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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의 밥 이야기

땅끝
2024-01-05 08:48 1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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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선의 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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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박정선의 밥 이야기
저자/출판사 : 박정선,엮음,, BG북갤러리
쪽수 : 222쪽
출판일 : 2022-07-22
ISBN : 9788964952504
정가 : 13000

엮은이의 말

PART 1. 아들, 이 엄마를 꼭 기억해주라

마지막 사진 한 컷
오해와 편견
모세의 엄마 1
내가 판매한 오토바이가~~
2층은 개척교회
한 달에 한 번 전해주는 편지
네가 사는 거지?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아들, 이 엄마를 꼭 기억해주라
브라보 마이 라이프! 이제는 좀 쉬려 했더니…
그때는 왜 그랬을까?
어머니, 살아만 있어 주세요

PART 2. 비로소 세상이 보이는 이야기

사위, 내 딸 생일은 11월 9일일세
우리 집 비밀번호 0925
어머니와 가락지
저는 길림성에서 왔어요
제 차 번호는 2566입니다
카스텔라와 흰 우유
엄마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
내 안에 너 있다
한국행 티켓
배둘레햄
마리아의 하루
나는 엄마가 셋입니다

PART 3. 내 마음에 당신의 목소리가 들릴 때

네 남자의 수화 이야기
아무것도 아닌 그저 피조물
모세의 엄마 2
ABC 며느리
주미야, 엄마가 미안해…
아내가 나를 두 번 울렸어요
준길아!
저희 아빠 이름은 김준길입니다
‘대전 거북이’를 아시나요?
백구두를 신고……
마지막 버들피리 공연
매월 첫째 주 주일

PART 4. 문득 생각난 나의 기억들 그리고…

김치 싸대기
이랬다저랬다
도로교통법 12조 3항
허참견 씨
1954년 부산 자갈치 시장 앞
아버지의 낡은 구두
애들아! 이건 아닌 듯하다
주모와 구만리 선생
비단 구두
내 이름은 미순이에요
이춘례 할머니
버려진 초콜릿

PART 5. 삶이란 아름답기만 할 줄 알았는데…

사람 잘못 보셨는데요
내 나이 60에 왜 엄마가 보고 싶을까요?
‘독일 청년’ 조민국
움직이는 게 보여요
검정 양복
뒷북치는 남자
삶이란 아름답기만 할 줄 알았는데…
인생은 한 편의 영화
타짜의 놀랠루야!
목욕탕집 사람들
동사무소 가는 길
어머나, 저한테 왜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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