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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그레이(Going Grey) 또는 이광환 야구 이야기

땅끝
2025-01-20 00:19 1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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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 그레이(Going G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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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고잉 그레이(Going Grey)
저자/출판사 : 주부의벗, 베르단디
쪽수 : 228쪽
출판일 : 2020-05-25
ISBN : 9791196848125
정가 : 15000

[프롤로그]
흑에서 백으로 옮겨가는 인생의 아름다운 계절

[특별기고│배우 예수정]
그레이 헤어, 매혹적인 변화이자 새로운 세계로 넘어가는 시작

[특별기고│화가 오금숙]
멋진 노년의 롤모델이 된다는 것, ‘그레이 헤어’라는 선택

[특별기고│에세이스트 사이토 가오루]
여자들의 성공적인 미래, 그레이 헤어로 가는 길

Part 1 머리칼을 물들이지 않기로 한 사람들, 그녀들의 그레이 헤어 스토리

Grey 1
가짜 색으로 감추기엔 너무 아깝다!
진짜 나의 색이 나를 더 자유롭게 하니까

Grey 2
긴자 거리의 콘셉트 숍 매니저
그레이 헤어에 도전하다

Grey 3
부자연스러운 사회 롤에 반기를 들다
우리 세대의 여성이라서 가능한 선택

Grey 4
남편과 함께 도전한 새로운 목표
늘 꿈꾸던 여성상에 가까워지다!
+나만의 스타일 찾기+ 그레이 헤어가 돋보이는 미야하라 씨의 30초 올림머리

Grey 5
다시 오지 않을 지금
아름다움의 깊이를 누려야 한다
+나만의 스타일 찾기+ 실용성과 멋스러움을 갖춘 헤어스타일 제안

Grey 6
염색은 스톱
메이크업과 코디에 더 시간 투자를!

Grey 7
바라는 바는
안티에이징이 아닌 ‘굿 에이징’
+나만의 스타일 찾기+ 야카이마키 전용 핀이 있다면 누구나 쉽게 올림머리를 할 수 있어요!

Grey 8
검은색, 흰색 투톤이지만
언제나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나만의 스타일 찾기+ 그레이 헤어를 멋스럽게 보이게 하는 나만의 스타일

Grey 9
아팠던 게 그레이헤어의 계기
지금의 선택에 후회는 없어

Grey 10
플래티넘 헤어에 고취되어
오늘도 나를 가꾼다

Grey 11
내 마음에 들고 어울리면 그뿐
머리칼이 무슨 색이든 상관없어

Grey 12
‘이대로 갈 테야!’
결정한 뒤엔 자신을 가질 것

Grey 13
젊어 보이기보다
멋지게 나이 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Grey 14
내게 그레이헤어는
치열하게 살아온 날들의 증거

Grey 15
모발색도 삶의 방식도
‘내추럴’하게

Part 2 1년간 그레이 헤어로 기르기

1년 동안 그레이 헤어로 가는 여정
- 아사쿠라 마유미

Part 3 그레이 헤어라서 더 잘 어울리는 패션 & 메이크업

[패션편]
step1 팬톤 컬러도 거뜬히 소화하는 그레이 헤어만의 코디 마법
step2 포인트가 되는 패션소품!
step3 블링블링한 소품은 ‘최대한 얼굴 가까이’로 가져가는 게 정석
step4 흰색 셔츠는 제구실을 다하는 아이템, 거붓해진 피부 톤을 화사하게!

[메이크업편]
step1 빨간색 립스틱이 어느 때보다 잘 어울리는 나이
step2 돋보이는 피부 광택과 은은한 치크로 자연스러운 동안 메이크업 연출
step3 이때다 싶은 순간! 눈에 힘을 싣는다

[헤어편]
그레이 헤어 관리의 핵심! 윤기와 볼륨을 잡아라

[헤어살롱편]
흰머리 기르기의 스트레스를 줄여줘요! ‘그레이 헤어로의 전환’을 응원하는 헤어숍들

_각주




이광환 야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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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이광환 야구 이야기
저자/출판사 : 정범준, 기파랑
쪽수 : 296쪽
출판일 : 2020-05-20
ISBN : 9788965236047
정가 : 17500

1. 한국야구의 ‘서유견문’
‘신사유람’, 아니 ‘조사시찰’에 나서다 15
그가 보려고 한 것 23
일본 최고 구단, 최고 감독과 함께 29
일본에서 미국으로 34
야구박물관에 충격을 받다 39
거듭되는 행운 43
마법을 부린 한국 인삼 49
그가 터득한 미국 야구 56
재미와 감동의 메이저리그 61
한국 인삼이 부족했던 월드시리즈 67
2. 반골인의 야구인생
머리 좋은 골목대장 75
고1 야구선수의 고집 82
중앙고 전성기를 이끌다 87
이영민타격상 수상 92
고려대 경영학과 67학번 98
실업 최강 한일은행으로 105
신인왕 차지하고 곧바로 입대 109
군복무 중 두 번째 일본 원정 113
사흘 사이에 두 팀의 우승에 기여하다 119
일 잘하는 은행 계장 126
모교 중앙고 감독으로 132
은행원 포기하고 소기업 경리부장을 선택하다 138
3. OB 코치로 프로에 뛰어들다
OB 프로의식이 가장 앞서 145
원년 우승 비화 151
감독과의 야구관 충돌 158
4. ‘자율야구’의 좌절
김성근과의 대립 165
만40세에 프로야구 감독 데뷔 171
‘자율야구’가 아니라 ‘책임야구’다 178
모난 돌이 정을 맞다 187
감독 해임 통고 193
제주도와의 인연 199
5. 신바람 LG 트윈스와 함께
플로리다 교육리그의 효과 207
시즌을 지배한 신바람 야구 216
반게임차 통한의 2위 226
‘야구의 집’ 과 ‘한국야구 명예전당’ 232
야구칼럼리스트 240
6. 이글스. 다시 트윈스, 그리고 히어로즈
한화와 2년 247
LG의 ‘대타 감독(?)’ 253
유소년야구 육성위원장 258
마지막 자원봉사, 히어로즈 감독 262
7. 야구, 그 책임을 위해
세 가지 야구육성 방안 271
티볼·여자야구 육성 274
베이스볼아카데미와 서울대 야구부 282
에필로그·야구장 앞 은행나무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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