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없는 하루 또는 당신의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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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9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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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는 하루

도서명 : 생각 없는 하루
저자/출판사 : 박예숙, 이든북
쪽수 : 151쪽
출판일 : 2023-09-30
ISBN : 9791167012562
정가 : 10000
005 시인의 말
1부
013 나의 유년은 비단골에 있다
014 화기만당
015 절에서 나를 보다
016 그냥
017 나이를 먹는다는 건
018 봄바람
019 지팡이
020 짝양말
022 재회
023 약봉지
024 숫자 65
026 수통골 계곡
028 나무
030 연등
031 그 모습 그대로다
032 감자
034 잃어버린 차 키
036 꽃들의 전쟁
2부
041 수제비
042 생일
044 버찌
046 그 모습
048 마음
050 자리
052 병원
054 세월
055 착각
056 침울한 하루
058 추억소환
059 슬픈 고백
060 그날의 아버지
061 믿음온도
062 손주 1
063 손주 2
064 그때는
066 나들이
068 TV 앞에서
069 가죽나무
070 친구
3부
075 선물의 찬가
076 망각
078 봄 오는 길
079 우연과 필연
080 꽃밭에서
082 호흡지간
084 할 수 있는 것
085 마음뜰
086 동상이몽
087 농장에서
088 백내장 시술
090 임종면회
092 모래주머니
093 흐려진 이정표
094 이별할 때
096 정흘세뿐
098 머니
099 생각 없는 하루
100 야속한 세월아
101 그날이 그날이라면
102 눈물
4부
107 극락과 지옥
108 수행
110 달챙이
111 꽃비
112 같은 시간 다른 마음
113 공원벤치
114 화암사에 가면
116 달돋이
118 오염
120 이사
122 자연예찬
123 소원을 들어주는 종
124 개목사
125 공부
126 소통
127 사부인
128 고장난 밥솥
130 동네 미용실
131 머릿속은 하얘지고
132 거울
134 게발 선인장
138 작품해설 l 박현솔 시인, 문학박사
불교적 수행과 깨달음의 시학
당신의 보도자료

도서명 : 당신의 보도자료
저자/출판사 : 장회정 , 이유진 , 김지윤, 다빈치books
쪽수 : 176쪽
출판일 : 2023-08-01
ISBN : 9791192775234
정가 : 17000
1장 | 보도자료 작성, ‘기본 중의 기본’
1. 이메일이 주는 첫인상 “일대일 소통임을 잊지 마세요”
2. ○○ 님, 기사를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굳이 모욕감을 주지는 마세요”
3. 제시간에 도착해야 할 보도자료 ‘쓰고 싶어도 못 쓰는 보도자료’
4. 인생은 타이밍이다? 보도자료도 그렇습니다
5. 무명의 그대여, 연락처 좀 주세요
6. 와인을 샀더니 ◯◯ 상품권이
7. ‘폭탄’이 되고 싶지 않다면 메일 리스트를 주기적으로 정리하세요
2장 | 휴지통으로 보내는 보도자료
1. 외래어, 피할 수 없다면 표기법에 맞게 써주세요
2. 주어 다음엔 동사? ‘외쿡’ 기업의 흔한 실수
3. 한자, 잘 모르면 쓰지 마세요 일명 姑(시어미 고) 대참사!
4. 홍보 초보 홍린이, 기자 초보 기린이라고 쓰지 않잖아요?
가장 트렌디한 언어 사용법
5. 하고 싶은 말이 너무너무 많지요? 그래도 간결함이 미덕!
6.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드라마 퀸형’ 보도자료는 사양합니다
7. 내 자료는 소중하니까요? 내 자료만 소중하니까요!
8. 보도자료는 보고서가 아닙니다
9. 하이코미디는 여러분끼리만! 비유는 적절하게
10. Ctrl+C, Ctrl+V의 귀재 ‘복붙’ 모를 것 같나요?
11. 아이템 잡기 힘들면 그냥 물어보세요
3장 | 잘 썼는데 사진 때문에 휴지통으로
1. 플래카드 앞에서 악수하는 사진, 어디에 쓰시려고요
2. 파일로 보낼 땐 텍스트와 사진을 분리하세요
3. 웹하드 주소도 좋지만 최소한 사진 한 장은 넣어주세요
4. 예쁘다고 쓰고, 적절하다고 쓰고… 저작권 확인하셨죠?
4장 | 홍보의 미학은 ‘태도’
1. 두 번 이상의 기사 요청, ‘호구’라는 뜻입니다
2. 저 지금 1층인데, 기자님 시간 있으세요?
3. 약속 펑크는 최악, 영원히 만날 수 없을지도
4. 불리한 진술이어도 말을 바꾸면 안 돼요
5. 그 열정, 애프터서비스에도 써주오
6. 본인이 보냈는데 무턱대고 “수정해주세요”
7. [재배포] 안내 문구, 작은 배려입니다
8. 법적 대응 운운은 ‘자충수’
9. 친밀함의 표현, 반존대? 듣는 기자는 그냥 불쾌해요
10. 나는 대기업 직원, 너는 듣보 매체 기자!
11. 내가 기자 선배잖아 “응? 이제 아니야!”
12. 홍보 활동은 BTS 아미들처럼
5장 | 역대급 ‘혼파망’ 홍보 X-파일
1. 거짓 보도자료 그리고 잠수, “그것은 홍보가 아닌 범죄였다”
2. “그게 단독감이 되나?” 낮은 연차 기자와 높은 연차 홍보부장
3. ‘호기심 천국 홍보 담당자님’ 인터뷰에 끼어들지 마세요
4. 밤 10시 “저 지금 한강입니다”
5. 단독은 소중해! 꼭 지켜주세요
6. 안에서 새는 바가지, 안에서 해결하세요
7. 좁디좁은 업계 발 없는 말이 천 리 갑니다
6장 | 고수의 보도자료
Ⅰ. 제목, 잘 뽑는 방법
Ⅱ. 클리셰 표현, 이제는 버립시다!
Ⅲ. 보도자료를 바로 쓰기 위한 5가지 요령
Ⅳ. 사이시옷 바로 쓰기
Ⅴ. 잘 틀리는 맞춤법과 혼동되는 표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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