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명화(표지 2종 중 ‘빨강’ 버전) 또는 하천은 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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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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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명화(표지 2종 중 ‘빨강’ 버전)

도서명 : 조선의 명화(표지 2종 중 ‘빨강’ 버전)
저자/출판사 : 서은경 글/그림, 북멘토
쪽수 : 240쪽
출판일 : 2023-06-15
ISBN : 9788963195155
정가 : 20000
머리말
주봉이네 집
등장인물
진경산수화로 꽃핀 겸재와 사천의 우정
정선의 〈인왕제색도〉
붉은 치마폭에 깃든 짙은 매화 향기
정약용의 〈매화병제도〉
꿈꾸듯 날아가듯, 오색 나비를 찾아 떠나는 여행
남계우의 〈화접도〉
복숭아꽃 활짝 피어난 꿈속의 무릉도원
안견의 〈몽유도원도〉
한바탕 종이 위에 펼쳐진 한여름의 녹음
강희언의 〈사인휘호〉
인생의 마지막 여정도 그토록 아름답다면
정선의 〈청풍계도〉
갈댓잎을 타고 바다를 건너는 꼬마 달마
김홍도의 〈좌수도해도〉
서릿발 이겨 내고 피어난 가을의 향기
김홍도의 〈한정품국도〉
차디찬 세월 속에서도 스승을 향한 마음 변치 않네
김정희의 〈세한도〉
마음속에 심은 나의 대나무
이정의 〈묵죽도〉
돌아가리라, 날마다 동산을 거닐며 즐기리라
전기의 〈귀거래도〉
천년의 달 만년의 강, 선비의 이상을 그리다
고사 인물화·산수 인물화
참고한 책
그림 출처
하천은 정원이다

도서명 : 하천은 정원이다
저자/출판사 : 용석만, 미다스북스
쪽수 : 288쪽
출판일 : 2023-10-27
ISBN : 9791169103787
정가 : 14000
프롤로그 - 남양주 하천 정원화 사업과 경기도 청정계곡사업 간의 원조 논쟁의 진실
Part 1. 삶이 흐르는 하천 정원
- 만남과 이별, 사랑과 삶이 흐른다
01. 하나의 강, 한강의 시작
02. 한강을 사랑한 열수 정약용
03. 북한강에 피어난 모네의 ‘빛을 품은 수련’
04. 이섭대천(利涉大川)
05. 법(法)이 별거인가 흐르는 양심이지
06. 물의 정원의 비명
07.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
08. 강물이 흐르는데 이유가 있을까?
09. 정약용의 환소천거, 18과 관련이 많은 삶
10. J를 생각하며 걷는 즐거움
11. 평생 떠돌이 매월당 김시습
12. 가곡천과 신흥무관학교
13. 하천 민원을 정원으로
14. 하천 정원을 그리다.
15. 케론강인가 요단강인가?
16. 기약도 없는 사랑이지만 기다리는 마음
17. 물에 젖지 않는 도서관
18. 물로 키우는 반려 식물
19. ‘이슬’이 강물이 되고 하천이 됩니다.
20. ㅇㅇ의 말을 들었습니다.
21. 백번 잘려도 다시 돋아난다.
22. 봉선사천과 한글
23. 여름에는 개자식, 겨울에는 아저씨
Part 2. 왕ㆍ용ㆍ장군의 하천 정원
- 좌 버스 우 택시의 명당, 왕의 강, 용의 하천
01. 왕실의 눈물 하천을 이루다
02. 단종이시어 먹골배를 흠향하소서
03. 용알뜨기
04. 내성천 회룡포
05. 대구 팔공산과 용수천
06. 구룡천
07. 부용천과 정문부의 북관대첩비
08. 을지문덕이 쌓았다는 퇴뫼산성!
09. 묘의 이름만이라도 왕릉으로 ‘덕릉’
10. 명당? 좌청룡 우백호 NO, 좌택시 우버스 Yes!
