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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못 가 본 여자, 삶과 시를 주고 받다 또는 임락경의 우리 영성가 이야기

땅끝
2024-12-19 07:52 1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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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못 가 본 여자, 삶과 시를 주고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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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제주도 못 가 본 여자, 삶과 시를 주고 받다
저자/출판사 : 신계숙, 미다스북스
쪽수 : 264쪽
출판일 : 2024-04-25
ISBN : 9791169106108
정가 : 18500

들어가는 글
상처 많은 꽃이 더 따뜻하다

喜(희)
진달래 먹고 물장구치고

잊을 수 없는 유산
크는 돌
시네마천국
밥상머리에서 배웠다
내 친구 영숙이
키다리 교감 선생님
「삼 년 고개」 입 삐뚤이 아저씨!
인연이었을까?
보물찾기
앞집 순복이네
아버지! 나의 아버지!
범 내려온다
따뜻했던 가을날의 재회
怒(로)
아프니까 봄이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중매
그 남자 그 여자
홀로 있는 것의 노래
내 마음의 풍경 소리
머물고 싶은 순간들
아프니까 봄이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알맹이가 만드는 세상
살아가는 길
늦게 피는 꽃
깨진 항아리 조각
나의 자리는 어디에
나는 내 삶의 주인공
국화 옆에서

哀(애)
꽃이 지는 일도 삶이다
제주도 못 가 본 여자
빨간 전화기
마음의 우편함
세상에 소리 지르기
길 위의 날들
능소화 꽃잎이 떨어질 때
바다로 간 남자
겨울꽃
부탁이야!
삶의 항아리
가족사진

樂(락)
꽃잎 진 자리에 또 꽃이 핀다
민들레 홀씨처럼 가볍게
헐레벌떡!
풀꽃 사랑
연초록 잔치
바람이 분다
개나리꽃이 피었습니다.
봄이 오는 둘레길
괜찮다, 괜찮다!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남편은 삼수생
노란 손수건
가을의 여백
꽃 같은 사돈

人生(인생)
기죽지 말고 살아봐, 참 멋져!
‘나’ 고유명사로 살기
기적은 언제나 내 곁에
나는 누구일까?
익숙해지는 법
고난은 신이 주는 축복
얼마입니까?
이쪽과 저쪽의 경계 허물기
봄이 오면 나는
곱게 익어 간다는 것은
흐르는 물처럼 살고 싶어
‘0’의 노래
깨끗해짐의 미학
꼴찌에게 갈채를




임락경의 우리 영성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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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임락경의 우리 영성가 이야기
저자/출판사 : 임락경, 삼인
쪽수 : 400쪽
출판일 : 2024-01-25
ISBN : 9788964362594
정가 : 20000

개정판을 내면서
초판 머리글

무엇을 먹느냐, 누구를 만나느냐
기독교인을 많이 양성한 선교사
예수 믿는 선교사들
서서평 평전 출판기념회에 가서
예수 잘 믿는 선교사들
크나큰 스승 유영모 1
크나큰 스승 유영모 2
크나큰 스승 유영모 3
크나큰 스승 유영모 4
이세종 1 - 예수 잘 믿는 이
이세종 2 - 안빈낙도安貧樂道
이세종 3 - 이세종에게 배운 제자들
삼일목공소와 나의 살던 고향
정환 예수, 영진 예수
나의 옛 스승 이현필
서재선과 김광석
동광원東光園
김금남과 유화례 선교사
서울어머니와 이현필
오방 최흥종 1
오방 최흥종 2
나를 타락시킨 백춘성 장로
김현봉 목사 1
김현봉 목사 2
박석순 목사
강원용 목사
디아코니아 자매회 여성숙 선생
이거두리
구정물 할아버지

추천글 - 이정배(감신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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