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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정치 또는 슈퍼 휴먼(Super Human)

로즈
2025-02-25 12:28 1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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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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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싸가지 없는 정치
저자/출판사 : 강준만, 인물과사상사
쪽수 : 412쪽
출판일 : 2020-12-24
ISBN : 9788959065950
정가 : 18000

머리말 : 왜 다시 문제는 ‘싸가지’인가? · 5

제1장 왜 문재인은 늘 고구마처럼 침묵할까? ㆍ 17
추미애와 변희재의 컬래버레이션인가? | “추미애의 삼보일배는 언제 끝나려나” | 문재인 정권을 향한 ‘검찰의 칼’ | 왜 임은정 검사는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 | ‘절차적 정당성’을 무시하는 문재인 정권 | ‘월성 1호기 사건’은 ‘윤미향 사건’의 판박이 | 윤석열 검찰에 대한 문재인 정권의 무지 | ‘문재인의 침묵’을 향한 비판과 호소 | 문재인의 ‘내로남불형 유체이탈 화법’ | ‘문재인 허수아비론’과 ‘맹목적 책임 회피론’ | 곧 연락 주겠다고 해놓고 침묵하는 유형의 사람 | 착하고 내성적인 ‘혼밥’ 체질의 비극인가?

제2장 왜 문재인은 ‘공사 구분 의식’이 모호한가? ㆍ 53
패배자 닉슨에 대한 드골의 파격적인 환대 | 패배자 닉슨에 대한 박정희의 굴욕적인 박대 | 박정희가 당한 처절한 비통함 | 문재인의 ‘김어준·나꼼수에 대한 애정’ | 문재인의 ‘공사 구분’ 없는 ‘패밀리 철학’

제3장 왜 문재인은 ‘의전’으로만 소통하는가? ㆍ 67
현대 정치는 이미지 정치다 | “정치에서는 인식이 현실이다” | 루스벨트·처칠·레이건의 ‘이미지 정치’ | 문 팬덤을 ‘뭉클, 울컥’하게 만드는 ‘이미지 쇼’ | “탁현민이 대한민국 대통령인가?”

제4장 왜 문재인 정권은 적에게 포위되었다고 주장하는가? ㆍ 81
‘독선과 오만’을 낳는 ‘아웃사이더 의식’ | 적에게 포위되었다고 믿는 ‘피포위 의식’ | 문재인 정권의 ‘피포위 의식’ | 이해찬의 ‘20년 집권론’, ‘50년 집권론’, ‘100년 집권론’ | 문재인 정권의 ‘약자 코스프레’

제5장 왜 문재인 정권은 정치를 ‘적과 동지’의 대결 구도로만 보는가? ㆍ 97
집단적 증오는 정치의 큰 무기다 | 정치인과 조직 폭력배의 공통점 | “민주당의 편 가르기에 절망했다” | 걸핏하면 ‘정치 공작’이라는 음모론

제6장 왜 유시민은 김정은을 ‘계몽 군주’라고 했을까? ㆍ 109
“종교가 된 대한민국 정치” | “공허한 삶에 의미를 주는 열정적 증오” | “열정적 증오가 늘 나쁘기만 한 건 아니지만” | 유시민의 “김정은은 계몽 군주” 발언 | 한때 ‘절친’이었던 유시민과 진중권의 차이 | ‘문빠’를 지배하는 ‘파킨슨의 법칙’ | 유시민이 크고 넓게 생각해주기를 호소한다

제7장 왜 추미애는 졸지에 ‘이순신 장군’이 되었는가? ㆍ 129
“민주당은 악랄하게 싸워야 한다” | ‘윤석열 죽이기’로 변질된 ‘검찰 개혁’ | “검찰을 난장판 만드는 게 대통령 뜻인가?” | 정략적 ‘마법의 주문’이 된 ‘검찰 개혁’ | ‘검찰 개혁’의 본질이 된 내로남불 | 비전은 없고 정략적 의욕만 앞선 ‘검찰 개혁’ | ‘선한 DNA’는 없다 | “추미애는 2020년 이순신 장군이다” | “너 누구 편이냐?”고 묻는 ‘아메바 짓’ 그만하자

제8장 왜 ‘진보’를 완장으로 애용하는 사람이 많을까? ㆍ 153
“진보는 더 낮은 곳으로 내려가야 한다” | “감방 안 갔다 온 사람은 행세를 못한다” | 586 운동권의 ‘개인숭배 문화’ | “몰락한 건 진보가 아니라 그저 당신들이다” | 왜 여성가족부 장관 이정옥은 겁을 먹었는가? | ‘조직 보복’에 창의성을 발휘하는 사람들

제9장 왜 집단은 제정신이 아닌 게 정상인가? ㆍ 171
‘정치적 균형자’가 ‘정치적 매춘부’인가? | 당신의 신념이나 이념은 DNA가 아니다 | ‘부족 본능’에 압도당하는 이성 | 쾌락의 문제로 전락한 정치적 참여 | “지적 오만은 파벌적일 때 가장 치명적이다” | 문재인의 ‘문빠를 필요로 하는 정치’ | 정녕 이게 우리의 숙명인가?

