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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365일 후 나에게 Q&A a day 또는 조선시대 양반과 선비 1

땅끝
2024-12-19 07:52 1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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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365일 후 나에게 Q&A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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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어린 왕자 365일 후 나에게 Q&A a day
저자/출판사 : 더모던 편집부, 더모던
쪽수 : 384쪽
출판일 : 2024-02-15
ISBN : 9791164458776
정가 : 19800

1월 “만일 네가 오후 4시에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질 거야. 4시가 가까워질수록 나는 점점 더 행복해지겠지. 마침내 4시가 되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안절부절못하게 될 거야. 그러면서 행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깨닫게 돼.”

2월 “어느 날은 태양이 지는 걸 마흔네 번이나 본 적도 있어! 있잖아, 사람은 너무 슬플 때 해 지는 걸 보고 싶거든…….”

3월 “아름다운 황금빛 머리카락을 지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밀밭이 황금빛으로 물결칠 때 네가 기억날 거야. 그러면 나는 밀밭을 스쳐 지나는 바람 소리마저 사랑하게 되겠지.”

4월 “사막은 무척 아름다워요.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오아시스를 숨기고 있기 때문이에요.”

5월 “비밀을 하나 알려줄게. 아주 간단한 건데, 마음으로 봐야 잘 보인다는 거야. 정말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6월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한 존재가 되는 거야. 나한테 너라는 존재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 되는 거고, 너한테 나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여우가 되는 거니까.”

7월 어린 왕자는 용기를 내어 지리학자에게 물었다. “어느 별을 여행하면 좋을까요?” 지리학자가 대답했다. “지구라는 별에 가보렴. 아주 괜찮다더구나.” 어린 왕자는 일곱 번째 별인 지구에 도착했다. 지구는 이제까지 여행한 별들과 달랐다.

8월 “꽃들은 연약하고 순수해요. 나름대로 자신을 지키는 거라고요. 가시가 있으면 무섭게 보인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9월 “언제라도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별이 빛나는 것일까? 내 별을 봐. 내 머리 위에서 반짝이고 있어.”

10월 “다른 사람을 심판하는 것보다 자신을 심판하는 것이 훨씬 어려운 법이야. 너 자신을 심판할 수 있다면, 넌 정말 지혜로운 사람일 거야.”

11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야.”

12월 “오직 하나뿐인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수백만 개의 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예요. 그는 마음속으로 ‘내가 사랑하는 꽃이 저 별 어딘가에 있겠지……’라고 생각할 테니까요.




조선시대 양반과 선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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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조선시대 양반과 선비 1
저자/출판사 : 정진영, 산처럼
쪽수 : 368쪽
출판일 : 2024-04-25
ISBN : 9791191400151
정가 : 24000

제1부 신분
양반은 누구이고, 선비란 무엇인가
양반, 뜻도 많고 이름도 많다/ 양반은 뭐고, 선비란 무엇인가/ 상한(常漢)이라 쓰고, ‘상놈’으로 읽다
양반의 조건, 성과 이름
성과 씨 그리고 본관/ 양반 성이 있고, 상놈 성이 있나/ 쓰지도 부르지도 못 하는 이름
족보, 양반의 가계 기록
족보, 무엇을 기록하고 있나/ 언제, 어떻게 만들었나/ 출생순에서 아들 우선으로/ 족보, 왜 필요했나/ 노비도 족보를 가지다/ 그러나 가짜는 없다
양반이 되고자 한 ‘새로운 세력’
양반, 지방의 지배 조직에 참여하라/ 새로운 세력, 어디서 왔나/ 새로운 세력의 다양한 모습/ 새로운 세력의 종착역
신분제 개혁 방안, 실학자의 생각
신분제, 조선의 뼈대/ 조선 후기 신분제 동요의 실상/ 반계 유형원, 교육과 관직의 기회균등을 보장하라/ 농암 유수원, 문벌의 폐단을 논하다/ 다산 정약용, 모두가 양반이 되는 세상을 꿈꾸다
양반과 선비, 야유와 조롱의 대상이 되다
사대부와 팔대부/ 양반과 선비, 그놈이 그놈/ ‘새 양반’, 새로운 대안인가
‘상놈’, 붓대를 잡다: 옛 문서를 통해 본 양반과 상놈
기적을 만들다/ ‘학생’과 세월호/ 두렵고도 감격스러웠을 첫 경험/ 손도장 찍고 자식을 팔다

제2부 학문과 과거
공부와 학교
서당 개 3년, 풍월을 읊다/ 향교, 고을마다 세우다/ 서원에도 등급이 있다
과거, 출세의 관문
과거, 피하지 못할 운명/ 과거 급제, 가문과 고을의 영광/ 과거시험, 온갖 부정이 난무하다
한양 천 리 길, 길을 나서다
지금도 ‘올라가는’ 서울길/ 노잣돈, 소 타고 길을 나서다/ ‘사돈의 팔촌’, 가깝고도 가까운 사이
유교 문화의 유물·유적
유교 문화, 삶이 곧 문화다/ 종가, 조상을 모시는 집/ 유물·유적, 생각과 삶의 흔적
서원, 또 하나의 ‘하늘’: 양반이 아닌 사람들에게 서원이란 무엇인가
여성에게도 출입을 허(許)하다/ 서원 출입이 가능한 사람/ 서원 출입이 금지된 사람/ 서원에 소속된 사람/ 서원 밖의 사람

제3부 정치
머나먼 귀양길
탄핵을 받다/ 유배길, 종과 자식을 대동하다/ 귀양살이, 독서와 저술
벼슬에서 물러나다
퇴계 이황, 쉰 세 번 사직소를 올리다/ 나아가고 물러남의 이중주/ 은거강학, 삶의 또 다른 묘미
의병, 몸을 던져 나라를 구하다
성(城)이 성 아니요, 백성이 성이로다/ 도망간 수령들, 무엇이 두려웠나/ 초유사 김성일, 민심을 수습하다/ 의병이 필요 없는 세상을 위하여/ 못다 한 이야기, ‘명군은 참빗 왜군은 얼레빗’
상소, 유생들의 정치 활동
유생, 말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 ‘근실(謹悉)’, 언론을 검열하다/ 만인소, 만인의 뜻 하늘의 뜻/ 수만 냥의 경비가 들다

제4부 시대와 인물
16세기 비판적 재야지식인의 현실 인식과 대응
남명 조식,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다/ “전하의 나라는 이미 글렀습니다!”/ 성군론, 부정적 현실의 극복 방안/ “전하, 문제는 바로 당신입니다”
17세기 말, 한 영남 선비의 정치 역정
갈암 이현일, 벼슬길에 나서다/ 영남, 권력에서 소외되다/ 머나먼 여정, 유배길의 고초
19세기 한 향촌 지식인의 실천적 삶
해기옹 김령, 이름 모를 선비로 살다/ 가난한 선비, 꿈을 접다/ 임술농민항쟁의 선봉에 서다/ 유배지의 일상, 밤새워 글을 외다
1894년 동학농민전쟁기 향촌 지배층의 동향
19세기 후반 향촌의 양반 지배층/ 이름난 선비, 명망 있는 문벌도 참여하다/ 향촌의 문벌가, 일본과 손잡다/ 향반층, 동학농민군을 이끌다/ 보수 지배층, 동학농민군 색출에 적극 나서다
혁신 유림, 신학문을 배우다
유림, 위정척사에 매진하다/ 척사에서 개화로/ 스승으로부터 파문당하다

미 주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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