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는 사막에서도 왈츠를 춘다 또는 모든 계절이 나를 만들었다
땅끝
2024-12-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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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천사는 사막에서도 왈츠를 춘다

도서명 : 천사는 사막에서도 왈츠를 춘다
저자/출판사 : 김겸섭, 토기장이
쪽수 : 268쪽
출판일 : 2024-04-25
ISBN : 9788977825185
정가 : 14000
프롤로그
제1부: 숨비와 물숨
숨비와 물숨 | 돈이 열리는 나무
‘꽃자리’의 좌표 | 장발장과 마들렌
심장을 켜는 사람 | ‘디코럼’의 삶 |
배려, 지상에서 하는 하늘의 일 | ‘첼라’를 찾습니다
트롤의 거울 | 낡은 문설주가 성물(聖物)이 된 비밀
화가 고흐의 〈신발〉을 보며 | 세상에서 가장 강한 독(毒)
인간은 ‘한 겹’이 아니다 | 렘노스의 여인들
나는 ‘윌리엄 시드니 포터’가 아닙니다 | ‘보통’과의 작별
‘부드러움’에 찔리다 | 시인이 된 우체부
제2부: 자기 삶을 예우하라
자기 삶을 예우하라 | 메아 쿨파
‘유노 모네타’ 신전 | 비프스튜 클럽
잠을 죽인 사람 | 황금신(神)의 탄생
사마리아인의 지갑 | 황소 동상, 그 눈부신 재앙
그대의 ‘I’는 무엇입니까? | 로댕의 〈지옥의 문〉
Live와 Evil | 게으름은 ‘중독’이다
무지에게 ‘유죄’를 선고하다 | 나는 ‘삼중 바보’입니다
도시와 사막 구별법 | Mother와 Money
Unlearn의 삶 | ‘굴베이크’는 왜 죽지 않을까?
‘헬(Hell)’에서 ‘헤븐(Heaven)’으로
제3부: 희망이 오신다는 기별
친절의 탄생 | 질문이 사라진 시대
그대 정원을 피라미드로 만들라 | 출이반이(出爾反爾)
모진 말, 참 싫다 | 꼬막밀기
탈로스의 죽음 | 촉견폐일(蜀犬吠日)
카베 카베 데우스 비데트 | 오, ‘카토’여
보이지 않는 그물 | 관해난수(觀海難水)
쉽게 얻어지는 것은 ‘가짜’이다
생선은 ‘머리’부터 썩는다 | 시네 케라(sine cera)
파일명 ‘서정시’ | ‘더’의 삶, ‘덜’의 삶
영화 〈허셀프〉와 ‘메헬’
제4부: ‘가지런한 삶’의 탄생
그대, 라곰(Lagom)인가? | 절제의 미학
‘멋’의 조건 | 칼과 칼집
‘죽음’보다 ‘삶’을 더 두려워하라
시간, 하늘의 소중한 선물 | ‘동백꽃’으로 살아보기
죄수 ‘슈호프’의 특별한 하루
‘몰록’을 닮아가는 사람들 | ‘파마(Fama)’라는 괴물
거짓, 미소 짓다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길’
욕망의 ‘나귀 가죽’ | 가장 좋았을 때 가장 나빠졌다
머리보다 ‘큰 모자’를 쓰면 | 감정 접기 | 사라진 로마
제5부: 에뜨왈을 위한 첫 시작
그대의 ‘월척’은? | 독(毒)은 ‘금잔’에 담겨 있다
시간과의 화해 | 타미리스의 한숨
아마란스와 월계수 | ‘작은 악마’는 없다
독사도 ‘독’은 싫어한다 | 에뜨왈(Etoile)
우골리노의 분노 | ‘도사리’의 삶
‘헹굼’의 철학 | 돼지에게는 ‘진흙탕’이 ‘놀이터’이다
그대의 ‘별’을 찾습니다 | ‘아버지의 한숨’은 ‘기도’이다
‘멋진 신세계’는 가능한가? | 낙타에게 고개 숙이다
제6부: ‘아드 렘’의 철학
‘아드 렘’의 철학 | 습관과 악마
꺾지 마라, 아프다 | 나누어 준 빵은 ‘본래 맛’이 아니다
셈페르 에어뎀 | ‘어제의 나’ 와 ‘최후의 나’
‘쾌락’과 ‘기쁨’은 다르다 | ‘하루살이’와 ‘겨우살이’
불행해서 사악해진 것이다?
‘먼저 배워야 할 것들’의 목록 | 권력자 vs 실력자
‘준수한 사람’을 기다리며
‘엘도라도’는 어디에 있는가? | 돈키호테의 질문
독자의 에필로그
모든 계절이 나를 만들었다

도서명 : 모든 계절이 나를 만들었다
저자/출판사 : 김신일, 미다스북스
쪽수 : 168쪽
출판일 : 2023-12-19
ISBN : 9791169104166
정가 : 17000
펴내며
1장 봄 아픔을 통해 성장하는 계절
벚꽃이 피는 계절
평생 기억될 순간
살아있는 오늘
성장하는 시간
아이 같은 어른
피어나는 계절
변하지 않는 것
질투
관심
기다려주는 아이
사랑이 망설여지는 이유
진정성
편지
후회 없이 사랑했다면
좋아하는 것
식물
플로리스트
낙산공원
2장 여름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오늘을 알차게 보내다
먼저 준비될 것
부정
돈을 버는 이유
사랑받는 사람
사람의 마음
나아가는 것
자연스러운 관계
글과 닮은 당신
사연이 있는 삶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선택
자기 확신
억제
인정하다
슬픔에 담긴 것들
헛되지 않은 배움
나 홀로 해외여행
기억되는 사람
나보다 나를 생각해주는
빈자리
꿈이기를 바라며
용서
위로의 말
3장 가을 부정적인 감정이 들어도 자연스러운 감정이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애매한 바람
하늘을 올려다보면
거절당하는 것과 버림받은 느낌
계절이 떠오르게 하는 것들
시간 앞에
당신의 시기
부모의 마음
충분히 아파하세요
지혜로운 인간관계
쓸쓸함
4장 겨울 가끔 넘어질 때도 다시 일어나 단단해지는 성장의 시간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따뜻했던 기억
기다리는 사람
친구에게
감사한 일
콤플렉스
크리스마스
문화생활
자기 관리
기타
첫눈
당연한 일상
11월 11일
동생의 위로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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