제10장 왜 ‘도덕적 우월감’은 이성을 마비시키는가? ㆍ 187
피를 요구한 로베스피에르의 ‘도덕 정치’ | ‘도덕적 면허 효과’의 저주 | 힐러리의 ‘개탄할 만한 집단’ 발언 | 딴 나라 세상에 살고 있는 진보 정치인들 | “8·15 집회 주동자들은 국민이 아닌 살인자”

제11장 왜 정치는 “원칙의 경쟁으로 위장하는 밥그릇 싸움”인가? ㆍ 201
‘사소한 차이’에 집착하는 ‘플랫폼 정치’ | 이명박·박근혜·문재인 정권에서 ‘밥그릇 분배’ | 정치 산업과 미디어 산업의 ‘증오 마케팅’ | 정치적 편향성은 ‘이익이 되는 장사’다 | 열광적 지지 세력이 ‘내부의 적’이다

제12장 왜 여당 의원들은 ‘싸가지 없는 발언’ 경쟁을 벌이는가? ㆍ 215
정치인들이 원하는 ‘최대 다수의 최소 참여’ | 1퍼센트 극렬 강경파가 지배하는 정치 | ‘황혼의 잔치’로 전락한 한국 정치 | 말을 싸가지 없게 하는 586 의원들 | ‘1퍼센트 극렬 강경파’로 당을 장악해 얻을 게 뭔가?

제13장 왜 문재인 정권은 오만의 수렁에 빠졌을까? ㆍ 231
‘비토크라시’로 전락한 ‘데모크라시’ | 제21대 총선과 비토크라시에 대한 염증 | 문재인 정권 무능의 본질은 오만 | ‘다수결의 독재’를 촉진한 내로남불

제14장 왜 대통령의 통치가 ‘영원한 선거 캠페인’으로 변질되는가? ㆍ 245
“선거는 인간을 너무 피폐하게 만든다” | 왜 정치인만 썩었다고 손가락질하는가? | “정치인을 위한 변명” | 정치는 텔레비전과 같은 운명이다 | 선거를 앞둔 대통령들의 ‘경제 조작’ | “근시안적 유권자에게는 근시안적 정책이 제격이다”

제15장 왜 정권과 정치권은 예산으로 장난을 치는가? ㆍ 263
수도권 정권의 ‘지방 분할 지배’ 전략 | 국회의원들의 ‘예산 갑질’ | “가덕도 신공항 건설은 10조 원짜리 매표 행위” | 정치 개혁을 가로막는 ‘내부 식민지’ 시스템

제16장 왜 도덕은 진보에 부메랑이 되었는가? ㆍ 275
마키아벨리와 마르크스주의의 도덕 경멸 | 여전히 도덕을 무시하는 한국의 진보좌파 | 한국은 ‘도덕 쟁탈전을 벌이는 거대한 극장’ | 과연 무엇을 위한 ‘적폐 청산’인가? | ‘선택적 적폐 청산’은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제17장 왜 진보는 ‘태극기 부대’를 악의적으로 오해하는가? ㆍ 291
‘자율성 윤리’와 ‘공동체 윤리’의 충돌 | “도덕적 이유는 직관이라는 개가 흔드는 꼬리” | 음식의 맛과 비슷한 6개의 도덕적 기반 | ‘세월호 참사’에도 작용한 도덕적 기반의 차이 | “공감은 자신이 옳다는 확신을 녹이는 해독제 | ‘수구 꼴통’에게도 나름의 도덕적 세계가 있다 | ‘태극기 부대’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적폐 청산과 태극기 부대의 ‘인정 투쟁’ | 태극기 부대의 ‘촌스러움’과 ‘취향의 폭력성’

제18장 왜 지지 정당이 다르면 가족마저 절연하는가? ㆍ 317
‘두 개로 쪼개진 미국’의 비극 | 그럼에도 대화는 포기할 수 없다 | 문재인 열성 지지자들, 화낼 자격이 있는가? | 문재인 정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가?

