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 또는 카프카식 이별
땅끝
2025-01-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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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

도서명 : 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
저자/출판사 : 이진민, 웨일북.whalebooks.
쪽수 : 256쪽
출판일 : 2020-07-10
ISBN : 9791190313407
정가 : 14000
프롤로그_
엄마가 되니 일상에서 철학이 피어납니다
여는 글: 내가 키우는 존재들, 나를 키우는 존재들
임신, 내 안에 아기를 품는다는 것
: 레비나스와 함께 플라톤의 동굴을 탐험하다
엄마가 되었습니다
출산 전야, 죽음과 처음 눈 맞추고 인사를 나누다
: 사르트르를 만나고 돌아와 하이데거와 악수하던 밤
출산, 수술대에 올라 자유를 생각하다
: 자유의 사슬, 누구와 어떻게 묶일 것인가
탄생, 아기와의 만남
: 아이의 눈동자에서 아렌트의 시작을 보다
잠깐만요, 엄마가 된다는 게 이런 것이었나요
수유, 나는 가슴이 달린 채 존재한다. 고로?
: 젖을 물린 채 가슴 해방 운동에 대해 생각하다
엄마의 몸, 엄마의 삶
: 아리스토텔레스의 노예론이 서글프던 시간들
아이를 사랑하기, 남편을 사랑하기
: 부부의 세계에는 장자가 필요하다
ㆍ덧붙이는 글_아빠로 변신하기
그렇게 엄마로 크고 있습니다
흉악한 곰 인형, 무서운 베이비파우더
: 소인국에 떨어진 걸리버 엄마의 시선 바꾸기
분리되어야 연결된다
: 홉스에게 분리 불안을 묻다
아이는 늘 까치발을 든다
: 아이의 눈높이와 대붕 이야기
아이를 통해 세상을 봅니다
남의 아이와 비교하기
: 클레의 그림으로 루소를 읽다
아동학대를 바라보는 마음
: 맹자, 마루야마 마사오와 함께 아이들이 내몰리는 사회를 진단하다
산타는 대체 언제 와야 하는가
: 시몬 베유, 세상에 뿌리를 내린다는 것
바이러스와 공포의 시간
: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접는 글: 아이처럼 인생을 살 수 있다면
경이로운 세계, 철학자의 눈
: 니체는 왜 아이처럼 살라 하는가
카프카식 이별

도서명 : 카프카식 이별
저자/출판사 : 김경미, 문학판
쪽수 : 280쪽
출판일 : 2020-05-27
ISBN : 9791170400257
정가 : 14000
서문 매일 한 편의 시를 쓴다는 것은 ㆍ 4
1장 그들의 식사
001. 봄에 꽃들은 세 번씩 핀다 ㆍ 20
002. 7월 7일의 한국 구름 ㆍ 22
003. 나이 계산법 ㆍ 24
004. 봄의 공중전화 ㆍ 28
00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질문 ㆍ 30
006. 이십칠 년 차 조향사의 꿈 ㆍ 34
007. 오후 두 시 반의 하이파이브 ㆍ 36
008. 낭비 ㆍ 38
009. 물꽃들 ㆍ 40
010. 장갑이라는 새 ㆍ 42
011. 루마니아엘 가면 알게 된다 ㆍ 44
012. 그들의 식사 ㆍ 48
013. 쿵쾅쿵쾅 ㆍ 50
014. 착오 ㆍ 52
015. 월급쟁이 담쟁이 ㆍ 54
016. 무거운 여행 ㆍ 56
017. 용서의 냄새 ㆍ 60
018. ‘대신’이라는 말 ㆍ 62
019. 그 국경의 기차역엘 가고 싶다 ㆍ 64
020. 어떤 부부 - 사랑은 사람을 뛰게 한다 ㆍ 66
021. 온도계 ㆍ 68
