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서예의 미 또는 바지랑대가 있는 풍경
땅끝
2024-12-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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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서예의 미

도서명 : 한자 서예의 미
저자/출판사 : 장쉰, 글항아리
쪽수 : 376쪽
출판일 : 2024-03-28
ISBN : 9791169092227
정가 : 26000
서문_ 上, 大, 人: 최초의 가장 아름다운 글자체
프롤로그_ 최초의 한자
1장 한자의 변화와 발전
매듭짓기 | 매듭 | 창힐 | 상형象形 | 붓毛筆 | 갑골甲骨 | 금문金文 | 석고石鼓 | 이사李斯 | 전서篆書에서 예서隸書로 | 진나라 예서秦隸 | 간책簡冊
2장 서예미학
한나라 예서의 가로획 | 왕희지의 「난정집서蘭亭集序」 | 비碑와 첩帖 | 행초에서 광초狂草로 | 당나라 해서唐楷 | 송나라 때의 서예 | 원·명의 서예와 문인화 | 민간으로 걸어 들어간 청나라의 서예
3장 감지하는 능력
위부인의 「필진도筆陣圖」 | 제1과 점點, 고봉추석 | 제2과 일一, 천리진운千里陣雲 | 제3과 수竪, 만세고등萬歲枯藤 | 제4과 삐침撇, 육단서상陸斷犀象 | 제5과 익弋, 백균노발百鈞弩發 | 제6과 역力, 경노근절勁弩筋節 | 제7과 착辶, 붕랑뢰분崩浪雷奔
4장 한자와 현대
건축물 위의 한자 | 한자 서예와 현대예술 | 먹: 빛 속에 흐르는 연기 | 첩帖과 삶 | 서예 윈먼雲門: 신체와의 대화 | 신앙의 원점으로의 회귀
옮긴이의 말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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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랑대가 있는 풍경

도서명 : 바지랑대가 있는 풍경
저자/출판사 : 장진숙, 우리글
쪽수 : 256쪽
출판일 : 2024-08-01
ISBN : 9788964261118
정가 : 18500
머리말
1부
열무김치에 대한 기억 | 바지랑대가 있는 풍경 | 봄날의 산책 | 시절이 하 수상하니 | 익숙한 길 말고 다른 길 | 해 질 무렵 | 빈 둥지 증후군 | 몸과 혼 | 뜨거운 삶을 응원한다 | 규칙을 벗어나 예술이 되다 | 빛을 그리다 | 새해를 맞으며
2부
시인 할매 | 깊은 영혼의 울림 | 당당한 자신감이 아름다워 | 부러운 삶 | 용서는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 ‘시’라는 언어의 절 | 침묵 속으로 | 빈센트 반 고흐를 떠올리며 | 사랑의 유효기간 | 조용한 열정 | 늙어 간다는 것 | 냄새는 너무 힘이 세다 | 전쟁이 지나간 후 | 어머니의 마음 | 저 너머의 삶 | 월식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 기이하고 잔혹하며 훈훈하고 따스한 | 안도 다다오
3부
주님 수난주일 성지순례 | 인내는 수양을, 수양은 희망을 | 6월, 그 기억의 상처 | 김장 이야기 | 아버님 떠나신 후 | 제사에 관한 횡설수설 | 시로 쓴 유언 | 부질없는 후회 | 안사돈 | 그리운 선생님ㆍ | 친정아버님 막재 조사弔詞 | 어머니 산소 다녀오던 날
4부
결혼에 대한 단상 | 수능시험 치는 날 | 개구쟁이들 | 초등 교사의 죽음을 애도하며 | 회상 | 생일 | 줄무덤 나무 십자가 | 그 마음 알 것 같아 | 어여쁜 사람 꽃을 피워야 | 성찰과 고백,그리고 용서 | 안목과 인식 | 여자 사이
5부
세 자매의 느긋한 여행 - 제주 - | 느릿느릿 기어가는 거북이처럼 - 캄보디아 - | 강 씨 일가 가족여행 - 싱가포르 - | 신비로운 자연의 풍광 - 튀르키예 - | 머물러 살고 싶은 곳 - 스위스 - | 사랑스러운 나라 - 체코 - |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곳 - 프랑스 - | 신전의 나라 - 이집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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