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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계·감리·시공·안전관리자를 위한 KESC 실무지침(2024) 또는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땅끝
2024-12-19 07:52 14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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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계·감리·시공·안전관리자를 위한 KESC 실무지침(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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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전기설계·감리·시공·안전관리자를 위한 KESC 실무지침(2024)
저자/출판사 : 박지현 , 김철환 , 노대석 , 문승일 , 이병준 ,, 기다리
쪽수 : 230쪽
출판일 : 2024-03-25
ISBN : 9788973744022
정가 : 55000

제1장 총칙
제10절 통칙

제2장 기술검토
제20절 공통사항
제21절 고압 및 특고압 전기설비
제22절 저압 전기설비

제3장 전기설비
제30절 전선
제31절 접지시스템
제32절 피뢰시스템
제33절 고압 및 특고압전기설비
제34절 저압 전기설비
제35절 전기사용장소의 배선방법
제36절 비상용 예비발전설비

제4장 특수장소 및 설비
제40절 일반사항
제41절 특수장소
제42절 특수설비
제43절 기타 전기설비
제44절 전기철도

제5장 분산형전원설비
제50절 일반사항
제51절 전기저장장치
제52절 태양광발전설비
제53절 연료전지발전설비
제54절 풍력발전설비

제6장 시험·측정 및 시험성적서
제60절 시험·측정
제61절 시험성적서
제62절 분산형전원설비

부록
1.KS C IEC 60364-5-52(배선설비)
2.저압 과전류차단기의 용량
3.KEC 설계방법(예시)
4.전기설계 프로그램(예시)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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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저자/출판사 : 김미옥, 파람북
쪽수 : 340쪽
출판일 : 2024-05-10
ISBN : 9791192964942
정가 : 18500

책머리에 4

1부 그대가 읽지 않아 내가 읽는다
내가 버린 것들은 나를 기다린다 13
책 읽는 법을 책으로 배우다 17
책의 운명 21
잘생긴 손님에게는 2절이 필요하다 25
그는 정말 나쁜 남자다 28
잠식당했지만 괜찮다, 완전히 31
서재의 창 너머로 34
그가 있기에 서재가 있었고, 내가 있었다 38
고양이의 삶과 죽음 42
우리들의 데카메론 46
물푸레나무 아래 50
친구의 등에 숨어서 그녀를 훔쳐보았다 56
살아남은 자의 슬픔 59
송몽규의 무덤에 술을 따르다 62
내 이름이 들리면 방아쇠를 당겨라 67
풍선처럼 수없는 꿈을 띄우다 71
시인은 어째서 울지 않는가 77

2부 시대의 경계를 읽다
린드그렌과 최말자 할머니의 공통점 85
우리는 쥐가 아니다 89
당신은 즐기지만 나는 소망한다 94
기묘하게 일하시는 하느님 101
흑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108
반란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113
나는 그에 대해 할 말이 많다 117
전복할 것인가, 전복당할 것인가 121
여성과 여성 사이에서 126
아무르 강가에서 울다 130
세련된 사양심과 겸손한 태도, 그리고… 135
무국적자, 유령이 되어 나타나다 140
우리는 행복동에 살고 있습니까 145
실패한 연서는 축복이다 149
보고 싶었던 손님 153
죽이느냐, 살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156
공존으로의 여정 161
비인간 동물이 인간 동물에게 167

3부 그럼에도 삶은 계속된다
사랑이 어떻게 떠났는가 173
그대에게 가는 길 178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다 182
아빠는 여우 한 마리를 만났단다 186
왜 자살하지 않습니까 189
이 잔이 당신을 비켜 가기를 194
당신에게 불의를 저지르는 것이 아니라오 198
꿈에서 깨어나다 203
이웃은 두 데나리온을 건넨다 208
말은 어떻게 행동이 되는가 212
편견이 그은 선을 넘다 216
앎을 위해 한 번, 치료를 위해 다시 한 번 221
당신은 인간입니까 225
고향에 다가갈수록 애수는 짙어지다 229
사랑의 완성은 그리움이다 233
비단길로 오신 그대 236
그가 지성을 갖게 되었을 때 세계는 균열한다 241
나는 그대에게 빚이 있다 244
별의 울음소리를 찾아서 248
모두들 검증을 과학자처럼 한다면 252


4부 우리는 아름다울 수 있을까
고독이 선율을 따라 흐르다 259
종교가 된 피아노 263
신부님, 음악과 문화를 이야기하다 266
사는 게 참 웃기고도 정겹고나 270
삶은 정지하고 정물은 움직인다 274
나는 격동의 시대를 춤추었으니 278
실패한 가장에게 갈채를 보낸다 284
오직 조국만이 그를 외면했다 290
그럼에도 ‘진짜’를 논하다 294
스님께서 외출 중이십니다 299
낭송으로 세상을 움직이다 303
작가들의 작가를 소개합니다 308
시인이여, 오래 살고 볼 일이다 312
살짝 밀려난 것들을 애정하다 317
전복할 것이다 321
왜 이 소설인가 325
불멸자일까, 언데드일까 329
우리들의 세헤라자데 333
소소하다고 외치며 대포를 쏘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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