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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운동 또는 클래식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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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07:55 1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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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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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운동
저자/출판사 : 세라 커책, 디자인하우스
쪽수 : 344쪽
출판일 : 2023-06-30
ISBN : 9788970417752
정가 : 17500

머리말 마냥 눕고 싶은 당신에게 기운을 불어넣는 지침서

1장 뇌가 활동적인 삶을 방해한다: 당신이 운동을 자꾸 미루는 이유
운동을 하면 정말로 기분이 나아질까? | 뇌는 왜 당신의 노력을 방해할까? | 외부 영향이 운동을 힘들게 한다 | 당신은 약하거나 게으르지 않다 |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할 필요는 없다

2장 일단 이불을 걷고 일어나라:자꾸 눕고만 싶을 때 몸을 움직이는 법
나를 운동에 맞추지 말고 운동을 나에게 맞춰라 |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동기 부여 하는 법

3장 지금 당신이 하는 그것도 운동이다: 운동에는 형식도, 꾸준함도, 상식도 필요없다
싫지 않은’ 운동을 해라 | 공식은 잊어버려라 | 몸을 움직이는 색다른 방법 | 어떤 움직임이든 운동이 될 수 있다

4장 운동을 잘게 쪼개라: 그날그날 컨디션에 맞는 모듈식 운동 습관 구축하기
운동을 최소 단위로 쪼개야 하는 이유 | 운동량이 적다고 걱정할 필요 없다 | 나의 에너지 레벨에 맞는 운동 설계하는 법

5장 자신에게 집중하고 싶으면 스트레칭을 해라: 스트레칭에 대한 오해와 진실
스트레칭이라고 쉽게 생각해선 안 된다 | 상황별, 성향별 효과적인 스트레칭 | 일상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스트레칭 | 쉽고 효과적인 유연성, 가동성 훈련법

6장 근력 운동은 뇌를 강하게 만든다: 인생을 짊어지듯 무게를 들어 올려라
몸이 하는 말에 귀를 귀울여라 | 내게 맞는 숫자를 확인해라 | 헬스장에서 웨이트하기 |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웨이트 트레이닝 | 고통이 없어도 얻을 수 있다

7장 유산소 운동은 외로움을 줄인다: 심장을 좀 더 빨리 뛰게 해라
과훈련에 주의해라 | 나에게 맞는 유산소 트레이닝 머신 찾는 법 |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 | 헬스장도, 야외도 싫다면 집에서도 가능하다 | 얼마나 격렬하게 해야 할까? | 새로운 루틴 만들기

8장 못 견디겠으면 쉬어라: 운동을 멈추었다가 다시 시작하는 법
당신은 충분히 쉴 자격이 있다 | 하지만 마음 편히 쉬는 건 쉽지 않다 | 휴식이 부족할 때 몸과 마음이 겪는 일들 | 제대로 휴식하는 4가지 방법 | 쉬어야 할 때라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인정해라

부록 꾸준히 기록하고 끊임없이 의욕 챙기기
참고 자료
감사의 말




클래식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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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클래식 사용 설명서
저자/출판사 : 송사비, 1458music
쪽수 : 228쪽
출판일 : 2023-09-20
ISBN : 9791189598495
정가 : 17800

프롤로그. 아 클래식 재미없다.

Part 01. 복잡하고 난해한 클래식 음악
길고 복잡한 곡 제목의 비밀
악장은 어떻게 나누는 것일까?
클래식 음악은 왜 이렇게 긴가요?
음악은 어떻게 진화했을까?
당신만 몰랐던 음자리표의 비밀
시작음 ‘도’는 왜 ‘A’가 아닐까?
음악 용어 한눈에 파헤치기


Part 02. 공연장이 낯선 당신에게
클래식 공연은 나한테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
오케스트라 자리 배치에 숨겨진 비밀
공연 시작 전에 오케스트라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예요?
오케스트라의 진짜 대장은 누구? 지휘자 vs 콘서트마스터
심포니 vs 필하모닉 뭐가 다르죠?


Part 03. 악기 탐구생활
크기로 구분해 보자! #현악기 4대장
우리는 솔로 파트가 제일 많아요. #목관악기
불다가 숨차 죽겠다! #금관악기
서울대 캐스터네츠 학과 있나요? #타악기
저도 독학 가능합니까? #피아노

Part 04. 취향 탐구생활
Round 1. 소규모 편성 vs 대규모 편성
1. 오케스트라 vs 피아노 /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2. 오케스트라 vs 피아노 / 라벨 〈La Valse〉
3. 오케스트라 vs 피아노 /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Round 2. 내 취향의 악기를 찾아보자.
1. 바이올린 / 드보르작 〈유모레스크 7번〉
2. 첼로 /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3. 목관악기(그리고 그 외) / 프로코피예프 〈피터와 늑대〉
4. 트럼펫(그리고 금관악기) / 앤더슨 〈나팔수의 휴일〉
5. 피아노 / 베토벤 〈비창〉

Round 3. 그 외 인기 있는 편성
1. 피아노 트리오 /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1번〉
2. 스트링 콰르텟 /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
3. 피아노 퀸텟 / 슈베르트 〈송어〉

에필로그. 누가 '재미없다' 소리를 내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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