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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의 언어들 또는 나, 블루칼라 여자

땅끝
2024-12-19 07:52 1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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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의 언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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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고백의 언어들
저자/출판사 : 김기석, 복있는사람
쪽수 : 준비중
출판일 : 2024-04-01
ISBN : 9791170831211
정가 : 22000

서문

첫 번째 강의 | 인간이라는 수수께끼
유한한 인간, 무한하신 하나님 | 이 빛나는 점을 보라 | 인간이란 무엇인가 | 인간이 다양한 학문을 통해 배우는 것 | 인간 실존, 방황이 상수인 삶 | 나는 누구인가 | 인간은 관계적 존재다 | 「에누마 엘리시」에 담긴 인간 본성 | 「길가메시 서사시」에 담긴 인간 본성 | 주름 잡힌 텍스트, 성경 | 성경의 창조 이야기 | 창조 이야기의 정점, 인간 창조 | 이름을 안다는 것 | 경탄의 세계로의 초대 | 인간은 서로에게 속한 존재다 | 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

두 번째 강의 | 하나님 안에서 태어나다
때를 분별하며 산다는 것 | 인생은 순례길이다 | 인간 속에 깃든 영원하신 분의 빛 | 인간의 뿌리 깊은 죄성 | 인간 안에 내재된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 보편성과 특수성 사이에서 | 이야기가 중요하다 | 한 인간이 태어난다는 것 | 하나님이 개입하시지 않는 까닭 | 창조주와 피조물의 어긋난 관계 | 갈등을 넘어 화해에 이르는 길 | 타자의 얼굴에 반응하는 삶 | 우리의 지평이 넓어질 때 | 하나님 체험의 시작 | 유신론과 무신론 | 낯선 세계로의 부르심 | 숙명론이 지배하는 세계를 떠나서 | 시간 속에서 동행하시는 하나님

세 번째 강의 | 하나님과 함께 걸어가다
새로운 세상의 꿈 | 접촉과 저항의 길 | 신의 법을 따를 것인가, 실정법을 따를 것인가 | 시련의 시작 | 거룩하신 분의 현존 앞에서 | 관계적 존재로서의 하나님 | 하나님의 꿈으로의 초대 | 사건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나님 | 심화된 하나님 체험 | 하나님의 약속 | 타자에 대한 책임을 떠맡는 삶 | 인생의 곤경이 다가올 때 | 받아들여짐의 체험 | 세상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다 |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취급될 때 | 역사의 심층에 계신 하나님 | 고난과 시련의 의미

네 번째 강의 |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다
신앙생활의 본령 | 인간, 죄에 매인 존재 |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 | 하나님의 통치 | 존재의 무게에 짓눌릴 때 | 제국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 | 만나의 경제 법칙 | 하나님의 사랑법 | 언약으로의 초대 | 씨는 생명을 품고 있다 | 하나님의 세계 | 자유는 사랑과 잇대어 | 드러내시는 동시에 숨어 계시는 하나님 | 신앙의 눈이 열리는 순간 | 기도의 본질 | 거룩한 삶으로의 부르심 | 정의와 공의 | 하나님 체험의 다양성 | 일상을 성화하는 삶

다섯 번째 강의 | 나의 인생, 나의 하나님
불안이라는 세계 | 인생이라는 항로에서 | 갈라진 틈으로 들어오는 빛 | 보이지 않는 세계 | 하나님의 현존과 부재 사이에서 | 내가 가진 신앙의 동기 | 고난의 시간을 지날 때 | 신음과 탄식의 순간 | 신의 일식을 의식하며 산다는 것 | 알 수 없음의 세계 앞에서 | 하나님의 실상에 눈을 뜰 때 | ‘거룩의 정치학’과 ‘자비의 정치학’ 사이에서 | 환대 속에 형성해 가는 하나님 나라 | 신뢰,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것 | 정답을 알 수 없는 현실 속에서 |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을 향하여






나, 블루칼라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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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 블루칼라 여자
저자/출판사 : 박정연, 한겨레출판사
쪽수 : 232쪽
출판일 : 2024-03-05
ISBN : 9791172130268
정가 : 18000

프롤로그-블루칼라 여성 노동자들이 건네는 삶의 용기

“여자라는 걸 자랑스럽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당당하게, 여자답게 살자고요”
-화물 노동자 김지나

“50킬로그램 알곤용접기를 양쪽 어깨에
피멍이 들어도 메고 다녔어요”
-플랜트 용접 노동자 김신혜

“건설판에서 먹줄 튕기며 얻은 자유,
저는 ‘먹 아줌마’가 아닌 ‘먹 반장’입니다”
-먹매김 노동자 김혜숙

“남자들이 ‘원숭이’ 보듯 쳐다봤지만,
보란 듯이 합판을 들어 올렸어요”
-형틀 목수 신연옥

“동료들과 함께 살아남으려면
내 팀은 내가 지켜야 해요”
-건설현장 자재정리·세대청소 노동자 권원영

“레미콘 차를 여자가 모는 게
뭐 어떤데요”
-레미콘 운전 노동자 정정숙

“가장 힘들었을 때요?
동료가 아닌 ‘여성’으로만 볼 때죠”
-철도차량정비원 하현아

“‘공순이’라 불렸던 나,
이제는 베테랑 공장 노동자”
-자동차 시트 제조 공장 노동자 황점순

“여성 주택 수리 기사,
정말 ‘0명’이라 제가 시작했습니다”
-주택 수리 기사 안형선

“‘노가다’ 아닙니다,
스물세 살 여성 빌더 목수입니다”
-빌더 목수 이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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