022. 자두나무는 겨울에 무얼 할까 ㆍ 70
023. 거절이 너무 아파서 ㆍ 72
024. 어떤 하루들 ㆍ 76
025. 매듭 예술 - 8월 31일 ㆍ 78
2장 그대를 잊으니 좋구나
026. ‘소공녀’엘 가는 이유 ㆍ 82
027. 청춘, 삼십 분 ㆍ 84
028. 제발 살려주세요 ㆍ 88
029. 나비야 집에 가자 ㆍ 90
030. 그대를 잊으니 좋구나 ㆍ 94
031. 3초의 결정 ㆍ 96
032. 나의 안부 ㆍ 98
033. 인간의 무늬 ㆍ 100
034. 사랑하면 할 수 있는 일 ㆍ 102
035. 여행 학교 ㆍ 104
036. 9월의 어금니 ㆍ 108
037. 아침 골목등 ㆍ 110
038. 도대체 어디에서 ㆍ 112
039. 날벌레 수업 ㆍ 114
040. 이 남자 근사하다 ㆍ 116
041. 월요일을 위한 ‘아무 말 대잔치’ ㆍ 118
042. 세상의 선물가게 ㆍ 120
043. 원 플러스 원 ㆍ 122
044. 궁금한 정답 ㆍ 124
045. 적어두기 ㆍ 126
046. 나를 용서하는 기도 ㆍ 128
047. 오늘의 제빵 ㆍ 130
048. 도배 1 ㆍ 132
049. 도배 2 ㆍ 136
050. 낙엽 오르골 ㆍ 138
3장 사람은 엄지발가락의 힘으로 산다
051. 도망만 다니지 않겠습니다 ㆍ 142
052. 세 켤레의 짐 ㆍ 144
053. ‘현위치’ ㆍ 148
054. 그곳을 다시 여행해야 하는 이유 ㆍ 150
055. 가을의 요일들 ㆍ 152
056. 물컵의 신비 ㆍ 154
057. 식빵 한 봉지 ㆍ 156
058. 저절로 되는 줄 알았다 ㆍ 160
059. 세 번 놀라다 ㆍ 162
060. 문명적 반성 ㆍ 164
061. 사람은 엄지발가락의 힘으로 산다 ㆍ 166
062. 십 초 만에 세상을 바꾸는 방법 ㆍ 168
063. 순서 ㆍ 170
064. 각도 ㆍ 174
065. 카프카식 이별 1 ㆍ 176
066. 굴다리 앞에서 ㆍ 178
067. 참나무 아버지 ㆍ 180
068. 새벽의 만원버스 ㆍ 182
069. 모녀의 풍경 - 세레나데 ㆍ 184
070. 인생 최고의 사업 ㆍ 188
071. 동시풍으로 - 공원 숲길에서 ㆍ 190
072. 아예 ㆍ 192
073. 나의 경호원 생활 ㆍ 196
074. 그녀 만세 ㆍ 200
075. 가게 내놓습니다 ㆍ 202
4장 낡은 구두를 버리다
076. 2020년 봄의 무릎바지 ㆍ 206
077. 온통 순이들 ㆍ 208
078. 나누다 ㆍ 210
079. 발성 연습 ㆍ 212
080. 성인의 날 ㆍ 216
081. 나를 위한 시 ㆍ 218
082. 4월, 그리움의 시 ㆍ 220
083. 소금 보러 간다 ㆍ 222
084. 잘못 내린 기차역에서 ㆍ 226
085. 오월의 봄비는 ㆍ 228
086. 지그재그론 ㆍ 230
087. 유월의 결심들 ㆍ 232
088. 휴대폰식 출현 ㆍ 236
089. 거대한 사소함들 ㆍ 238
090. 가끔은 ㆍ 240
091. 이별의 충격 ㆍ 242
092. 새로운 기다림 ㆍ 244
093. 고향이 있다는 건 ㆍ 246
094. 12월의 시 ㆍ 248
095. 흰 편지봉투의 계절 ㆍ 250
096. 말이 없는 전화는 ㆍ 252
097. 낡은 구두를 버리다 ㆍ 256
098. 새해에는 수북수북 ㆍ 258
099. 어버이날, 사진꽃을 달아드리자 ㆍ 262
100. 가을입니다 ㆍ 264
101. 카프카식 이별 2 ㆍ 266
해설 삶의 새로운 오프닝을 위하여 ㆍ 270
- 유성호(문학평론가, 한양대 국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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