11. 하천 정원 ‘왕숙 3기 신도시’
12. 용을 닮은 세종정부종합청사
13. 영조와 정선, 진경산수화
14. 중종반정의 주역 박원종, ‘甲山과 陶심천’
Part 3. 새와 들짐승의 하천 정원
- 새들이 편안한 하천, 짐승들도 행복한 강
01. 청학! 청학천 수락산 계곡
02. 팔당의 참수리
03. 수동면 군안천의 반딧불
04. 철새의 정원
05. 크낙새 울던 광릉숲의 황금가지
06. 해오라기 이덕무
07. 노란 동백꽃
08. 왕숙천 쇠제비갈매기의 사랑
09. 생명들의 정원
10. 왕릉 금천과 홍유릉 연지를 찾은 원앙이
11. 두더지 밥상
12. 한강의 ‘가마우지’
13. 가물치
14. 동양하루살이
Part 4. 하천은 정원이다
- 남양주 하천 정원 만들기 불법 철거와 경기도 청정계곡사업 원조 논쟁
01. 하천 정원 출발
02. 동료들과 하천 정원 그려보기
03. 아름다운 하천 만들기 시민토론회
04. 최악을 생각하고 최선을 준비
05. 하천에서 큰 소리로 웃는 날까지
06. 신의 한 수
07. 불법은 더 이상 안 됩니다.
08. 미래 만드는 묘적사천
09. 자진 철거냐, 강제 철거냐
10. 북에는 소월, 남에는 목월
11. 하천에는 ‘닻 내림’을 말아야
12. 헌법 위에 방법
13. 하천은 정원이다! 선언 및 시민 참여 서약
14. 철거 들어갑니다.
15. 창조적 파괴 청학을 울리다
16. 아파도 뜯어내야 새살이 돋는다
17. 자연미인 청학천
18. 돈을 벌면서 철거한다
19. 철거라는 눈금만 있는 주사위
20. 끊임없는 설득과 협의 팔현천 전 업소 동의
21. 은항아리 철거, 적당히 흉내만 내쇼! 천만에요
22. 소송의 달인도 두 손을 들었다
23. 월문천의 눈물과 끝이 보이는 하천 철거
24. 잠 못 드는 너래 바우, 모꼬지로
25. 빗발치는 문의 전화와 하천 철거 사례 공유
26. 쏟아지는 찬사와 상장 수상
27. 길이 없었지만 길을 만들었다
28. 남양주가 길을 내고, 경기도가 확장시켰다
Part 5. 길 위의 하천, 번뇌의 정원
- 세상 어디에나 강과 하천은 있다. 사람이 있으면 번뇌가 있다
01. 금곡천 ‘나와유 부침개’
02. 주산천 주산지
03.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04. 독일 밤베르크, 뉘른베르크
05. 프랑스 스트라스브르크
06. 저승의 강과 승리의 여신 니케
07. 파리 센강의 에펠탑
08. 독일 네카강에 잠기는 노을
09. 하이델베르크, 마틴 루터와 괴테
10. 계림 이강
11. 강변연가
12. 갈대 멍석말이
13. 녹두빈대떡, 청포묵, 숙주나물
14. 개울을 건너고 싶어
15. 두만강에서 40리 봉오동 전투
16. 오대천과 남양주
17. 하천 아카데미 생각으로 밤을 새우다
18. ‘하천수’라면 70억 원의 세수가 생긴다
19. 물의 정원을 ‘물 생태 체험 공간’으로 활용
20. 화도읍 답내천
21. 폭우에 쓸려간 청학천
Part 6. 자연은 후세에게 빌려 쓰는 정원, 깨끗하게 돌려줍시다
- 환경을 살리는 일은 생명을 살리는 길입니다
01. 강태공 여러분! 쓰레기 버리지 맙시다, 가져옵시다
02. 하수관로의 담배꽁초
03. 나일론으로 둥지를 트는 새
04. 물이끼
05. 비료, 농약, 쓰레기 하천으로 직행
06. 물은 만만하지 않아, 음주 수영
07. 진드기 조심 - 까만점도 다시 보자
08. 계곡에 쓰레기 버리지 맙시다
09. 강 따라 하천 따라 양심도 따라갔나?
10. 기초질서부터 지킵시다
11. 하천의 주인은 물
12. 본 것은 비밀로 할 테니, 지켜주세요 제발!
13. 재활용 분리배출 실천합시다
14. 산불조심
에필로그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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