제19장 왜 후안무치는 정치인의 필수 덕목인가? ㆍ 329
미국을 휩쓴 ‘올리메니아’ 현상 | “남의 말은 자르고 내 말은 끝까지 하라” | “모든 게 다 썩어도, 뻔뻔한 얼굴은 썩지 않는다” | 후안무치의 대중화 시대인가?

제20장 왜 민주당은 부자들을 위한 정당이 되었는가? ㆍ 341
은퇴 후 큰돈을 버는 유력 정치인들 | 억만장자가 된 클린턴 부부와 오바마 | 정권들이 키우는 한국의 전관예우 | 선거 자금에 발목이 잡힌 정당과 정치인 | “우파와 좌파가 아니라 상층부와 하층부” | ‘민생 의제’를 외면하는 한국의 ‘진보 꼴통’

맺는말 : 왜 우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지 않는가? ㆍ 358

주 ㆍ 364




슈퍼 휴먼(Super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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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슈퍼 휴먼(Super Human)
저자/출판사 : 데이브 아스프리, 베리북
쪽수 : 428쪽
출판일 : 2020-12-24
ISBN : 9791188102075
정가 : 18800

서문 우리 조상은 바이오 해커였다

제1부 죽음을 피하라
1장 네 살인자
데이브 아스프리의 흥미로운 사례| 미토콘드리아와 네 살인자| 위험을 걷어내라
2장 노화로 이끄는 일곱 개의 기둥
노화로 이끄는 일곱 기둥| 첫 번째 기둥. 줄어드는 조직| 두 번째 기둥. 미토콘드리아 돌연변이| 세 번째 기둥. 좀비세포| 네 번째 기둥. 세포 구속복| 다섯 번째 기둥. 세포 밖에 쌓이는 쓰레기| 여섯 번째 기둥. 세포 내에 쌓이는 찌꺼기| 일곱 번째 기둥. 짧아지는 텔로미어
3장 음식은 노화를 막는 보약이다
곡물, 글루텐, 포도당 그리고 글리포세이트(맙소사!)| 채식의 함정| 지방의 누명| 돼지 귀, 그리고 에너지 지방| 커피+시간=케톤
4장 죽거나 혹은 잠자거나
수면 부족이 우리를 죽이는 방법| 얼마나 자야 충분할까?|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면의 기본사항| 숙면, 그 이상은 필요없다
5장 초인적인 힘을 얻으려면 빛을 이용하라
빛의 힘| 1단계. 장수하려면 쓰레기 빛을 줄여라| 2단계. 더 젊게 보이고 더 많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유익한 광원을 더한다

제2부 노화를 되돌리다
1장 두뇌를 다시 작동시켜라
바보들을 위한 뉴로피드백| 뇌에 빛을 쬐어라| 뇌를 배부르게 먹여라| 뇌도 약을 먹는다
2장 금속의 공격
중금속의 독성 영향| 중금속 해독법
3장 오존으로 물들이는 몸
산소와 오존: 위대한 산소들| 오존 치료법| 오존, 에너지 그리고 NAD
4장 생식력 = 장수
섹*, 거짓말, 그리고 호르몬| 호르몬 대체요법의 오명을 벗겨라| 무엇이 호르몬을 망가뜨릴까?| 호르몬 해킹
5장 치아는 신경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이다
P는 통증(Pain)의 P다| 턱과 함께 삶도 교정하라| 치아 건강을 해킹하는 방법
6장 사람은 걸어 다니는 세균배양기다
당신의 장내 환경은 어떠신가요?| 어머니에게 받은 최초의 선물, 미생물| 프로바이오틱스가 장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다| 세균 연료와 장 내벽| 수면을 추적하듯 장을 추적하라

제3부 신처럼 치유하라
1장 젊은 세포와 흡혈귀의 피
세포의 첫 번째 응답자| 몸 전체를 줄기세포로 새롭게 구성하라| 주입 치료 없이 더 많은 줄기세포 만들기| 줄기세포와 다양한 치료법으로 젊음을 유지하라| 공격적인 항암 세포로 재생하라| 젊은 피로 세포를 씻어라
2장 골룸처럼 변하지 마라: 탈모, 흰머리, 주름을 예방하자
콜라겐으로 새 피부, 관절, 뼈, 장 내벽을 만들어라| 머리카락의 장수
3장 슈퍼 휴먼을 향한 마지막 도박
펩타이드| SARMs(삼스)| 그 밖의 슈퍼 휴먼 화합물

후기
감사의 말
참고문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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