 | 청춘의 낭만 | 주인공을 그려라 | 우주는 춤이 된다 | 현재의 행복 | 내 것 아닌 것은 허상일 뿐 | 존재의 행복 | 직선보다 더 곧은 직선 | 진정한 자유란 | 오직 주인 되는 삶 | 신록이 좋다 | 신선이 미치지 못하는 곳 | 생명의 언어 | 슬픔이 맺히지 않는 삶 | 물의 진정한 덕 | 기도가 필요한 순간 | 그대로가 하늘 | 당신이라는 거인 | 정직의 애씀에는 양보란 있을 수 없다 | 일체의 판단을 버려라 | 인생에서 중요한 것 | 하찮은 자의 자유 | 산사일기

버티기만 하는 삶을 일깨우는, 여름
열정의 삶 |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 | 청춘의 기상 | 나의, 나에 대한 투쟁 | 오직 나에게서 구하라 | 미친 듯이 즐겨라 | 공자의 회한과 붓다의 떳떳함 | 언제나 행복하라 | 치열한 열정 | 현재를 유희하라 | 내면의 빛 | 가장 젊은 오늘을 살아 보자 | 사상마련 예찬 | 삶은 투쟁이다 | 현실을 떨치고 일어나라 | 자유라는 이름의 화두 | 타협하지 않고 스스로를 이기는 사람 | 공부인에게 | 더 늦기 전에 깨어나라 | 진정한 평안이 깃드는 곳 | 평안은 한가하지 않다 | 장부의 기개는 꺾이지 않는다 | 강물은 쉬지 않는다 | 젊음의 희생 | 변화를 관조하며

바랑에 짊어진 어느 수행자의 독백, 가을
죽어도 죽지 않는 사람 | 너는 이미 충분히 아름답다 | 어른의 무게 | 오늘의 기도 | 만족스러운 인생 | 위로받지 못하는 시대 | 생사를 넘어선 떳떳함 | 산정 단상 | 타클라마칸으로 간다 | 슬픔에 자리를 내주라 | 강 | 질그릇의 삶 | 언제나 새로움을 입어라 | 잔잔한 성찰 | 현상을 넘어선 고요 | 안개 속의 실존 | 깨달음이라는 이름의 허상 | 놓아 버릴 때 완성되는 것 | 낭만에도 그림자는 맺힌다 | 진정한 고요 | 초가을 단상 | 존재의 이유 | 언제나 새로 거듭남 | 진리의 패러독스 | 게으름이라는 미덕 | 애씀 없는 관조 | 글을 쓴다는 것 | 삶과 죽음의 변주 |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 비 온 뒤 가을바람 | 오늘을 달릴 뿐

눈길 따라 문득 산사를 찾은 손님, 겨울
설산 단상 | 가장된 몸짓 | 출가 | 순례자 | 말과 소리 사이 | 의미 있는 삶 | 언제나 나로서 자존하는 나 | 소박한 주인공 | 자기를 이기는 극복의 삶 | 변화 위를 거닐다 | 향 -소천 | 흐름의 방향 | 진화의 꽃 | 겨울 산사 | 공부인의 자세 | 죽음을 넘어선 낭만 | 넘어서려는 생각의 속박 | 대설을 바라보며 | 눈발 사이로 | 찰나의 걸음을 밟으며 | 진리가 나를 따르게 하라 | 변화를 타고 천지를 주유하라 | 놓음의 행복 | 낭만적인 삶의 여운 | 불일치를 받아들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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