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퀼트 스토리텔링 바느질 이야기 또는 미국 함정
땅끝
2025-01-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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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퀼트 스토리텔링 바느질 이야기

도서명 : 메모리퀼트 스토리텔링 바느질 이야기
저자/출판사 : 이동임, 한솜
쪽수 : 256쪽
출판일 : 2020-05-20
ISBN : 9788957483084
정가 : 15000
1부 메모리퀼트
바느질 이야기
내 품속의 작은 세상
흑순이의 죽음
능소화
상처 꿰매기
눌운
언니에게
친구가 보내온 문자
아버지
나이 듦에 대하여
마다가스카르
느티나무의 가을 노래
70대 소녀들 뭉치다
갑상선암 이야기
섬여행
엄마라는 이름으로
방탄소년단에 입덕하다
꽃 가꾸기
문하우스에서 본 해운대 백사장
장미정원 이야기
딸
앤과 앤디 이야기
조각을 이어 누빈 개량 한복
시시의 생일 카드
시시가 그린 상상화
안골만의 추억
두 딸의 희망
2부 퀼트일지
시시의 생일 선물
서부로 가는 비행기
시시의 창작 동화, 마법사 비둘기 제임스
나마스테이
나마스테이의 민들레
나마스테이의 밤하늘
자이언 국립공원의 계곡과 못(pools)
드림 캐쳐와 미니어쳐 기념품
앤탤로프 캐년
파월 호수
샌디에이고의 씨 월드
샌디에이고의 레고랜드
라호야 해변
슉슉 할아버지의 칠순기념 여행
3부 꽃가꾸기
하얀 종 모양의 섬초롱
빨간머리 앤의 머리칼 같은 산나리
수줍음 많고 단아한 분꽃
신부의 웨딩드레스를 닮은 수련
마음에 평화를 주는 잔디
소박하고 겸손한 맥문동
내가 제일 사랑하는 괭이밥
정열을 품은 칸나
우아한 하늘수박 앙증맞은 계요등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입은 여고생같은 샤프란
손녀의 부탁으로 심은 비파
상사화라고도 불리우는 꽃무릇
남다른 향기를 지닌 은목서
별모양의 가냘픈 새깃유홍초
이름 모를 꽃
황홀한 향기의 황금색 꽃 금목서
너무나도 반가운 야생화
캉캉춤을 추는 무희 치마의 주름같은 금잔화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소중한 털머위
새하얀 꽃과 붉은 열매로 눈을 즐겁게 하는 필라칸싸스
진한 향기로 늦가을의 정원을 장식해주는 감국
새해 제일 먼저 피는 영춘화
설중화라고도 하는 수선화의 새싹
사이좋게 옹기종기 피어있는 앵두꽃
앞다투어 꽃을 피우는 입춘
선옥죽차의 재료가 되는 둥굴레꽃
아름다운 파스텔색의 니겔라
뛰어난 생명력이 있는 어성초
낮은 키의 화려함 송엽국
우담동자꽃과 끈끈이주걱
어여쁘고 앙증맞은 앵두
모기와 정답게 지내는 물카네이션
팔랑팔랑 나비꽃
이웃에서 시집 온 루드베키아(검은눈천인국)
태양을 향해 미소 짓는 시계꽂
슉슉이와 꽃비
허수아비와 가마우지
비정한 가마우지의 집념
도도하기 그지없는 노랑나리
식탁 위에 봄향기 원추리
산수경석에 핀 돌단풍
바다를 배경으로 핀 목련
보라색 별무리 알리움 크리스토피
노란장미의 추억 장미정원
달콤한 향기 인동초
너무나도 화려한 아이리스
색동저고리의 돈주머니 금낭화
꽃의 향기가 천리를 간다는천리향
검은 나비를 품은 익소라
해운대의 해넘이
미국 함정

도서명 : 미국 함정
저자/출판사 : 프레데릭 피에루치 , 마티유 아롱, 올림
쪽수 : 424쪽
출판일 : 2020-06-05
ISBN : 9791162620342
정가 : 19800
추천의 말 우리가 왜 미국 법을 알아야 할까 | 김수환 변호사 4
프롤로그 13
1. 충격 19
2. 미국 검사 26
3. 첫 재판 39
4. 와이어트 구치소 47
5. 회상 56
6. 한 통의 전화 64
7. 그들은 나를 잊었다 71
8. 검사장 출신 변호사 스탠 78
9. 아내 86
10. 제2차 개정 92
11. 125년 징역형 101
12. 기소장 108
13. 감옥생활에 익숙해지다 117
14. 의지할 수 있는 것은 가족뿐 124
15. 와이어트 구치소에서 본 미국의 사법제도 129
16. 양형지침 134
17. A 수감동 144
18. 알스톰, 나를 버리다 150
19. 다시 뉴헤이븐 법정으로 155
20. 증거 160
21. 미국 검사들의 ‘글로벌’ 사찰 165
22. 해외부패방지법(FCPA) 170
23. 유죄인정 협상 179
24. 아내의 면회 189
25. 해고 197
26. 6개월이 지나다 204
27. 온 가족이 출동하다 210
28. 새로운 일을 찾다 218
29. 4월 24일의 선고 223
30. 스탠과의 진실의 시간 234
31. GE의 신화 241
32. 상처뿐인 영광 256
33. 자유를 향하여 267
34. 자유 272
35. 다시 프랑스로 279
36. 마티유 아롱과의 만남 283
37. 폭로냐 침묵이냐 288
38. 분노의 주주총회 295
39. 법무부 검사 기자회견 305
40. 알스톰의 유죄인정 318
41. 파트릭 크롱 청문회 322
42. 알스톰 매각의 마지막 장애물 334
43. 노동재판소 342
44. 용서할 수 없는 사기행각 349
45. 판결 356
46. 다시 이별 363
47. 새 감옥 369
48. 폭력과 밀매 375
49. 국회 조사 382
50. 마크롱의 미국 방문 388
51. 드디어 자유를 되찾다 395
에필로그 405
후기 412
부록1 미국이 유럽 은행에 부과한 벌금 416
부록2 GE는 어떻게 부패 스캔들을 은폐하는가 418
부록3 해외부패방지법 위반으로 미국 정부에 납부한 벌금 419
부록4 해외부패방지법 위반에 대한 처벌의 차이 420
감사 인사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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